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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최고안전책임자 신설 이동석·최준영 선임
현대차·기아가 CSO(최고안전책임자)를 새롭게 만들어 현장 안전 강화에 나선다.24일 현대차에 따르면 최근 회사는 CSO 자리를 신설하고 이동석 국내생산담당 부사장을 선임했다.이 부사장은 작년 연말 인사에서 퇴임...
2022-01-2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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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현대엔지니어링 공모주 청약하면 상장주식·해외 ETF 드려요"
현대차증권(대표이사 최병철)이 오는 2월 18일까지 ‘현대엔지니어링 공모주 청약+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현대차증권에서 현대엔지니어링 공모주를 청약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현대...
2022-01-24 월요일 |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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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로봇프로세스 자동화(RPA) 구축 사업 완료
현대차증권(최병철 사장)이 디지털 업무 환경 구축의 일환으로 로봇 프로세스 자동화(RPA, Robotic Process Automation) 구축 사업을 완료해 총 13개 부서 35개 업무로 자동화 범위가 확대됐다고 20일 밝혔다.RPA는 ...
2022-01-20 목요일 |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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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작년 4분기 판매목표 10만대 미달…실적 영향은?
현대자동차(각자대표 정의선·장재훈)가 지난해 4분기 판매 부진 탓에 실적 기대감이 낮아지고 있다. 19일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는 현대차가 작년 4분기 매출 30조6325억원, 영업이익 1조7991억원을 거...
2022-01-1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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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부산·울산·경남에 매년 수소버스 100대 공급
현대차(각자대표 정의선·장재훈)가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수소경제권’ 내 수소버스 보급을 확대에 나선다.현대차는 19일 김해 아이스퀘어호텔에서 환경부, 부산시, 울산시, 경상남도, 김해시, 부울경 버스운...
2022-01-19 수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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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차 회장, 사내이사 '빈 자리' 누구로 채울까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공석이 생긴 사내이사 자리를 어떻게 채우는가에 따라 그의 경영 스타일을 엿 볼 수 있을 전망이다.현대차는 지난달 17일 임원 인사로 하언태 사장과 알버트 비어만 사장이 퇴임하며 사내이사 ...
2022-01-1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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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중고차 진출 제동 건 정부…사업개시 일시정지 권고
정부가 현대차의 중고차 시장 진출에 잠시 제동을 걸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 13일 현대차에 중고차 사업개시 일시정지 권고했다.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 등 중고차 단체가 완성차 대기...
2022-01-1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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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ESG 투자 원칙' 제정...'탈석탄 금융' 선언
현대차증권(최병철 사장)은 12일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강화를 위한 ‘ESG 투자 원칙’을 제정, 공표했다고 12일 밝혔다.ESG 투자 원칙은 현대차증권 전 임직원의 ESG 투자 관련 업무 수행 기준을 확립하기...
2022-01-12 수요일 |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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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현대차, 2분기부터 의미있는 생산 회복 재개로 최대 실적 예상"
NH투자증권은 12일 현대차에 대해서 올해 사업계획 및 생산추이를 고려할 때 2분기부터는 의미 있는 생산 회복 재개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은 매수(BUY),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NH투자증권은 현대차의 ...
2022-01-12 수요일 |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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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6개 차종, 굿디자인 어워드 수상 쾌거
현대차그룹이 내놓은 신차 6종이 미국의 권위 있는 디자인상 '굿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1950년 시작돼 2021년으로 71회째를 맞은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그 정통성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으...
2022-01-11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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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사내벤처' 오토앤, 수요예측 1713대 1 기록…공모가 5300원 확정
오토앤(대표이사 최찬욱)이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가 상단을 초과한 5300원으로 확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실시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결과 17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2-01-1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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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수소청소트럭 영상, 10일 만에 1700만명 봤다
현대차그룹이 수소 청소트럭으로 이웃의 삶을 개선시킨다는 내용을 담은 영상 '디어 마이 히어로(나의 영웅에게)'가 공감대를 이끌어내고 있다.현대차그룹이 지난달 30일 자사 한국어·영어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이...
2022-01-1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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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타운홀미팅 주선한 장재훈 현대차 사장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은 열린 소통과 프로페셔널한 태도로 부하 직원들 존경을 받은 경영인이다. 이는 비(非) 현대차 출신임에도 현대차 핵심 인력으로 빠르게 자리 잡는 원동력이 됐다.이 같은 장 사장의 장점은 ...
2022-01-10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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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주식투자게임 우승팀 맞추면 랜덤 1주 드려요"
현대차증권이 오는 31일까지 최초로 비대면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에게 주식 및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주식투자게임 우승팀을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한다.이번 이벤트는 ▲안정형팀(대한항공, 삼성전자, 한국...
2022-01-07 금요일 |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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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미국 판매 효과 타고 '동반 상승'
5일 현대차와 기아 주가가 미국 시장 판매량 호조 등에 힘입어 동반 상승했다.이날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현대차는 전 거래일보다 1.67% 오른 21만3500원에 마감했다.기아도 전 거래일보다 2.87% 오른 8만5900원...
2022-01-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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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4분기 판매 부진…반도체 이슈 언제까지?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작년 4분기 예상 보다 부진한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차량용 반도체 공급난이 여전히 심각했던 것으로 보인다.지난해 현대차와 기아는 각각 389만981대와 277만7056대를 판매했다. 양사 모두 작년...
2022-01-04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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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반도체 부진 벗나…올해 판매목표 432만대 공격 제시
현대차가 2021년 국내외 시장에서 총 389만981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발표했다. 작년 연초 설정한 목표(416만대)는 물론 같은해 10월 하향 조정한 목표(400만대)에도 못 미치는 실적을 거뒀다.이는 전세계를 강타한 반...
2022-01-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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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가능성을 일상으로"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가능성을 고객의 일상으로 실현하겠다"는 올해 경영 화두를 제시했다. 친환경차·자율주행 등 혁신 모빌리티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는 의미로 풀이된다.정 회장은 3일 그룹...
2022-01-03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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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매연없는 수소청소트럭 특별영상 공개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수소청소트럭을 소개하는 영상 '디어 마이 히어로'를 30일 공개했다.영상에 등장하는 수소청소트럭은 연료전지 시스템과 수소탱크 등을 기존의 청소트럭에 맞게 설계를 최적화한...
2021-12-30 목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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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현대차, 車 반도체 ‘동맹’ 기대감…공동개발 나서나
문재인 대통령이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그룹에 차량용 반도체 협력 강화를 주문한 가운데 업계에서는 두 기업 간의 동맹에 관심을 두고 있다. 문 대통령은 지난 27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내 6대 기업 총수들과의...
2021-12-29 수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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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삼성SDI, 올 4분기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 기대"
현대차증권은 29일 삼성SDI에 대해 올해 4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수준의 양호한 실적이 기대되며 전기자동차(EV)용 배터리 연간 흑자기조 달성할 것이라 판단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100만원을 각각 유지...
2021-12-29 수요일 | 심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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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재참전' 현대차, 새로운 이동경험 선보인다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2'이 내년 1월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다. CES가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막대한 영향력을 가진 행사인 만큼, 완성차 기업이 선보일 신기술에도 주목된다. 지난...
2021-12-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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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소상공인 온라인 진출 돕는 '기프트카 온에어' 진행
현대자동차그룹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돕는 ‘기프트카 온에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사단법인 함께만드는세상과 함께 진행되는 ‘기프트카 온에어...
2021-12-28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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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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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