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법무보호대상자 복지증진 MOU 체결
(주)하림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법무보호대상사 복지증진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오늘 낮 하림 익산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은 하림 정호석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최운식...
2023-06-28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하림, 추억의 '용가리 치킨' 만두·어묵으로 브랜드 확장
㈜하림이 ‘용가리 어묵’과 ‘용가리 만두’를 새로 출시하며 ‘용가리’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하림은 1999년에 신선한 국내산 닭고기 순살을 공룡 모양으로 만든 치킨 너겟 ‘용가리 치킨’을...
2023-05-2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림, 더미식 상온 국물요리 7종 출시…국물요리 라인업 확대
하림이 The미식(더미식) 상온 국물요리 신제품 7종을 출시하며 국물요리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냉동 국물요리를 출시하며 국물요리 간편식에 진출한 하림은 ‘사골곰탕’, 한우사골곰탕’, ‘...
2023-04-28 금요일 | 홍지인 기자
하림, 미식가들 극찬 받은 '더미식 요리밥' 3종 출시
하림(대표 김홍국)이 세계 각국의 인기 밥 요리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신제품을 출시한다.하림은 더미식 요리밥 3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하림에 따르면 더미식 요리밥 시리즈는 미식가 블라인드 ...
2023-04-11 화요일 | 홍지인 기자
김홍국 하림 회장...11살짜리 소년의 병아리는 50년후 자산 15조 대기업이 된다
“닭고기하면 하, 하림!”익숙한 광고음악 때문일까? 많은 사람들이 하림을 육계사업을 하는 회사로 알고 있다. 하지만 하림그룹은 단순히 축산사업만 하는 기업은 아니다. 해운, 항공, 홈쇼핑 등 다양한 사업 포트폴...
2023-04-04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림 김홍국 회장 “아토피 있는 딸 위해 건강한 라면 만들고 싶었다“
종합식품기업 하림은 지난 2021년 10월 ‘The미식 장인라면’을 선보이며 라면 사업에 진출했다. 약 1년 반이 지난 지금 3종류 라면과 2종류 밀키트 면요리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이미 육계사업에서 승승장구하...
2023-04-04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송기진 전 광주은행장, 하림 사외이사 재선임
송기진 전 광주은행장이 하림그룹의 대표기업인 하림 사외이사로 재선임됐다.하림은 29일 전북 익산시 망성면 소재 본사에서 2023년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송기진 전 광주은행장을 임기 3년의 사외이사로 재선...
2023-03-29 수요일 | 김관주 기자
하림, ‘더미식 비빔면’ 판매 시작…출시 기념 프로모션 진행
하림(대표 김홍국, 정호석)이 The미식 비빔면 판매를 시작했다.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판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하림은 대형마트, 백화점, 대형 온라인 몰 등에서 ‘더미식 비빔면’ 판매를 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2023-03-23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맛없없 조합' 하림, 치킨햄 넣은 챔라면 출시
하림(대표 김홍국·정호석)이 MZ세대 입맛과 취향을 겨냥한 컵라면을 선보인다.하림은 라면에 치킨햄을 더한 ‘챔라면’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챔라면은 색다른 맛을 추구하는 소비자들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했다...
2023-03-0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김홍국 하림 회장이 26억 들여 나폴레옹 모자 낙찰받은 이유
자산규모 15조 이상, 한국 27위 대기업 회장, 국내 축산업 1위 기업 대표, 자수성가형 CEO(최고경영자).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을 설명하는 수식어들이다. 축산 사업에서 시작해 해운·항공까지 사업 확장에 성공한 그...
2022-12-12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하림, 포항 수해 피해에 ‘더미식’ 500박스 지원
하림(대표 김홍국, 정호석)이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시 수해 피해민들을 위해 구호식품을 전달했다. 하림은 ‘The미식(더미식) 밥’, ‘더미식 장인라면’, ‘더미식 유니자장면 한그릇’ 등 제...
2022-09-2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선택만 하면 대박’ 이정재, 하림과 남다른 인연 눈길
배우 이정재가 미국 에미상에서 아시아 배우 최초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가운데 하림 The미식(더미식)과의 남다른 인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하림은 지난해 10월 가정간편식(HMR) 시장 진출을 앞두고 광고 모델을 고...
2022-09-15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맛없으면 100% 환불’ 하림, 품질·맛 자신감에 환불 마케팅 진행
하림(대표 김홍국, 정호석)이 100% 환불 마케팅에 나섰다. 하림은 The미식(더미식) 자사몰에서 더미식 밥 24개입 세트(1박스) 구매 고객이 체험팩 시식 후 맛이 없거나 만족하지 못하면 100% 환불해주는 ‘미식 보장...
2022-07-19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림 ‘더미식 장인라면’, '이정재 라면'으로 동남아 5개국 수출 쾌거
하림 'The미식(더미식) 장인라면'이 동남아시아에 진출했다.하림(대표 김홍국, 정호석)은 올 상반기 동안 'The미식(더미식) 장인라면'을 말레이시아, 홍콩, 싱가포르, 대만, 필리핀 등 동남아시아 5개국 시장에 수출...
2022-07-05 화요일 | 홍지인 기자
하림 등 4개 업체 가격담합 오명 벗었다…대법 "공정위 처분 취소"
하림을 포함한 11개 사료 제조 업체들이 ‘사료값 담합’ 오명을 벗었다. 대법원은 ‘정보교환은 담합으로 단정지을 수 없다’며 공정거래위원회의 처분이 잘못됐다고 확정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법원 1부...
2022-06-15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하림, 더미식 ‘밥믈리에’ 1기 SNS 서포터즈 공개 모집
하림(대표 김홍국)이 The미식(더미식) 즉석밥 ‘밥믈리에’(밥+소믈리에) SNS 서포터즈 1기를 모집한다. 더미식 즉석밥을 3개월간 체험하고 그 경험을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하림은 ‘밥믈리에’(밥+소믈리에) SN...
2022-06-15 수요일 | 홍지인 기자
하림 ‘피오봉사단’, 환경의 날 50주년 맞아 미션 수행
하림(대표 김홍국) 환경 봉사단 피오봉사단이 세계 환경의 날을 기념해 의미있는 미션을 수행했다. 서울국제환경영화제 디지털 상영관을 통해 각 가정에서 환경영화를 보고 느낀 점과 다짐을 공유한 것이다.하림은 임...
2022-06-09 목요일 | 홍지인 기자
이정재 하림 대표모델로 자리잡나…라면·즉석밥 이어 자장면 광고 모델 발탁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으로 글로벌 스타가 된 배우 이정재가 또다시 하림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라면·즉석밥에 이은 3번째 광고 모델 기용으로 하림 대표모델로 자리잡는 모습이다. 하림(대표 김홍국)은 배우 ...
2022-05-19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라면 이어 즉석밥까지' 하림, The미식 즉석밥 모델로 배우 이정재 선택
하림(대표 김홍국)은 The미식 즉석밥 11종을 출시하며 배우 이정재와 다시 한번 손잡았다. 하림은 배우 이정재와 함께한 더미식 즉석밥 TV 광고를 오늘부터 온에어했다고 17일 밝혔다.‘더미식 장인라면’에 이어 이...
2022-05-17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최고급 포기 못해’ 김홍국 하림 회장, 새 즉석밥 시대 여는 THE미식 밥 출시
“어떤 미안함도 죄책감도 갖지 마시고 편하게 즉석밥을 드십시오” 김홍국 하림 회장이 국내 즉석밥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고 100% 쌀과 물로 지은 ‘The미식 밥’을 선보인 것...
2022-05-16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아집인가 결단인가’ 하림, 라면 사업 부진에도 신제품 출시
하림(대표 김홍국)이 ‘더미식 유니자장면’ 출시를 통해 라면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지난해 출시한 ‘더미식 장인라면’이 시장에서 큰 호응을 얻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반년 만에 신제품 출시를 강행했다. 28일...
2022-04-28 목요일 | 홍지인 기자
하림, '33년 정통 하림맨' 정호석 신임 대표 선임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정호석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1989년 입사한 정 신임 대표는 사원에서 시작하여 대표에 오른 정통 '하림맨'이다.㈜하림은 오늘 낮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정호석...
2022-03-29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이래서 치킨이 비쌌나?' 공정위, 12년 담합 하림·올품 등에 과징금 1758억원 부과
국내 닭고기 판매 사업자들이 무려 12년 동안 육계의 가격과 공급량을 담합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육계협회는 “담합으로 얻은 실익이 없다”며 억울함을 나타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치킨에 사용되는 육계 신선육의...
2022-03-16 수요일 | 홍지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