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전망 온도차…SK하이닉스, 하루만에 반등
반도체 시장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SK하이닉스가 하루 만에 반등했다. 25일 오전 10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0.85%(700원) 오른 8만2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0.61% 하락세로 장...
2018-04-25 수요일 | 김수정 기자
SK하이닉스, D램 호황사이클 지속될 것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D램 시장 호황이 지속되면서 양호한 실적을 유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1만원을 유지했다.25일 이승우 연구원은 “올 1분기 D램과 낸드 출하량이 각각 5%, ...
2018-04-25 수요일 | 김수정 기자
SK하이닉스, 비수기 뚫고 ‘마의 벽’ 영업이익률 50% 돌파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슈퍼호황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률 50%를 넘겼다. 이는 1000원어치를 팔아 500원을 남긴 셈이다. 24일 SK하이닉스는 2018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 8조 7197억원, 영업이익 4...
2018-04-25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익 4조 3673억원…전년比 77%↑
SK하이닉스가 2018년 1분기 매출액 8조 7197억원, 영업이익 4조 3673억원, 순이익 3조 1213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분기는 전통적인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우호적인 가격 환경이 유지되었으나, D램과 낸...
2018-04-24 화요일 | 김승한 기자
박성욱 혁신 SK하이닉스 실적 꽃핀다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올해 최대 실적 달성은 물론 기업문화 혁신을 통한 또 한 번의 퀀텀 점프를 노린다.지난해 매출·영업이익·순이익 부문에서 역대급 실적을 이끌어낸 박 부회장은 오는 24일 1분기 실적발...
2018-04-2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올 2분기 사상최대 실적 예상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낼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18일 박유악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이 8조8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하고...
2018-04-1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SK하이닉스 “R&D 실패해도 상준다”…실패로 혁신 주도
SK하이닉스가 실패를 혁신의 기반으로 삼아 반도체 기술한계 극복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연구개발 과정에서 아이디어는 참신했으나 아깝게 실패한 사례, 당시에는 몰랐으나 나중에 실패 이유를 알게 된 사례 등을 ...
2018-04-13 금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협력사에 교육인프라 제공…반도체 생태계 강화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태계 육성을 위해 교육인프라를 제공하는 등 협력사의 비즈니스 경쟁력 강화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SK하이닉스 협력사들은 새로이 오픈하는 ‘공유인프라 포털’에서 무상 혹은 시중...
2018-04-1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저점 지나고 있어…투자의견 ‘매수’ - SK증권
SK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중기적 관점에서 바닥을 지나고 있는 시점으로 판단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0만2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0일 김영우 SK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1분기 영업이...
2018-04-1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SK하이닉스∙KT&G∙CJ오쇼핑
◇ SK하이닉스 (000660)-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에 대응하기 위해 고사양 D램과 고용량 낸드 수요 야기할 것으로 판단 - D램과 낸드 시장 각각 전년 대비 20%, 40% 성장 전망◇ KT&G (033780)- 담배시장 ...
2018-04-08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슈퍼호황’에 채용 6000명 증가
반도체 슈퍼호황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난해 신규 채용에서 약 6000명을 늘린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양사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삼섬전자 DS(디바이스솔...
2018-04-0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 업황 호조...투자의견 ‘매수’ -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SK하이닉스에 대해 메모리 반도체 업황의 호조가 지속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0일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아이폰X 수요 부진과 삼성전자...
2018-03-3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SK하이닉스, 경영투명성 강화…‘선임사외이사제’ 도입
SK하이닉스가 경영 투명성 제고와 사회적 가치 창출 가속화를 위해 선임사외이사제도를 도입하고 이사회 내 지속경영위원회를 신설한다고 29일 밝혔다.선임사외이사는 사외이사회를 소집 및 주재하여 사외이사들의 의...
2018-03-2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주총]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 재선임…“본원경쟁력 강화 · 질적변화 이끌 것”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사내이사에 재선임되면서 2021년까지 3년 더 회사를 이끌게 됐다. SK하이닉스는 28일 경기도 이천 SK하이닉스 본사에서 열린 ‘제70회 주주총회’에서 박 부회장의 사내이나 재선임 ...
2018-03-2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실적 안정성 확대 전망...목표가↑ -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서버 수요 강세가 모바일 수요 약세를 충분히 상쇄하면서 향후 실적 안정성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
2018-03-2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주총 일정 3/25~3/31] SK하이닉스 등 총 1197사 예정
12월 결산 상장법인 2147사 중 총 1197사가 오는 25일부터 31일 사이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한다. 2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코스피시장에서는 SK하이닉스 등 264사, 코스닥시장에서는 셀트리온헬스케어 등 803사...
2018-03-2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특징주] SK하이닉스, 반도체주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업종의 호황을 기대하는 전망에 힙입어 신고가를 다시 썼다.19일 오전 10시 현재 SK하이닉스는 코스피 시장에서 전거래일 대비 0.67%. 오른 9만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 SK하이닉스는 ...
2018-03-1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SK하이닉스∙롯데케미칼 등 코스피 공시우수법인 선정
SK하이닉스와 롯데케미칼, 신세계 등이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 한국거래소는 작년 유가증권시장 공시우수법인과 공시제도개선실무협의회 우수위원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14일 밝혔다. 거래소는 공시...
2018-03-14 수요일 | 김수정 기자
SK하이닉스, PER 4.4배 여전히 저평가…목표가↑ - 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현재 주가수익률(PER)이 4.4배에 불과하는 등 저평가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2만원으로 상향했다.14일 어규진 연구원은 “올 1분기 매출액은 8조...
2018-03-14 수요일 | 김수정 기자
솔브레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량납품 본격화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솔브레인에 대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향한 대량 납품이 본격화하면서 전사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1000원을 유지했다.박유악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중저가 스마트...
2018-03-1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SK하이닉스, 2차 협력사 경쟁력 강화 본격 나선다
SK하이닉스가 직접적 거래 관계가 없는 2차 협력사의 경영역량 향상을 위해 컨설팅 지원 확대 등 상생협력 강화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그 일환으로 ‘2018 산업혁신운동 밸류업(Value up)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
2018-03-08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NAND 투자 확대 전망...투자의견 ‘매수’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NAND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점유율 확대와 주가 멀티플(Multiple) 상승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2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업종 내 최선호주로 매수를 추천했다.8일 박유악...
2018-03-0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반도체주, 지지부진 주가 흐름 끊어낼까...“SK하이닉스·삼성전자 주목”
IT 업종이 지난달 부진한 주가 흐름을 보인 가운데 반도체주의 반등을 기대하는 긍정적인 전망이 나왔다.6일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이폰X를 비롯한 스마트폰 수요 악화는 갤럭시 S9 공개 이후에도 지속되...
2018-03-0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