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9일 분양 시작 ‘디에이치자이 개포’에 건강특화서비스 선보여
현대건설은 지난달 27일 ‘현대그린푸드’, ‘인바디’와 각각 MOU체결을 맺고 오는 9일 분양을 시작하는 ‘디에이치자이 개포’에 거주고객 전용 건강특화서비스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
2018-03-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3월 브랜드평판] 현대건설·삼성물산·현대산업개발 순
2018년 3월 건설사 브랜드평판 조사 결과 현대건설이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2월 3일부터 3월 4일까지 건설사 브랜드 빅데이터 2951만8161개를 분석했다. 지난 1월 빅데이터 3642만9918개와 비...
2018-03-0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올해 첫 해외수주 성공…1조2천억 규모 싱가포르항만 매립공사
현대건설이 1조2000억원 규모의 싱가포르 항만 매립공사를 수주하면서 올해 첫 해외수주에 성공했다. 일본 펜타오션, 네덜란드 보스칼리스사와 공동 수주한 현대건설의 지분은 35%로 약 4100억원이다.현대건설은 21일...
2018-02-2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스마트 팩토리’ 기술 제휴
현대건설에서 직접 운영하는 건설전문인력 양성기관인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은 21일 글로벌 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기업인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와 4차 산업혁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스마트 팩토리 기술 제휴...
2018-02-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3월 말에 ‘힐스테이트 리버시티’ 분양
현대건설이 다음 달 말에 ‘힐스테이트 리버시티’를 분양한다.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향산리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1층, 52개동, 2개의 단지로 지어진다. 1단지는 1568가구, 2단지는 1942가구 ...
2018-02-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박동욱 현대건설 사장 “중동·동남아 중심 성장 동력 확보”
현대건설의 새로운 수장이 된 박동욱 사장(사진)은 올해 중동·아시아 중심의 수주 확대와 해당 지역 대형공사 본격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추진한다. 쿠웨이트·이라크 지연 공사 현장 매출 본격화와 국...
2018-02-1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올해 건설장비 시황 호조 기대...투자의견 '매수'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현대건설기계에 대해 2018년 건설장비 시황 호조에 따른 수혜가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6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9일 유재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현대건설기계는...
2018-02-09 금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건설, 올 상반기 자체 개발 ‘AI아파트’ 선보인다
현대건설이 이르면 올 상반기 ‘인공지능 아파트(이하 AI아파트)’를 선보인다. 현대건설이 선보이는 AI아파트는 자체 개발 보이스홈 시스템이 기반이다. 현대건설은 6일 KT와 ‘신개념 음성인식 AI아파트’를 구축...
2018-02-0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2017 건설사 실적] 현대산업, 영업이익률 13.2%…현대건설比 2배 이상 높아
현대산업개발이 지난해 13%대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면서 현대건설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익성을 나타냈다. 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은 현대건설, 삼성물산(건설 부문), GS건설, 대림산업(건설 부문) 등 지...
2018-02-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해외 수주 자신감으로 확실한 이익 성장 전망...’매수’ 유지 - 교보증권
교보증권은 29일 현대건설에 대해 해외 수주 확대 및 지연 현장 재개로 올해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며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5만5천원을 유지했다.교보증권 백광제 연구원은 “현대건설은 유가 상승에 따른 해외 수주...
2018-01-2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건설, 지난해 영업익 1조119억원…전년比 12.7% 감소
현대건설이 지난해 영업이익 1조11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1조1590억원 대비 12.7% 줄어든 수치다.현대건설은 26일 ‘2017년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현대건설 매출은 16조8544억원, 영업...
2018-01-2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SK텔레콤-현대건설, 홈네트워크 건물인증 AAA등급 업계 최초 취득
SK텔레콤과 현대건설이 서울 은평구 소재 현대건설의 백련산 힐스테이트 4차 아파트가 업계 최초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의 홈네트워크건물인증 AAA(홈IoT) 등급을 취득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양사...
2018-01-2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 올해 신입사원 사외공헌활동 펼쳐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2018년 신입사원들이 소외이웃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양사 신입사원 120여명은 지난 18일 사단법인 글로벌비전과 함께 영등포·정릉 일대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1만장과 ...
2018-01-2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탄 2차’, 16일 오피스텔 청약 실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동탄 2차’가 16일 오피스텔 청약을 실시, 1순위 마감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C-1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아파트 443가구, 오피스텔 236실(전용면적 22㎡ 140실...
2018-01-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재무통’ 박동욱 사장 선임…정수현 전 사장, GBC 고문 위촉
현대건설이 ‘재무통’인 박동욱 재경본부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박 신임 사장은 1962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나 진주고와 서강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88년 현대건설에 입사했다. 1999년 현대자동차로 옮겨...
2018-01-05 금요일 | 서효문 기자
[2018 주택공급-현대건설] 개포 8단지 등 19곳, 1만6461가구
현대건설은 올해 총 19곳, 1만6461가구(일반 분양)의 주택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19곳 중 15곳이 상반기에 분양을 실시할 예정이다.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장은 8곳이다.현대건설은 이 달에 ‘하남 포웰시티’,...
2018-01-0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년사]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2018년은 Restart의 해”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이 올해를 ‘Restart’의 해로 정하고 ‘위기 관리 능력’을 강조했다. 지난해 부진한 실적을 거둔 사업 부문들이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건설현장 내 안전사고 방지에도 나서야 ...
2018-01-0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월악산 국립공원 '자원봉사센터' 준공
현대건설은 지난 22일 월악산국립공원 자원봉사센터 준공식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지상 2층, 건축면적 149㎡ 규모의 이 센터는 월악산 탐방안내 및 환경보존 등에 앞장서는 국립공원 자원 봉사자를 위한 공간으로...
2017-12-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내년 1월에 '힐스테이트 동탄 2차' 분양
현대건설이 내년 1월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C-1블록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동탄 2차’를 분양할 계획이다.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최고 38층, 4개동, 총 679가구(아파트·오피스텔)로 공급된다. 아파트는 전...
2017-12-1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기계, 이마트 트레이더스 군포점서 미니굴삭기 전시
현대건설기계가 이마트의 창고형 할인점인 트레이더스 군포점에서 미니굴삭기(1.7톤~3.5톤급/ 4대)를 전시·판매하는 이색 마케팅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까지 현대건설기계와 트레이더스가 매장에 직접...
2017-12-18 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건설·대림산업·현대산업개발’ 건설사 최선호주 손꼽혀
내년도 건설사 최선호주로 현대건설이 꼽혔다. 국내외를 넘나들며 높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증권업계는 전망한다.국내 건설사 중 영업이익 1조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현대건설은 내년에도 국내 주택, 중동·아시아...
2017-12-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건설 ‘디에이치·힐스테이트’ 앞세워 주택부문 정상에 도전
문재인 정부가 ‘부동산 시장 연착륙’ 정책을 펴고 나섰고 해외 건설사업 큰 손님인 중동 국가들이 오일머니 위력을 상실하면서 건설업계가 만만치 않은 환경에 처했다. 하지만 주요 건설사들은 저마다의 강점 극대...
2017-12-13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