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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두방울잔 '90초' 완판 기록

유선희 기자

ysh@

기사입력 : 2020-07-13 17:49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하이트진로는 오픈마켓 11번가와 함께 진행하는 '요즘 쏘맥 굿즈전' 1탄에서 두방울잔 2000개가 판매 시작 90초만에 매진됐다고 13일 밝혔다.

두방울잔은 완판 신화를 기록했던 한방울잔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한방울잔 용량보다 2배 커져 판매 전부터 소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다.

오는 17일까지 이어지는 '요즘 쏘맥 굿즈전'은 11번가 기획전 페이지에서 매일 11시 매일 새로운 굿즈를 선착순으로 한정 수량만을 판매한다.

오는 14일에는 홈술족들을 위한 앙증맞은 사이즈의 테라홈쏘맥잔(2개)과 테라 미니박스 오프너(2개) 세트를 1000개 판매한다. 15일에는 러기지택과 스티커 세트를 1000개 한정 판매한다.

16일에는 여름철에 유용한 테라 스포츠타월과 인싸템으로 떠오른 두꺼비 슬리퍼 세트를 남녀 각각 1000개씩 판매할 예정이다. 17일은 진로의 두꺼비 캐릭터 피규어를 1000개 판매한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소비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테라와 진로 출시 후 테라+참이슬, 테라+진로 등 달라진 쏘맥 트렌드를 반영해 행사명을 '요즘쏘맥 굿즈전'으로 정하고 소장 가치가 높고 여름 시즌 활용도가 높은 굿즈들을 엄선해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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