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리바트, 윌리엄스 소노마 ‘포터리반 키즈 대전점’ 오픈
현대리바트는 리바트스타일샵 대전 전시장에 윌리엄스 소노마의 키즈 홈퍼니싱 브랜드 ‘포터리반 키즈 대전점’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윌리엄스 소노마 매장이 대전·충청권에 오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2018-04-22 일요일 | 신미진 기자
현대리바트, ‘윌리엄스 소노마’ 온라인 판매
현대리바트가 프리미엄 홈퍼니싱 온라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현대리바트는 ‘윌리엄스 소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8일 밝혔다. 미국 1위 프리미엄 홈퍼니싱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가 아시아권에...
2018-03-08 목요일 | 신미진 기자
현대리바트, 광고 모델로 송중기 발탁…홈퍼니싱 시장 본격 공략
현대리바트가 14년 만에 유명 연예인을 광고 모델로 기용하며 올해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B2C) 홈퍼니싱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현대리바트는 배우 송중기 씨와 기업광고 전속모델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
2018-02-04 일요일 | 신미진 기자
[신세계發 지각변동 ②] ‘홈퍼니싱’ 뛰어든 정유경, 한샘·현대리바트에 ‘도전장’
한샘‧현대리바트에 이어 1조원대의 가구‧인테리어 기업이 탄생할 수 있을까. 최근 가구 6위업체 까사미아를 인수한 신세계그룹은 10년 뒤인 2028년까지 매출 1조원의 메가브랜드 탄생을 예고했다. 특히 정유경...
2018-01-28 일요일 | 신미진 기자
현대리바트, 1인가구 겨냥 ‘전자동 리클라이너’ 출시
현대리바트가 1인 가구를 겨냥한 전자동 각도조절 의자인 리클라이너 ‘베케이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베케이션은 ‘V3’과 ‘V5’ 2종으로 몸의 무게를 골고루 분산시켜 휴식이 가능한 무중력 기능과 함...
2017-12-05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현대리바트, 서울 강남에 ‘윌리엄스 소노마’ 대형 전시장 오픈
현대리바트가 서울 강남에 미국 유명 홈퍼니싱 브랜드인 ‘윌리엄스 소노마’ 대형 매장을 선보인다. 현대리바트는 오는 3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포터리반·포터리반 키즈·웨스트 엘름 등 윌리엄스 소노마의...
2017-10-24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현대리바트, ‘현대H&S’ 합병…1조 3000억원 매출 기대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의 종합 가구·리빙업체 현대리바트가 그룹 내 기업간거래(B2B) 전문서비스기업 현대H&S를 합병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양사의 합병시 매출액은 약 1조 3000억원으로, 합병...
2017-09-18 월요일 | 신미진 기자
현대리바트, ‘한국소비자웰빙지수’ 가구부문 1위 브랜드 선정
[한국금융신문 신미진 기자] 현대리바트는 2017년 한국소비자웰빙지수(KS-WCI) 가구 부문에서 가정용 가구 브랜드 ‘리바트’가 1위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한국소비자웰빙지수는 한국표준협회에서 2004년부터 소...
2017-08-22 화요일 | 신미진 기자
현대리바트 ‘윌리엄스스노마’ 매장 확대 속도…“2021년까지 매출 4000억”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생활문화기업인 현대리바트가 홈퍼니싱 사업 확대에 나선다. 최근 독점 판매 계약을 맺은 ‘윌리엄스 소노마’ 브랜드 매장을 향후 10년간 30개 이상 열어, 오는 20...
2017-03-27 월요일 | 김은지 기자
현대리바트, 프리미엄 듬뿍 더한 봄 신제품 출시
[한국금융신문 정희윤 기자] 현대리바트는 본격적인 결혼·이사 시즌을 앞두고 프리미엄 가치를 크게 더한 가정용 가구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제품마다 소재, 디자인을 비롯해 내구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
2017-02-27 월요일 | 정희윤 기자
현대리바트, 美 홈퍼니싱 브랜드 ‘윌리엄스소노마’ 독점판매 계약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이 미국 최대 홈퍼니싱 기업인 ‘윌리엄스소노마’가 보유하고 있는 윌리엄스소노마·포터리반 등 브랜드를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생활문화...
2017-02-14 화요일 | 김은지 기자
현대리바트, 리바트몰 리뉴얼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의 생활문화기업 현대리바트가 자사몰인 ‘리바트몰’ 을 새롭게 개편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통해 모바일에서 가구를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2016-05-18 수요일 | 김은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