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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2022 연도대상 시상...대상 장금선 명예 상무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4-20 12:03

한석희 명예상무 공로상 수상

동양생명, 2022 연도대상 시상...대상 장금선 명예 상무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유진 기자] 동양생명(대표이사 저우궈단)의 2022년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장금선 명예 상무가 대상을 받았다.

동양생명은 20일 ‘2022 연도대상 시상식’을 열고 지난 한 해 회사에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의 영광을 안겨준 설계사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연도대상에서는 설계사와 영업관리자 총 170여명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으며 최고의 영업실적을 거둔 장금선·한석희 FC가 각각 ‘대상’과 ‘공로상’을 수상했다.

장금선 명예 상무(56, 경기사업부 새중앙지점)은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연도대상을 받아온 타이틀 보유자로 이번 수상으로 여덟 번째 대상을 받게 됐다. 장 FC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영업환경에서도 지난해 227건의 신계약을 유치했다.

동양생명의 대표적인 법인 플랜 컨설턴트로 활약하고 있는 한석희 명예 상무(57, 금왕사업부 금왕지점)는 지난 1989년 회사 창립멤버로 입사해 2018년 퇴직 후 설계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번 수상으로 3년 연속 연도대상을 수상한 한 FC의 13회차 계약유지율은 98.7%에 이른다.

다이렉트 부문에서는 정순님 상담원이 본상부문 대상을, 김가연 FC가 신인상 부문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저우궈단 사장은 이날 격려사를 통해 "어려운 영업 환경 속에서도 탁월한 실적을 거둔 수상자에게 축하한다"며 “생명보험회사의 핵심 가치는 영업에 있고, 동양생명의 영업 조직이 한국 최고 수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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