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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경영 계속된다” ‘한화 3남’ 김동선, 성과급 자진 반납
김승연 한화그룹 3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전략본부장(부사장)이 이달 지급된 ‘2023년 성과급’을 자진 반납했다. 자사주 매입에 이은 책임경영의 일환이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김 부사장을 필두로 한화갤러리아와...
2024-02-13 화요일 | 박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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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성기송(한화투자증권 HFC강남프리미어 상무)씨 빙모상
▲ 강형희 씨 별세, 김동균·동현·수연 씨 모친상, 성기송(한화투자증권 HFC강남프리미어 상무) 씨 빙모상 = 12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5일 오전 8시. ☎ 02-2072-2010
2024-02-13 화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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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800만원에 샀던 한화저축은행, 올해 매각 가치는 [저축은행 매물 분석 ②]
저축은행 M&A 가능성으로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가운데, 시장 매물로 거론되고 있는 회사들에 대해 현재 상황·실적·기업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본다. <편집자 주>한화저축은행이 인수합병(M&...
2024-02-13 화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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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롯·롯데·한화손보 합작 히어로손해사정, 통합 자동차손해사정 플랫폼 구축
캐롯손보, 롯데손보, 한화손보 합작 손해사정사인 히어로손해사정이 통합 자동차손해사정 플랫폼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플랫폼 구축으로 다양한 보험사 사고 접수부터 보험금 지급까지 플랫폼 하나로 가능하게 됐다...
2024-02-07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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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펀드 불완전판매' 한화투자증권에 기관경고
한화투자증권이 사모펀드 불완전판매 관련해서 금융당국의 제재를 받았다.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원장 이복현)은 지난 2일 한화투자증권에 기관경고를 조치하고, 퇴직한 임직원 2명에게 각각 주의적 경고...
2024-02-07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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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한화포레나 안산고잔2차’ 3월 분양 예고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은 오는 3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일대에 들어서는 브랜드 아파트 ‘한화포레나 안산고잔2차’를 분양한다. 한화포레나 안산고잔2차는 고잔연립9구역을 재건축해 공급하...
2024-02-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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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 자기주도적 조직문화 위한 ‘100일 챌린지’ 성료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한 ‘도전! 100 days Great Challenge’(이하 ‘100일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00일 챌린지’는 임직원이 자유롭게 도전과...
2024-01-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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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1대다 모바일 화상 상담서비스 개시…"내방 없이 업무"
한화생명(대표이사 여승주)이 모바일로 보험계약자와 수익자, 피보험자가 함께 상담사와 대면해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했다.한화생명은 고객센터 방문 없이도 대면 상담이 가능한 '모바일 화상상담 서...
2024-01-29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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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 삼성생명 추월 실적 ‘굳히기'?
작년 삼성생명 바짝 추격한 여승주 한화생명 부회장이 올해도 건강보험, 종신보험 승부수로 삼성 추월 행보를 이어간다. 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생명은 작년 12월 GA채널과 전 채널 삼성생명보다 실적이 앞섰다...
2024-01-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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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금리 실수에…한화, 발행금리 오기재에 회사채 발행 결국 취소
회사채 발행으로 자금 조달에 나섰던 한화가 주관사의 금리 오기재 실수로 결국 발행을 취소하는 일이 벌어졌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한화의 이날 2500억원 규모 제249-1, 제249-2회 무보증 ...
2024-01-26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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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화 2500억 회사채...금리 오기재로 어처구니 없이 발행 취소
㈜한화의 올해 첫 회사채 발행물이 취소되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발생했다. 발행 주관사인 신한투자증권이 증권신고서에 발행금리를 당초 확정 금리보다 높게 오기재 했기 때문이다. 26일 ㈜한화에 따르면 ㈜한화가...
2024-01-26 금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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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희 한화투자증권 대표, 트레이딩 부문 수익 증가에 흑자전환…영업익 80%↑ [금융사 2023 실적]
한화투자증권(대표 한두희)이 지난해 600억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두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24일 밝혔다.한화투자증권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619억7000으로 전년(344억1000만원)보다 80.11%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
2024-01-25 목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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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 줄고 삼성화재 늘고…손보사 자동차보험 손해율 희비
작년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안정적으로 나온 가운데, 눈이 많이 내렸던 12월에는 손보사 간 손해율 희비가 갈렸다. 자동차보험 흑자 행진으로 보험사들이 최근 3년간 덕을 봤지만 올해부터 자동차 보험료 인하, 정비수...
2024-01-23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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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김동관 ‘한국의 록히드마틴’ 해저에서 발진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한국의 록히드마틴’을 꿈꾸고 있다. 육해공을 아우르는 종합 방산기업이 목표다. 그 마지막 퍼즐이 지난해 5월 맞춰졌다. 한화오션 인수 완료다.김 부회장은 특히 한화오션 인수를 통해...
2024-01-22 월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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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농협, 조기사업 태세 위한 화상회의 개최
농협중앙회 강원본부(본부장 김경록)는 19일 오전 9시 지역본부 2층 화상회의실에서 지역본부・시군지부 단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기 사업 태세 정비를 위한 '2024년 강원농협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2024-01-19 금요일 |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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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다보스 포럼서 글로벌 리더들과 협력 논의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이 다보스포럼에서 루벤스타인 칼라일그룹 회장과 대담을 했다.한화생명은 김동원 사장이 여섯 번째 다보스를 방문, CGO(최고글로벌책임자)로서 글로벌 리더들과 네트워크를 넓히고 대담을 갖는...
2024-01-19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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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아태 생명의학연구재단과 저출생 극복 기부 협약 맺어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나채범)이 아시아태평양 생명의학 연구재단과 '저출생 극복 및 난임의학 발전을 위한 기부협약'을 맺었다.한화손보는 지난 15일 난임 의학 발전과 저출생 극복을 위해 아시아태평양 생명의학 ...
2024-01-18 목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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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금융서비스, 보험대리점협회 가입 초읽기…한화생명 대응 부심
삼성생명금융서비스가 보험대리점협회 가입 초읽기에 들어갔다. GA채널에서 한화생명이 공격적으로 나서고 있는 만큼 삼성생명이 방어 차원에서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16일 GA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금융서비스는 보...
2024-01-1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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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1년만에 시총 244% 증가...한화 편입 효과 톡톡히 봤다
조선3사 모두 지난해 슈퍼사이클(초호황기)를 맞아 시가총액이 상승한 가운데 특히 한화오션은 시가총액 6조8930억원으로 지난해 초 대비 244%. 3조원 가까이 늘면서 가장 높은 증가폭을 보였다. 지난해 5월 한화그룹...
2024-01-16 화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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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화투자증권
◇ 부문장 선임▲ Trading부문 진병오
2024-01-15 월요일 | 전한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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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 사망사고 발생 옥포조선소 생산 중단
한화오션은 지난 12일 사망사고가 발생한 옥포조선소의 생산을 이날부터 중단한다고 15일 공시했다. 한화오션은 공시를 통해 “사고발생 직후 경찰과 고용노동부에 신고했고 정확한 사고원인 파악과 수습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생산재개는 고용노동부의 명령에...
2024-01-15 월요일 | 홍윤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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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보험계약대출 가산금리 1.99%→1.5% 인하
한화생명(부회장 여승주)이 보험계약대출 가산금리를 1.99%에서 1.5%로 인하한다.한화생명은 금융감독원 ‘보험계약대출 가산금리 산정체계 점검결과’에 따라, 대형 생보사 중 가장 먼저 금리확정형 보험계약대출에...
2024-01-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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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김태우 한화생명 63FA센터장 “달라진 부자 트렌드 맞춘 VVIP 특화 서비스 제공”
“20년 전과 비교했을 때 시장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부촌 시장이 이원화되고 증여 관련 수요가 늘어난 부자 트렌드를 반영, 초고액 자산가 특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김태우 한화생명 63FA센터(Financia...
2024-01-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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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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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