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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종금증권 "SK하이닉스,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가능성 존재"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메리츠종금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주가 하락시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 가능성도 존재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메리츠종금증권 박유악 연구원은 27일 "올해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1 조원, 영업이익 7,563 억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수요 비수기...
2016-01-27 수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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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작년 영업익 5조3360억원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SK하이닉스가 지난해 매출액 18조7980억원, 영업이익 5조3360억원, 당기순이익 4조3240억원을 올려 3년 연속 사상 최대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SK하이닉스는 2013년 매출액 14조1651억원, 영업이익 3조3798억원, 당기순이익 2조8729억원으로 최고점을 찍은 이후 세 지표 모두 3년 연...
2016-01-26 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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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보통주 1주당 500원 현금배당 결정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하이닉스는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시가배당율은 1.6%이며 배당금총액은 3530억89만원이다. 배당기준일은 12월 31일이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
2016-01-25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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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과 주가 동반상승"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SK하이닉스에 대해 마이큰론 흑자 전망시 주가 동반 상승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신한금융투자 김민지 연구원은 20일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 주가 상관계수가 과점화 이후인 2014년 0.93, 2015년 0.94로 1에 가까운 높은 양의 상관...
2016-01-20 수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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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올해 6조원 투자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SK하이닉스가 대규모 투자를 통해 위기 상황 돌파에 나설 예정이다. 이같은 결정엔 최태원 회장의 선제적 투자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SK는 2011년 영업적자에 시달리던 하이닉스...
2016-01-14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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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욱 SK하이닉스 사장, 일자리 창출 ‘금탑 산업훈장’
SK하이닉스 박성욱 사장이 15일 반도체 산업 발전 및 노사 간 상생 실천을 통한 일자리 창출 공로를 인정받아 금탑 산업훈장을 받았다. 지난 2012년 SK하이닉스 대표이사로 취임한 박성욱 사장은 출신에 구애 받지 않...
2015-12-15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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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이천 주민에 온누리상품권 6억 기부
SK하이닉스가 사업장 인근 지역주민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6억원을 기부했다.SK하이닉스는 지난 27일 경기 이천시 중리동 이천아트홀에서 ‘행복나눔 한마당’ 행사를 열고 ‘행복한 동행’에 온누리상품권 6억원어치...
2015-11-30 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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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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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