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선해양, 초대형 LPG선 2척 1830억원 수주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총 1830억원 규모의 초대형 LPG선 2척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13일 KSS해운과 8만 6천 입방미터(㎥)급 초대형 LPG운반선 2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021-05-13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조선해양, 5월 조선업계 브랜드평판 1위 차지
한국조선해양이 5월 조선업계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조선 상장기업 22개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한국조선해양이 평판 1위를 차지했다고 4일 밝혔다. 2위는 삼성중공업, 3위는 대우조선...
2021-05-0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코멘트] 한국조선해양·현대미포조선 슈퍼사이클 가능성 VS 현대중공업지주 어닝 서프라이즈 - 메리츠證
<한국조선해양과 현대미포조선> ■ 한국조선해양 1Q 매출 3조 6,815억원(-6.7% YoY), OP 675억원(-44.5% YoY)1분기 연결 매출액은 3조 6,815억원(-6.7% YoY), 영업이익은 675억원(-44.5% YoY), 지배주주순익은...
2021-04-30 금요일 | 장태민
한국조선해양, 초대형 LPG선 4척 3650억원 수주
한국조선해양이 총 3650억원 규모의 초대형 LPG선 4척을 수주했다.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아시아 및 라이베리아 소재 선사와 8만 6천 입방미터(㎥)급 초대형 LPG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2021-04-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조선해양, 원유운반선 2척 1530억원 수주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대형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앙골라 국영 석유회사인 소난골(Sonangol)사와 총 1530억원 규모의 15만8000t급(수에즈막스...
2021-04-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조선해양, LPG선 3척 수주…2270억 규모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2270억원 규모의 LPG(액화석유가스) 운반선 3척을 수주했다. 특히 한국조선해양은 올해 전 세계에 발주된 LPG선은 37척 가운데 23척(62%)을 수주하며, 시장을 선도하...
2021-04-12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한국조선해양, 선박 7척 5660억원 수주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은 총 5660억원 규모의 선박 7척을 수주하는데 성공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아시아, 유럽 및 아프리카 소재 선사들과 9만8000입방미터(㎥) 초대형 에탄운반선(V...
2021-04-0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조선해양, 해양생태계 보존으로 ESG경영 확대
한국조선해양이 수중소음을 최소화한 선박을 건조하며, 해양생태계 보존으로 ESG경영의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국조선해양은 조선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이 국제인증기관 DNV사로부터 수중방사소음 규정 인...
2021-03-3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조선해양, 초대형 컨테이너선 5척 6370억원 수주
현대중공업그룹의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총 6370억원 규모의 초대형 컨테이너선 5척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대만 소재 선사인 완하이라인(Wan Hai Lines)과 1만32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5...
2021-03-2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자료] 한국조선해양, 친환경 조선해양 산업의 혁신 - 대신證
■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158,000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를 158,000원으로 상향(기존 135,000원, +17.0%)- 목표주가는 2021E BPS 157,790원에 타깃 PBR 1.0배를 적용(기존 0.9배)- 타깃 PBR은 조선 4사의...
2021-03-26 금요일 | 장태민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 “수소·자율주행 선박 앞세워 2030년 초일류 친환경 기업 도약”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사진)이 그린수소와 프리미엄 선박 개발 등을 통해 오는 2030년 친환경 초일류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린수소 밸류체인 구축과 수소 운송·연료추진선 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얘기다...
2021-03-2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 "수소 추진선 적극 개발"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사진)이 수소 추진선 개발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드러냈다.가 사장은 오늘(25일)열린 현대중공업그룹 미래비전 발표회에서 "현재 전세계적인 수소 장려 정책으로 주요 에너지 부상 시점이...
2021-03-2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 "LNG추진선 앞세워 친환셩 선종 역량 강화"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사진)이 친환경 선종 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해당 동력으로는 LNG추진선을 꼽았다.가 사장은 오늘(25일) 열린 현대중공업그룹 미래사업 발표회에서 "친환경 시장 신뢰 확보를 위해 LNG추진...
2021-03-2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 "태동기 자율운항 선박 시장 선도 나서"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이 자율운항 선박 시장 선도 의지를 드러냈다.가 사장은 오늘(25일) 열린 현대중공업그룹 미래비전 발표회에서 "한국조선해양은 자율운항지원 시스템, 선내안전관리, 디지털 트윈 등 인텔리...
2021-03-2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 "그린수소 밸류체인 구축 선봉장 될 것"
가삼현 한국조선해양 사장이 "그린수소 밸류체인 구축 선봉장이 되겠다"고 밝혔다.가 사장은 오늘(25일) 열린 현대중공업그룹 미래사업 비전 발표회에서 "조선해양분야가 추진할 수소는 그린수소 생산과 운송 등을 통...
2021-03-2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조선해양, 오늘(24일) 정기 주총...권오갑 회장 재선임 등 처리
한국조선해양이 오늘(24일) 오전 10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권오갑 현대중공업지주·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 회장(사진) 재선임 안건 등을 처리한다. 권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주총에서 안건이 통과될 경우 2023년까...
2021-03-2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K-조선 순풍 (1) 한국조선해양] 친환경 경쟁력 앞세워 3개월 만에 5조 수주
K-조선의 낭보가 이어지고 있다. 친환경 선종과 대형 컨테이너선의 경쟁력 등을 앞세워 올해 들어 3개월 만에 약 10조원 수주를 성공하는 등 그동안의 어려움을 타개하는 모습이다. 본지에서는 국내 조선 3사의 수주...
2021-03-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조선해양, 10척 선박 신규수주…K조선, 2개월여만에 약 10조원 수주 성과
지난해 친환경 선종을 중심으로 시작된 K-조선의 상승세가 무섭다. 올해 들어 약 10조원의 신규 수주를 달성하는 등 높은 성과를 올리고 있다. 16일 현대중공업그룹에 따르면 한국조선해양은 15일 총 8230억원 규모...
2021-03-16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조선해양, 선박 8척 8350억원 수주
한국조선해양은 총 8350억원 규모의 선박 8척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라이베리아, 오세아니아, 유럽 소재 선사들과 1만 5,900TEU급 초대형 컨테이너선 4척, 9만 1,000입방미터(m³)급 초대형 LPG운반선 2척...
2021-03-09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조선해양, 컨로선 6척 5700억원 수주
현대중공업그룹 조선부문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은 총 5700억 원 규모의 선박 6척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유럽 선사로부터 4만5700t급 컨테이너‧로로 겸용선(Container‧Ro-Ro Carrier, 이하 ‘컨로선...
2021-02-2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조선해양, 선박 9척 5400억원 규모 수주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총 5400억원 규모의 선박 9척을 수주했다. 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아시아, 유럽 및 아프리카 소재 선사들과 30만톤급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Very Large Crude-...
2021-02-2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2020 실적] 한국조선해양, 작년 영업익 744억원…권오갑, 친환경·IPO 등 환율 리스크 극복
“코로나19가 관통한 2020년. 전세계가 암울한 시기를 보낸 지난해에도 용로에서 피는 꽃처럼 희망을 안겨준 곳들이 있다. 이에 따라 본지에서는 국내 재계·산업별 2020년 실적을 토대로 어떤 성적을 거뒀는지 살펴...
2021-02-0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컨콜] 한국조선해양 “현대중공업(주) 상장 입찰제안서, 어제(3일) 발송”
한국조선해양이 현대중공업(주) 기업공개(IPO) 관련 입찰제안서(RFP)를 어제(3일)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는 빠른 시일 내 현대중공업(주) IPO를 추진하겠다는 뜻이다.한국조선해양은 오늘(4일) 진행한 2020년도 연간...
2021-02-04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