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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에 앞장
하이트진로는 소방청과 함께 소방공무원 가족 처우 개선 프로그램을 2018년부터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울증, 공황장애 등을 겪는 소방관과 그의 가족들을 돕기 위해서다.하이트진로는 자살소방관 유가족...
2020-07-2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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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테라 여름 TV 광고 공개
하이트진로는 올 여름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청정라거 테라 여름 TV 광고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이날부터 지상파, 케이블, 디지털 매체 등을 통해 방영된다.하이트진로는 여름 성수기 ...
2020-07-2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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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진로와 테라 ‘에피 어워드 코리아’ 2관왕
하이트진로는 진로와 테라가 세계적 권위의 마케팅 캠페인 어워드 ‘2020 에피 어워드 코리아(2020 Effie Awards Korea)’ 음료 및 주류 부문에서 각각 금상과 동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에피 어워드 금상을 수...
2020-07-2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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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일품진로 20년산’ 출시
하이트진로는 20년 목통 숙성 원액 100%로 완성한 '일품진로 20년산'을 20일 출시하고 8000병 한정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일품진로 20년산은 소주시장의 품질향상을 위해 하이트진로의 양조기술로 개발한 프리미엄 ...
2020-07-15 수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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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두방울잔 '90초' 완판 기록
하이트진로는 오픈마켓 11번가와 함께 진행하는 '요즘 쏘맥 굿즈전' 1탄에서 두방울잔 2000개가 판매 시작 90초만에 매진됐다고 13일 밝혔다.두방울잔은 완판 신화를 기록했던 한방울잔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한방울...
2020-07-1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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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 석수·블랙보리·토닉워터 인기에 실적 '청신호'
하이트진로음료가 작년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매출과 수익 부문에서 성장세를 이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5% 성장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97% 대폭...
2020-07-1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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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하이트진로와 ‘지니이즈백’ 썸머 스페셜 패키지 출시
KT가 국내 대표 주류기업인 하이트진로와 한정판 ‘기가지니X진로 썸머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기가지니X진로 썸머 스페셜 패키지는 기가지니2의 탈착식 스피커 망에 진로의 푸른 두꺼비가 ...
2020-07-1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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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인기 브랜드 굿즈 모아 '요즘 쏘맥 굿즈전' 진행
하이트진로의 인기 브랜드 굿즈를 11번가에서 단독으로 판매한다.하이트진로는 오픈마켓 11번가와 함께 '요즘 쏘맥 굿즈전'을 개최하고 두방울잔, 두꺼비 피규어 등의 브랜드 굿즈를 기획전 특가로 한정 판매한다고 ...
2020-07-10 금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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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필라이트 후레쉬 신규 광고 공개
하이트진로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 시장 공략을 위해 필라이트 후레쉬의 새로운 여름 광고를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0일부터 지상파, 케이블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이번 광고를 통해 국내 발포주 시장...
2020-07-09 목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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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이트 ‘가성비’ 앞세워 하이트진로 실적 견인
론칭 4년차를 맞은 ‘필라이트’가 가성비를 앞세워 하이트진로의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필라이트와 테라를 통해 맥주 시장 1위인 오비맥주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작년 편의점 캔 맥주 매출 1조103...
2020-07-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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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 테라·소주 앞세워 하반기 실적 호조 잇는다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사진)이 테라와 소주를 앞세워 주류업계 유일한 실적 호조를 이어간다. 작년에 론칭한 테라가 맥주 시장 1위인 오비맥주에게 도전장을 내고 있고, 소주 또한 압도적인 지위를 보이고 있다.올...
2020-07-0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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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소주' 중국도 통했다, 하이트진로 中 매출 전년比 58% 성장
하이트진로 소주가 중국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자몽에 이슬', '청포도에 이슬' 등 과일리큐르는 중국 젊은층 사이에서 ‘과일 맛 나는 맛있는 술’이라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어, 현지 맞춤형 전략을 통...
2020-07-06 월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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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테라’, 카스 후레쉬 제치고 1위 노린다
지난해 상반기 출시된 하이트진로의 ‘테라’가 올해 하반기 오비맥주 카스 후레쉬를 제치고 맥주 시장 1위를 노리고 있다. 서울 외식 상권 시장에 성공적으로 정착한 점 등이 근거다.3일 식품산업정보통계에 따르면...
2020-07-04 토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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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 '석수'로 '덕분에 챌린지' 동참
하이트진로음료는 ‘석수’로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22일 밝혔다.‘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에 감사와 응원 메시지를 전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을 위해 특별 제작...
2020-06-22 월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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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스타트업 2곳 투자…"벤처 생태계 강화"
하이트진로가 올해부터 스타트업 투자를 본격화했다고 1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식음료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중심으로 투자를 고려하던 중, 두 기업이 갖춘 각 분야의 전문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2020-06-16 화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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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블랙보리'로 美 시장 진출
국내 음료시장에서 보리음료 시장을 이끌고 있는 '블랙보리'가 미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하이트진로음료는 '블랙보리'가 미국 대형 유통체인 트레이더조(Trader Joe's)에 입점해 판매를 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2020-06-1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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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두꺼비, 해외 간다…하이트진로 "7개국 수출 시작"
하이트진로가 일본, 미국, 중국 등 7개국에 진로를 수출한다. 초도물량은 130만여병으로 소주 인지도가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우선 판매할 예정이다.10일 하이트진로는 진로 출시 1주년을 맞아 수출을 시작한다고 밝...
2020-06-1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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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여름철 폭염대비 쪽방촌 생수 4만병 지원
하이트진로가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해 노숙인들과 쪽방촌 거주민들에게 생수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9일, 서울 영등포, 남대문, 동대문, 종로 쪽방촌 거주민과 노숙인 약 2000명에게 총 4만1000여병을...
2020-06-09 화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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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브루독 ‘인디페일에일’ CU 판매 개시
하이트진로는 자사가 유통, 판매하는 영국 1위 크래프트맥주 제조사 '브루독'의 '인디페일에일'을 CU 에서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일단 편의점 판매가 높은 500ml캔 1종만 먼저 판매한다.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지난...
2020-06-0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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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진로' 흥행 돌풍에 하이트진로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으로 상향
하이트진로는 1년 만에 신용등급 전망이 ‘안정적’으로 상향조정됐다고 28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최근 진행된 128회 공모사채 발행을 위한 신용평가 결과, 한국기업평가와 나이스신용평가에서 각각 신용등급 ‘A0’...
2020-05-28 목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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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올해 시장지배력 확대흐름 지속 전망”- 하이투자증권
하이트진로가 소주와 맥주 시장의 시장지배력을 확대할 것으로 전망됐다. 27일 이경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하이트진로가 소주시장의 견고한 시장지배력을 유지하는 동시에 맥주 가동률 증가세를 이어나갈 것으...
2020-05-27 수요일 | 홍승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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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재단·중기부vs하이트진로…테라 맥주병 특허전 '2R'
하이트진로 맥주 '테라'를 둘러싼 특허 논란이 소송 2차전을 맞게 됐다. '테라 병목 부위의 회전돌기가 자신의 특허를 침해했다'고 주장하는 정경일씨가 재단법인 경청과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
2020-05-2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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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사회복지기관 차량 지원 공모
하이트진로는 2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장애인, 노인, 아동 등의 이동 권익 보호를 위해 서울·부산·대전 지역의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차량 지원을 공모한다고 25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2015년부터 매년 공모...
2020-05-2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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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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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