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화 건설부문, 자기주도적 조직문화 위한 ‘100일 챌린지’ 성료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31 09:20

건강, 인문교양 등 다양한 도전과제별 우수 참여자 포상

사진제공=한화 건설부문

사진제공=한화 건설부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승모)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실시한 ‘도전! 100 days Great Challenge’(이하 ‘100일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00일 챌린지’는 임직원이 자유롭게 도전과제를 설정하고, 100일동안 꾸준히 목표를 달성해나가며 성장동력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직문화 프로그램이다. 임직원들은 지난 100일간 사내시스템을 활용해 주간 활동내용을 인증하는 체계적 방식으로 프로그램에 참여해왔다.

㈜한화 건설부문은 60여명의 참여 임직원 중 도전과제별 목표달성 우수자로 선정된 20여명의 임직원들에게 상품을 지급했다. 참여 일수에 따라 우수참여상 및 목표달성상을 수여했으며, 꾸준히 참여했으나 참여 일수를 일부 미달한 인원에 대해서는 동기부여 차원으로 아차상을 수여했다.

도전과제는 각종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 체지방 감량, 인문학 독서 등 별도의 제한없이 임직원들이 직접 기획해 실천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됐다. 특히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한 체력증진 활동이 가장 활발했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학능력을 향상시키는 등 직무역량 강화에 힘쓴 임직원들도 다수였다.

㈜한화 건설부문은 우수 활동사례를 영상으로 제작해 사내커뮤니케이션 채널에 공유함으로써 전 임직원들이 도전과 성취의 조직문화에 공감할 수 있도록 격려할 예정이다.

우수참여상을 수상한 자원순환팀 박성재 대리는 “처음에는 다소 어려운 도전과제를 설정해 우려가 됐으나 주간 단위로 활동계획을 수립한 후 이를 단계별로 실천하니 부담감이 줄었다”며 “해당 경험을 토대로 현업에서도 높은 목표를 세분화하여 접근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화 건설부문 전창수 인사지원실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가치있는 일을 찾고 성취해내는 경험의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이 목표를 수립하고 몰입하는 활기찬 조직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현대건설, 도시정비 왕좌 굳힌다…목동·한강로 수주 총력 현대건설이 하반기 도시정비사업 최대 격전지인 목동 재건축 수주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연간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인 12조원 달성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상반기에만 7조7000억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한 데 이어 대형 사업장 수주가 잇따를 경우 올해도 도시정비사업 1위 자리를 지킬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최근 목동 신시가지 7·10단지 인근에 홍보관을 개관하는 등 조합원 접점 확대에 나섰다.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는 14개 단지가 동시다발적으로 재건축을 진행하고 있다. 목동1~14단지는 1985~1988년 양천구 목동·신정동 일대에 조성된 총 392개 동, 2만6000여 가구 규모의 대 2 동아쏘시오홀딩스, 2분기 영업익 380억…전년 대비 38.3% 증가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8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3%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412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9% 증가했다. 올해 2분기 동아제약의 경우 박카스, 일반의약품 사업부문 성장 주도로 전년 동기 대비 25.7% 증가한 2282억 원의 매출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6.6% 증가한 302억 원을 기록했다.사업 부문별로 박카스 매출이 878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6% 증가했다. OTC(일반의약품) 부문은 전년 동기 대비 36.5% 증가한 745억 원을 기록했다. 건강기능식품 등을 판매하는 HTC 부문 매출은 520억 원으로 4.4% 늘었다.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 전문회사 비티젠은 주 3 아모레퍼시픽홀딩스, 피부미용 의료기기 투자…뷰티·메디컬 시장 공략 속도 아모레퍼시픽홀딩스가 전략적 투자를 통해 뷰티·메디컬 사업 강화에 나섰다. 화장품을 넘어 전문 시술과 연계한 토털 뷰티 솔루션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27일 아모레퍼시픽홀딩스에 따르면 피부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하이어코퍼레이션(HIGHER Corp.)과 뷰티·메디컬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아모레퍼시픽홀딩스는 하이어코퍼레이션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중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양사는 하이어코퍼레이션의 에스테틱 의료기기 개발 역량과 의료진 공동 연구, 글로벌 KOL(핵심의견리더) 네트워크에 아모레퍼시픽의 피부과학 연구 및 스킨케어 기술력을 접목해 제품 기획부터 연구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