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하이트진로, 와인・굿즈 추석 선물세트 선보여
오비맥주와 하이트진로가 와인과 수입 브랜드 굿즈로 구성된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오비맥주 스텔라 아르투아는 17일 추석 맞이 ‘헤리티지 챌리스 기프트팩’을 출시했다. 이번 기프트팩은 650년 벨기에 양조 ...
2020-09-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하이트진로, 테라 생맥주 관리 위한 '청정케어 캠페인' 전개
하이트진로는 차별화된 테라 생맥주 관리와 판매를 위한 '테라 生 청정케어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관리에 따라 맛과 품질이 좌우되는 생맥주 특성을 고려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관리 시스템을 도입, 청...
2020-09-1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김인규 하이트진로 사장, 코로나19 연관 정보량 가장 많은 주류업계 CEO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8개월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류업계에서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 등 연관 키워드 정보량이 가장 많은 수장은 김인규 하이트진로 대표이사 사장으로 나타났다...
2020-09-1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하이트진로, 사회복지기관에 차량 8대 기증
하이트진로는 장애인용 특수개조차량 등 총 8대의 차량을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기증했다고 16일 밝혔다.올해 지원하는 차량은 기아자동차 '레이'다. 휠체어리프트가 장착된 장애인용 특수개조차량 3대와 일반차량 4대...
2020-09-16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매화수’ 새단장한다
하이트진로는 매실의 풍미와 달콤함으로 국내 매실주 시장을 선도한 ‘매화수’를 리뉴얼하고 시장확대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이번 리뉴얼은 최근 주류시장의 패키지 디자인 다변화와 가볍고 즐겁게 마시는 저도화...
2020-09-15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삼양식품, 하이트진로와 협업한 '김치불닭볶음면' 출시
삼양식품은 '김치불닭볶음면'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김치를 불닭볶음면에 접목해 한식의 풍미를 강조했다. 화끈한 불닭에 새콤한 김치를 함께 볶는 레시피로 중독성있는 맛을 완성했다. 건조 김치 후레이크를 넣...
2020-09-15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추석 와인선물세트 30종 출시
하이트진로는 2020년 추석을 맞아 와인 선물세트 30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선물세트는 고품질 합리적인 가격의 밸류 와인 및 국가별, 가격별 소비자들의 기호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와인들로 구...
2020-09-10 목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주류대금 분할상환으로 주류도매사 지원
하이트진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 영향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전국 주류도매사를 돕기 위해 주류구매대금의 일부를 분할상환하게 했다고 8일 밝혔다.코로나19의 장기화, 사회적거리두기...
2020-09-0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일품진로1924' 추석 선물세트 한정 판매
하이트진로가 추석 명절을 맞아 증류식 소주 ‘일품진로1924’ 선물세트를 한정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일품진로 1924 선물세트는 가성비,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트렌드 등에 따라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의 수요...
2020-09-0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스타트업 '식탁이있는삶' 투자
하이트진로가 올해 네번째 스타트업 투자에 나섰다.하이트진로는 전국 170여 개 산지 직거래를 통해 우수한 품질의 신선식품을 확보, 유통하는 푸드 플랫폼 기업 '식탁이있는삶(퍼밀)'을 투자처로 선정하고 지분 투자...
2020-08-3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업계 유일 호성적 지속…김인규 사장 ‘승부수’ 통했다
“하이트진로는 핵심 역량을 고려해 비즈니스를 재정비하고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맥주 부문은 수익성 중심으로, 소주 부문은 더욱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시장을 확대할 것이다.”-2017년 정기 주주총회에서 김...
2020-08-2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하이트진로음료, 전남 구례 수해복구 현장에 생수∙음료 지원
하이트진로음료는 최근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라남도 구례군에 사랑의 물 ‘석수’와 검정보리 차음료 ‘블랙보리’ 등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전남 구례는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심각한 피해가...
2020-08-2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 알콜 도수 · 가격인하 등 젊은층 공략 승부수... 하이트진로 성장 견제
벤 베르하르트(Ben Verhaert, 이하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이사가 젊은 층 공략을 위해 승부수를 꺼냈다. 알콜 도수 상승, 가격 인하 등으로 가성비 상품을 선보였다. 국내 맥주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2020-08-20 목요일 | 서효문 기자
하이트진로, 맥스 독일 스페셜 호프 2020 출시
하이트진로는 국내 최초 100% 올 몰트 맥주 맥스의 한정판 제품인 ‘맥스 독일 스페셜 호프 2020’을 21일 한정수량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에디션은 지금까지 출시된 10번의 스페셜 호프 에디션 중 가장 많은...
2020-08-19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성수동에 어른이 문방구 '두껍상회' 열어
하이트진로가 주류 업계 최초로 캐릭터샵 ‘두껍상회’(사진)를 연다고 13일 밝혔다.‘두껍상회’는 완판을 기록하며 ‘인싸템’으로 등극한 참이슬 백팩을 비롯해 진로 캐릭터인 두꺼비 피규어, 러기지텍, 슬리퍼 등...
2020-08-13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배하준·김인규 상반기 행보(下)] 하이트진로, 관심·호감도 1위 '테라' 앞세워 국내 맥주시장 주도
“2020년이 절반 이상 지난 가운데 맥주업계는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부동의 1위 였던 오비맥주를 하이트진로가 추격하면서 하반기에 양사간 경쟁은 더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본지에서는 상반기 양사의 행보를 짚...
2020-08-1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하이트진로,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생수 2만병 지원
하이트진로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긴급 구호에 나선다.하이트진로는 최근 계속된 폭우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들과 피해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들을 위해 진로 석수 2만병을 지원했다고 10일 ...
2020-08-10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전북 전주서 간식지원행사 진행
하이트진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장마로 지친 전북도민들을 위해 '힘내라 전주, 리프레쉬 간식사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8월 한 달간 전주시청 1층에서 하이트진로 특판지점 임직원과 대학생 자원봉...
2020-08-07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광복절 기념사업 진행
하이트진로가 광복절 75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 지원 등 기념사업을 진행한다.하이트진로는 사내 기부이벤트를 통해 모인 기부금을 한국독립유공자협회에 지원하고 독립선언문 영인본과 한글번역본을 제작해 교육자료...
2020-08-05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소주업계 최초 美 TV 광고…"글로벌 브랜드 도약"
하이트진로는 미국에서 진로의 TV 광고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ESPN, NBC 스포츠 등을 통해 뉴욕과 LA에 5개월간 전파를 탄다. 진로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라는 사실을 알리고, 현지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
2020-08-04 화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국민안전캠페인' 진행 "안전한 물놀이 즐기세요"
하이트진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준수를 장려하기 위한 소방본부와 함께 국민안전캠페인을 펼친다고 31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구조활동에 매진하는 119시민수상구조대의 구조...
2020-07-3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망고링고' 디지털 광고 첫선
하이트진로는 과일믹스주 '망고링고'의 디지털 광고를 선보이며 여름 성수기 가정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디지털광고는 총 2편으로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이날부터 공개된다.이번 ...
2020-07-29 수요일 |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 소방공무원 처우 개선에 앞장
하이트진로는 소방청과 함께 소방공무원 가족 처우 개선 프로그램을 2018년부터 꾸준히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울증, 공황장애 등을 겪는 소방관과 그의 가족들을 돕기 위해서다.하이트진로는 자살소방관 유가족...
2020-07-2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