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테라 여름 TV 광고 공개
하이트진로는 올 여름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청정라거 테라 여름 TV 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이날부터 지상파, 케이블, 디지털 매체 등을 통해 방영된다.하이트진로는 여름 성수기 ...
2020-07-2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진로와 테라 ‘에피 어워드 코리아’ 2관왕
하이트진로는 진로와 테라가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캠페인 어워드 ‘2020 에피 어워드 코리아(2020 Effie Awards Korea)’ 음료 및 주류 부문에서 각각 금상과 동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에피 어워드 금상을 수...
2020-07-2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20년산’ 출시
하이트진로는 20년 목통 숙성 원액 100%로 완성한 '일품진로 20년산'을 20일 출시하고 8000병 한정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일품진로 20년산은 소주시장의 품질향상을 위해 하이트진로의 양조기술로 개발한 프리미엄 ...
2020-07-15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두방울잔 '90초' 완판 기록
하이트진로는 오픈마켓 11번가와 함께 진행하는 '요즘 쏘맥 굿즈전' 1탄에서 두방울잔 2000개가 판매 시작 90초만에 매진됐다고 13일 밝혔다.두방울잔은 완판 신화를 기록했던 한방울잔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한방울...
2020-07-1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음료, 석수·블랙보리·토닉워터 인기에 실적 '청신호'
하이트진로음료가 작년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매출과 수익 부문에서 성장세를 이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 성장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97% 대폭...
2020-07-1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KT, 하이트진로와 ‘지니이즈백’ 썸머 스페셜 패키지 출시
KT가 국내 대표 주류기업인 하이트진로와 한정판 ‘기가지니X진로 썸머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기가지니X진로 썸머 스페셜 패키지는 기가지니2의 탈착식 스피커 망에 진로의 푸른 두꺼비가 ...
2020-07-1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하이트진로, 인기 브랜드 굿즈 모아 '요즘 쏘맥 굿즈전' 진행
하이트진로의 인기 브랜드 굿즈를 11번가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하이트진로는 오픈마켓 11번가와 함께 '요즘 쏘맥 굿즈전'을 개최하고 두방울잔, 두꺼비 피규어 등의 브랜드 굿즈를 기획전 특가로 한정 판매한다고 ...
2020-07-10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후레쉬 신규 광고 공개
하이트진로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시장 공략을 위해 필라이트 후레쉬의 새로운 여름 광고를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지상파, 케이블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이번 광고를 통해 국내 발포주 시장...
2020-07-09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필라이트 ‘가성비’ 앞세워 하이트진로 실적 견인
론칭 4년차를 맞은 ‘필라이트’가 가성비를 앞세워 하이트진로의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필라이트와 테라를 통해 맥주 시장 1위인 오비맥주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작년 편의점 캔 맥주 매출 1조103...
2020-07-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 테라·소주 앞세워 하반기 실적 호조 잇는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사진)이 테라와 소주를 앞세워 주류업계 유일한 실적 호조를 이어간다. 작년에 론칭한 테라가 맥주 시장 1위인 오비맥주에게 도전장을 내고 있고, 소주 또한 압도적인 지위를 보이고 있다.올...
2020-07-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K-소주' 중국도 통했다, 하이트진로 中 매출 전년比 58% 성장
하이트진로 소주가 중국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자몽에 이슬', '청포도에 이슬' 등 과일리큐르는 중국 젊은층 사이에서 ‘과일 맛 나는 맛있는 술’이라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어, 현지 맞춤형 전략을 통...
2020-07-06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 카스 후레쉬 제치고 1위 노린다
지난해 상반기 출시된 하이트진로의 ‘테라’가 올해 하반기 오비맥주 카스 후레쉬를 제치고 맥주 시장 1위를 노리고 있다. 서울 외식 상권 시장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점 등이 근거다.3일 식품산업정보통계에 따르면...
2020-07-04 토요일 | 서효문 기자
하이트진로음료, '석수'로 '덕분에 챌린지' 동참
하이트진로음료는 ‘석수’로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2일 밝혔다.‘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 감사와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을 위해 특별 제작...
2020-06-2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스타트업 2곳 투자…"벤처 생태계 강화"
하이트진로가 올해부터 스타트업 투자를 본격화했다고 1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식음료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중심으로 투자를 고려하던 중, 두 기업이 갖춘 각 분야의 전문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2020-06-16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블랙보리'로 美 시장 진출
국내 음료시장에서 보리음료 시장을 이끌고 있는 '블랙보리'가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하이트진로음료는 '블랙보리'가 미국 대형 유통체인 트레이더조(Trader Joe's)에 입점해 판매를 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2020-06-1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진로 두꺼비, 해외 간다…하이트진로 "7개국 수출 시작"
하이트진로가 일본, 미국, 중국 등 7개국에 진로를 수출한다. 초도물량은 130만여병으로 소주 인지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판매할 예정이다.10일 하이트진로는 진로 출시 1주년을 맞아 수출을 시작한다고 밝...
2020-06-1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여름철 폭염대비 쪽방촌 생수 4만병 지원
하이트진로가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해 노숙인들과 쪽방촌 거주민들에게 생수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9일, 서울 영등포, 남대문, 동대문, 종로 쪽방촌 거주민과 노숙인 약 2000명에게 총 4만1000여병을...
2020-06-0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브루독 ‘인디페일에일’ CU 판매 개시
하이트진로는 자사가 유통, 판매하는 영국 1위 크래프트맥주 제조사 '브루독'의 '인디페일에일'을 CU 에서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일단 편의점 판매가 높은 500ml캔 1종만 먼저 판매한다.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지난...
2020-06-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테라·진로' 흥행 돌풍에 하이트진로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으로 상향
하이트진로는 1년 만에 신용등급 전망이 ‘안정적’으로 상향조정됐다고 28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최근 진행된 128회 공모사채 발행을 위한 신용평가 결과, 한국기업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에서 각각 신용등급 ‘A0’...
2020-05-2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올해 시장지배력 확대흐름 지속 전망”- 하이투자증권
하이트진로가 소주와 맥주 시장의 시장지배력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됐다. 27일 이경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하이트진로가 소주시장의 견고한 시장지배력을 유지하는 동시에 맥주 가동률 증가세를 이어나갈 것으...
2020-05-27 수요일 | 홍승빈 기자
공익재단·중기부vs하이트진로…테라 맥주병 특허전 '2R'
하이트진로 맥주 '테라'를 둘러싼 특허 논란이 소송 2차전을 맞게 됐다. '테라 병목 부위의 회전돌기가 자신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는 정경일씨가 재단법인 경청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
2020-05-2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사회복지기관 차량 지원 공모
하이트진로는 2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장애인, 노인, 아동 등의 이동 권익 보호를 위해 서울·부산·대전 지역의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차량 지원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2015년부터 매년 공모...
2020-05-2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망고링고 패키지 리뉴얼 진행
하이트진로는 신개념 과일믹스주 시장을 개척한 '망고링고'의 패키지를 전면 리뉴얼하고 성수기를 맞아 시장 확대에 적극 나선다고 21일 밝혔다.맛있고 가볍게 주류를 즐기기 원하는 홈술족, 소비자들을 위해 가정용...
2020-05-2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