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차증권, "현대엔지니어링 공모주 청약하면 상장주식·해외 ETF 드려요"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1-24 09:14

공모주 청약하고 마이데이터 사전예약 및 회원가입 시, 경품 100% 지급

사진제공=현대차증권

사진제공=현대차증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심예린 기자] 현대차증권(대표이사 최병철닫기최병철기사 모아보기)이 오는 2월 18일까지 ‘현대엔지니어링 공모주 청약+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현대차증권에서 현대엔지니어링 공모주를 청약한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대차증권의 마이데이터 서비스 ‘The Herb’를 사전예약 후 회원가입을 완료한 고객 모두에게 100% 경품을, 자산 연동 고객에게는 국내 상장 주식 또는 해외 상장지수펀드(ETF)를 추첨 증정하는 두 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The Herb는 오는 2월 21일 중소형 증권사 중 처음으로 오픈 예정인 현대차증권의 마이데이터 브랜드다.

첫 번째 ‘경품 100% 지급 이벤트’는 현대엔지니어링 공모주를 청약하고, 현대차증권 이벤트 페이지(홈페이지, MTS, HTS 등)를 통해 The Herb를 사전예약 후 회원가입까지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 3000원 상당의 카카오T 쿠폰을 지급한다. 사전 예약 신청 고객에게는 2월 21일 THE Herb 오픈 시 안내 문자가 발송되며 안내에 따라 2월 28일까지 The Herb 앱 다운로드 및 회원 가입 시 익월 쿠폰이 지급된다.

두 번째 ‘올해의 주식 증정 이벤트’는 2월 28일까지 THE Herb 회원가입 후 1개 이상 자산 연동을 하면 국내 상장 주식 또는 해외 ETF를 무료로 증정한다. 국내주식(5개 종목)과 해외 ETF(5개 종목)중 1600명을 추첨해 1주씩 랜덤 증정한다. 당첨된 경품은 이벤트 기간 종료 후 현대차증권 주식 계좌로 자동 입고된다. 경품 수령을 위해서는 현대차증권 주식 계좌가 있어야 한다.

권지홍 현대차증권 리테일사업부 전무는 “현대엔지니어링 상장에 투자자들이 많은 관심을 나타낼 것으로 보여 보다 많은 고객에게 혜택을 드리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공모주 투자 외에도 향후 출시될 The Herb서비스를 이용하며 +α 혜택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1주 거래'에 흔들린 프리마켓…넥스트레이드, 상·하한가 주문 막는다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가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 도입 전까지 프리마켓에서 상·하한가 주문을 한시적으로 금지한다. 최근 소량 주문만으로 일부 종목이 상·하한가에 체결되는 사례가 발생하면서 가격 왜곡 우려가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넥스트레이드는 7일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 SK하이닉스 하한가 사례에 대한 설명’ 자료를 통해 오는 12일부터 정적VI 제도 도입 전까지 프리마켓 내 상·하한가 주문을 제한한다고 밝혔다.1주 거래에도 상·하한가…가격 왜곡 우려지난달 28일 SK하이닉스 1주가 하한가에 체결된 데 이어 이달 들어서도 삼성전기와 알테오젠이 각각 1주 매수만으로 상한가를 기록했다. 지난 6일에는 SK하이 2 두나무, 경찰청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최종 낙찰 [가상자산 통신]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두나무는 경찰청이 추진하는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앞서 두나무는 지난 7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바 있다.콜드월렛 기반…365일 24시간 실시간 대응 관제 인프라이번 사업은 경찰청이 수사 과정에서 압수한 디지털자산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계약 기간은 1년이다.압수 디지털자산은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인 ‘업비트 커스터디’를 통해 보관·관리된다. 업비트 커스터디는 야간과 휴일에도 공백 없이 운영 3 ‘토큰증권’과 ‘증권 토큰화’는 다르다…디지털 자본시장 다음 단계는 토큰증권(Security Token) 시장이 제도화 단계에 접어들면서 금융투자업계에서 관련 용어가 혼용되고 있다. 특히 ‘토큰증권’과 ‘증권의 토큰화’를 동일한 개념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두 개념 모두 블록체인 또는 분산원장 기술을 활용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출발점과 목적은 다르다. 토큰증권이 기존 금융시장 밖에 있거나 전통적인 방식으로 유통하기 어려웠던 자산·권리를 증권으로 구조화해 제도권에 편입하는 과정이라면, 증권의 토큰화는 이미 자본시장에 존재하는 주식·채권 등 정형증권을 디지털 원장 위에서 발행·거래·결제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개념에 가깝다.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이 같은 개념을 구분해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