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기차 픽업앤충전 서비스 론칭
현대차가 전기차 '픽업앤충전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알렸다.이는 원하는 위치에서 전기차 픽업부터 충전, 실내청소, 차량인도까지 받을 수 있는 충전 대행 서비스다. 마이현대 앱으로 예약하면 담당 기사가 차량...
2021-05-1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라이좀, '월드 어 와이어'展 개최…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현대차가 7일부터 서울 강남구 현대모터스튜디오와 온라인에서 '월드 어 와이어'展을 연다고 알렸다.이번 전시는 현대차와 미국 뉴욕 뉴뮤지엄의 디지털 아트 기관 라이좀과 공동 기획했다.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은...
2021-05-0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현대캐피탈, 제주서 V2G 상용화 추진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전기차를 전력망과 연결해 배터리 전력을 활용하는 기술인 V2G 상용화 시대를 앞당긴다.현대차, 기아, 현대캐피탈은 제주특별자치도와 7일 제주도청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업무용 차량 V2G 시범...
2021-05-0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정몽구재단·고려대의료원, 이동형 CT버스 구축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의료소외지역을 찾아가는 '온드림 모바일 병원' 사업의 이동형 CT버스 출범식을 지난 6일 열었다고 밝혔다. 온드림 모바일병원은 기존의 고정형 CT장착 버스 등과는 다르게...
2021-05-07 금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UNDP, 인류 위한 공동 프로젝트 '포 투모로우' 본격 가동
현대자동차가 인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크라우드소싱 방식의 프로젝트 '포 투모로우'를 통해 진행할 세부 솔루션을 6일 공개했다. 이는 나이지리아의 태양광 가로등 설치, 네팔 전기버스 배터리 교체를 위한 핀테크...
2021-05-06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다시 보고 싶은 단종 차량' 현대차 갤로퍼·폭스바겐 비틀
국내 소비자들이 단종된 차량 중 현대차 갤로퍼와 폭스바겐 비틀을 다시 보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4일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은 지난달 21일부터 27일까지 소비자 1175명을 대상으로, 단종된 국산·수입...
2021-05-0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반도체 우려있지만' 현대차·기아, 지난달 해외 판매 호조 지속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반도체 수급난 우려가 있었던 지난달에도 견조한 판매 실적 흐름을 이어간 것으로 나타났다.3일 현대차는 지난달 국내외 시장에서 34만577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전년동월대비 106.2% 증가한...
2021-05-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재생섬유 티셔츠 입고 "탈플라스틱 적극 실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3일 환경부가 기획한 '고고챌린지'에 참여해 "탈플라스틱 사회를 위한 활동에 적극 함께 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정 회장은 현대차그룹 페이스북을 통해 고고챌린지에 동참한다고 알렸...
2021-05-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LG유플러스-현대차, '아이오닉 5'로 MZ세대와 친환경 소통 나선다
LG유플러스가 현대자동차와 친환경 전기차 ‘아이오닉 5’ 팝업 전시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강남역 인근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이하 틈’)에서 아이오닉 5 팝업 전시를 오는 26일까지...
2021-05-0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정의선 현대차 회장, 전기차 해외 생산기지 구축 ‘고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글로벌 전기차 생산기지 구축을 두고 장고에 들어간 모습이다. 각 국가가 자국 친환경차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관련 정책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별 전기차 생산 전략을 수립해야...
2021-05-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실적속보] (잠정) 현대차증권(연결), 2021/1Q 영업이익 569.92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1.04.29 14:56](잠정) 현대차증권(연결), 2021/1Q 영업이익 569.92억원4월 2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2,440.43억원(전년대비 -22.9% 감소),영업이익은 569.92억원(전년대비 71.9% 증가...
2021-04-29 목요일 | 파봇기자
정의선, '현대차그룹 총수' 공식 지정…"주요 의사결정 주도"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사진)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그룹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총수로 인정받았다. 공정위는 기존 현대차그룹의 동일인(총수)이던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이 경영복귀 가능성이 낮다는 점 등을...
2021-04-2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금융사 2021 1분기 실적] 현대차증권, 영업이익 570억원...사상 최대
현대차증권은 29일 영업(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57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331억원) 대비 72% 증가한 수치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1174억원)...
2021-04-29 목요일 | 홍승빈 기자
공정위, 29일 대기업집단 지정 발표…현대차 정의선, 동일인 지정될 듯
공정거래위원회가 29일 오전 대기업집단 지정 결과를 발표한다. 이번 기업은 그룹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동일인(총수) 변경이 최대 관심 사안이다. 앞서 현대차, 효성 등 10여개 그룹이 총수 변경을 신청한 상태다...
2021-04-29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첫 고성능SUV '코나N' 공개
현대차가 27일 고성능 N브랜드의 첫번째 SUV '코나N'을 세계최초 공개했다.코나N에는 2리터 터보 GDI엔진이 장착된다. 이 엔진에는 현대차 최초로 '플랫파워'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기존 엔진이 6000rpm에서 최대출...
2021-04-27 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사무연구직 노조 출범…"공정하고 투명한 보상체계 요구"
현대차그룹의 20·30대 사무·연구직이 주축이 된 새로운 노동조합이 출범한다.현대차그룹 인재존중 사무연구직 노조는 26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 노조 설립 신고서를 제출했다. 초대 노조위원장에는 현대케피코 직...
2021-04-2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한국타이어, 현대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에 타이어 공급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현대차그룹(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에 초고성능 타이어를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현대차그룹이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운영하는 주...
2021-04-2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그룹, 전기차 펫택시 'M.VIBE' 강남 3구서 운영
현대차그룹이 26일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한 도심형 모빌리티 서비스 'M.VIBE(엠.바이브)'를 선보였다. 기아 레이EV 개조차로 반려동물에게 이동, 의료, 미용, 숙박 등 펫 서비스를 제공한다. 오는 8월31일까지 4개월...
2021-04-2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블루멤버스 포인트 혜택 강화한 '현대 모빌리티 카드' 출시
현대자동차는 현대카드와 '현대 모빌리티 카드'와 '현대 EV 카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 모빌리티 카드는 신차구매나 모빌리티 관련 업종 이용 시 포인트 적립 혜택을 준다. 기본형(베이직)과 플래티넘 등...
2021-04-26 월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기아는 달리는데…현대모비스, 1분기 아쉬운 실적
현대모비스가 지난 1분기 다소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영향권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모습이다. 회사는 2분기 이후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E-GMP)을 중심으로 본격화하는 전동화 부품 사업에 ...
2021-04-2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자료] 다 좋은 현대차…최대실적 예상되는 기아차- 메리츠證
<현대차> ■1Q21 실적, 시장 기대치 상회현대차는 1Q21 매출 27.4조원 (+8% YoY, 이하 YoY), 영업이익 1.66조원 (+92%), 순이익 1.33조원 (+187%)를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
2021-04-23 금요일 | 장태민
현대차그룹, 조경현 교수 자문위원으로 영입…"AI 역량 강화"
현대자동차그룹이 조경현 미국 뉴욕대 컴퓨터과학과 교수(사진)를 인공지능(AI) 분야 자문위원으로 영입했다고 23일 발표했다. 조 교수는 현대차그룹 AI 전문조직 AIRS 컴퍼니 연구원들과 협업한다. AI 기술의 연구개...
2021-04-23 금요일 | 곽호룡 기자
[자료]현대차, 반도체 부족 영향 'No'...기아차, 1분기는 숨고르기 기간 - 대신證
<현대차> ■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00,000원 유지- 목표주가는 21년 EPS에 PER 14배(탑티어 경쟁사 21년 평균) 적용- 2021년 1분기 반도체 공급 부족으로 소폭의 생산차질 발생했지만 자동차 판매 실적에...
2021-04-23 금요일 | 장태민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