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데블스도어, 수제맥주 무제한 '서머 탭 페스타' 개최
신세계푸드(대표 강승협) 게스트로펍 ‘데블스도어’가 여름철을 맞아 수제맥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서머 탭 페스타’를 전개한다고 24일 밝혔다. 데블스도어는 감각적인 공간에서 다양한 수제맥주를 맛보...
2025-07-24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신세계그룹,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성금 5억
신세계그룹이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빠른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성금 5억원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하며, 수해 지역 복구 및 이재...
2025-07-21 월요일 | 박슬기 기자
[현장] “식품=新성장동력” 신세계免, ‘테이스트 오브 신세계’로 집객력 높인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이 식품관을 대폭 확대했다. 통상 식품은 객단가가 낮은 카테고리로 면세업계에서 외면받는 카테고리였지만, 신세계면세점은 최근 먹거리를 통한 집객력이 높다고 판단하고 식품관을 확장했다. 3...
2025-07-18 금요일 | 박슬기 기자
신세계그룹, 카카오페이와 ‘쓱페이’ 매각협상 중단
신세계그룹은 17일 “카카오페이와 간편결제 사업 분야에서 상호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를 진행해왔으나 각 사의 전략적 방향성 변화를 고려해 논의를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에 따르면 기업 밸류에이션 등...
2025-07-17 목요일 | 박슬기 기자
한화X신세계의 만남…벤슨, 22일 전국 스타벅스 매장서 판매 개시
한화갤러리아가 자체 개발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Benson)’을 앞으로는 ‘스타벅스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두 브랜드의 만남은 스타벅스 코리아가 진행하는 ‘테이스티 저니’ 콘텐츠를 통...
2025-07-16 수요일 | 박슬기 기자
일레븐건설, 신세계와 손잡고 ‘더파크사이드 서울’에 ‘도심형 프리미엄 몰’ 연다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유엔군사령부(UN사) 부지 개발 프로젝트 ‘더파크사이드 서울’이 프리미엄 리테일 구축에 본격 나선다.‘더파크사이드 서울’을 추진중인 일레븐건설(대표 엄성용)은 ㈜신세계(대표 박주형)와...
2025-07-01 화요일 | 권혁기 기자
신세계푸드, 국립수목원과 '맛있는정원' 조성 나서
신세계푸드(대표 강승협)가 임직원과 가족들을 대상으로 50여 종의 자생식물과 채소류를 식재하며 국립수목원 내 ‘맛있는정원’ 조성 활동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1일 경기 포천시 국립수목원에서 진행...
2025-06-23 월요일 | 손원태 기자
정유경 신세계百, 주주환원 적극·수익성 개선…‘ROE 7%' 목표 [밸류업! 유통 ③]
‘코리아 디스카운트’. 유통업계도 예외가 아니다. 외려 국내 전통 유통기업들은 대표적인 ‘만년 저평가주’로 꼽혀 왔다. 이미 성숙기에 접어든 산업에서 과거와 같은 성장 모멘텀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이유에서다...
2025-06-23 월요일 | 박슬기 기자
명동 신세계百에 등장한 GD, 매 시간 알린다…‘K-컬처 성지’ 등극
신세계백화점이 운영하는 신세계스퀘어가 가수 지드래곤과 협업한 시보 영상을 선보이며 관심을 받고 있다. 17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시보 영상은 지드래곤의 Übermensch 앨범 내 타이틀곡 “Too Bad” 뮤직...
2025-06-17 화요일 | 박슬기 기자
‘1주년’ 맞은 신세계百 ‘하우스 오브 신세계’, 매출 141% 신장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하우스 오브 신세계’가 문을 연지 1주년을 맞았다. ‘하우스 오브 신세계’는 백화점의 정형화된 푸드홀 운영 방식을 탈피하고, 신세계만의 노하우와 차별화된 미식 경험으로 주목 받은 곳...
2025-06-09 월요일 | 박슬기 기자
신세계免, 인천공항에 플래그십 ‘루이 비통’ 듀플렉스 매장 오픈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에 루이 비통 듀플렉스 매장을 완성했다고 30일 밝혔다. 금일 4층 남성 전용 공간을 확장 오픈하며 2018년 제2터미널 개항 이후 7년만에 국내 공항 면세점 최초로 2개층으로 구성...
2025-05-30 금요일 | 박슬기 기자
신세계百, VIP 대상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디저트 서비스 선봬
신세계백화점은 업계 최초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과 공식 파트너십을 통해 VIP 고객이 이용하는 라운지에서 스타 쉐프의 디저트를 소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7월 30일까지 트리니티 라운지와 ...
2025-05-28 수요일 | 박슬기 기자
신세계건설, 영업손실 반토막…"대구 미분양 해소 가능"
신세계건설 1분기 영업손실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절반 수준으로 줄며 개선세를 나타냈다. 지난해 착공한 현장 공정률이 꾸준히 진척되면서 매출 규모가 확대된 덕분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건설은 올해 ...
2025-05-27 화요일 | 한상현 기자
신세계 1분기 영업익 1323억 전년比 18.8%↓…“소비침체 속 꾸준한 투자 영향”
㈜신세계가 올해 1분기 다소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극심한 소비 침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투자를 지속한 탓이다. 그럼에도 매출은 성장하며 안정적인 기조를 이어갔다. 신세계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총매...
2025-05-13 화요일 | 박슬기 기자
승계작업 마무리 단계 접어든 신세계, 이명희 ‘총수 지위’는 유지
신세계그룹의 승계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이 자신이 보유한 ㈜신세계 지분을 딸 정유경 ㈜신세계 회장에게 전량 증여하면서다. 앞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에 대한 지분 증여...
2025-05-02 금요일 | 박슬기 기자
이명희, 정유경에 ㈜신세계 지분 전량 증여 ‘이마트와 계열분리 본격화’
이명희 신세계그룹 명예회장이 자신이 보유한 ㈜신세계 지분 10.21% 전량을 딸 정유경 ㈜신세계 회장에게 증여한다. ㈜신세계는 30일 “각 부문 독립경영과 책임경영을 공고히 하고자 이번 증여를 결정했다”며...
2025-04-30 수요일 | 박슬기 기자
한채양 이마트 대표는 누구? ‘조선호텔’ 살린 신세계 ‘구원투수’
한채양 이마트 대표이사는 신세계그룹에서 ‘재무통’으로 손꼽히는 인물이다. 2023년 9월 수익성 개선을 핵심 과제로 부여받고 이마트의 수장으로 선임됐다. 신세계 ‘원클럽맨’은 아니지만 어느덧 그가 신세계그룹...
2025-04-28 월요일 | 박슬기 기자
신세계면세점, 업계 최초 ‘셀린느’ 남녀 복합 부티크 인천공항점 오픈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 2터미널점에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 부티크를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부티크는 셀린느가 국내 면세점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남녀 복합 매장이다. 이번 매장에는 남성...
2025-04-18 금요일 | 박슬기 기자
신세계푸드, 협력사 식품안전 교육 ESG경영 실천
신세계푸드(대표 강승협)가 협력회사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교육을 진행하며 상생을 위한 ESG 경영을 17일 실천했다. 신세계푸드는 전날 서울 중구 신세계 남산 연수원에서 협력회사 57개사 70여 명의 직원을 초청...
2025-04-17 목요일 | 손원태 기자
신세계그룹 ‘랜더스 쇼핑페스타’, 매출 1조3000억 ‘역대 최대 실적’ 달성
신세계그룹의 상반기 최대 쇼핑 축제 ‘랜더스 쇼핑페스타’가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 4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이 행사의 매출액은 약 1조3000억원으로 지난해 열린 행사 보다 14% 성장했다. 4일 개막과...
2025-04-14 월요일 | 박슬기 기자
신세계면세점,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맞손
신세계면세점이 네이버의 유료 구독 서비스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손잡고 내국인 고객 대상 블랙(BLACK) 등급, 면세포인트, 쇼핑지원금 혜택을 제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 대표 인터넷 플랫폼과 ...
2025-04-09 수요일 | 박슬기 기자
“신세계 모든 역량 담겼다”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9일 개관
국내 최초의 백화점인 신세계백화점 본점이 ‘더 헤리티지’를 9일 개관한다. ‘더 헤리티지’가 위치한 남대문·명동 일대는 신세계백화점의 역사가 시작된 곳으로 신세계백화점은 국내 최고의 럭셔리 랜드마크로 거...
2025-04-09 수요일 | 박슬기 기자
신세계까사, 3000세대 하이엔드 아파트 서초 ‘메이플자이’ 입주 공략
신세계까사(SHINSEGAE CASA)는 6월 입주를 앞둔 서초구 잠원동의 하이엔드 아파트 ‘메이플자이’의 인테리어 수요 공략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메이플자이’는 3300여 세대에 달하는 상반기 서울 지역 최대 ...
2025-04-08 화요일 | 박슬기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