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그룹, 1조80억 협력사 대금 조기 지급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은 설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1조80억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앞당겨 설 연휴 전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뿐만 아니라 소비 진작과 내수 활성화를 위해 약 121억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구매해 설 연휴 전 그룹사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한편, 설...
2017-01-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차, 지난해 우수 판매자 TOP 10 공개
[한국금융신문 사이트관리 기자] “2016년 한해 목표를 ‘초심으로 돌아가자’고 세워 신입사원이라는 생각으로 진심을 다해 고객 한 분, 한 분을 만나려고 노력했던 것이 좋은 결과의 비결인 것 같다. 고객 분들 덕...
2017-01-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차 트럼프 한파 SUV로 녹인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0일 취임하기도 전에 불어낸 입김이 초강력 한파로 몰려오자 현대기아차가 위기를 기회로 돌려 세울 묘수를 택할 전망이다. 트럼프는 외국 자동차업체...
2017-01-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차, 지난해 칠레 차 판매 1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가 칠레 자동차시장에서 첫 연간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15일 칠레자동차협회(AMAC)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해 칠레 시장에서 3만1398대를 판매해 베스트셀링 브랜드 1위를 차지했다.지난해 현대차의 칠레 시장 판매량은 2015년 2만5700대보다 22.2% 늘었다. 지난해 칠레에서 3만대 ...
2017-01-15 일요일 | 서효문 기자
-
검찰 “최순실, 사업서 1장으로 현대차 납품 이끌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로 국정을 농단한 혐의를 받고 있는 최순실씨가 KD코퍼레이션의 사업서 1장으로 현대자동차의 납품을 이끌어낸 것으로 드러났다.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가 진행한 최씨와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의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등에 대한 3회 공...
2017-01-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차, ‘미래 자동차 학교’ 교육부 장관상 수상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진행한 중학교 자유학기제 특화 진로교육 프로그램 ‘현대차와 함께 꿈을 키우는 미래 자동차 학교(이하 ‘미래 자동차 학교’)’가 2016년 자유학기제 지원 우수사...
2017-01-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차, 8년 만에 과장급 이상 임금 동결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2009년 이후 8년 만에 과장급 이상 간부 직원의 임금을 동결한다. 글로벌 자동차시장 침체에 따른 위기극복 차원으로 풀이된다.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간부 사원들에게 메일을 전달, 회사의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면서 올해 임금을 동결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2017-01-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차, 코레일에 유니시티 11대 공급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는 사당역에서 KTX 광명역을 잇는 코레일의 ‘KTX 셔틀버스’ 사업에 유니시티 11대를 공급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KTX 광명역에 위치한 ‘KTX 셔틀버스’ 전용 정류장에서 현...
2017-01-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차그룹 디트로이트쇼 핵심 ‘아이오닉·제네시스·스팅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올해 첫 글로벌 모터쇼인 ‘2017 북미 오토쇼(이하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핵심은 ‘아이오닉·스팅어·제네시스’다. 내달 북미시장 진출을 앞두고 있는 ‘아이오닉...
2017-01-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차, CES에 이어 디트로이트모터쇼서도 첨단 기술 선보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가 ‘CES 2017’에 이어 ‘2017 북미 국제 오토쇼(이하 디트로이트모터쇼)’에서도 첨단 차량 IT 기술을 대거 선보였다. 특히 다음달에 미국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아이...
2017-01-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
정의선 “현대차 50년, 미래차 원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미친 것 아냐· 어떻게 배를 만들어· 아예 국산 자동차를 만든다고 하지.” (영화 ‘국제시장’중에서)지난 2014년 12월 개봉했던 영화 국제시장 속 고 정주영 현대그룹 회장이 극 중...
2017-01-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차 자율주행 행보… 투싼서 아이오닉까지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가 CES 2017에서 2번째 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투싼ix에서 시작된 현대차의 자율주행 행보는 아이오닉 자율주행차로 다시 한번 구현된 것이다.현대차는 5일 미국 라스베가...
2017-01-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
[2016 베스트 카 대형차] 현대차 그랜저, 명성 재확인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2016년판 상고하저를 선보인 자동차 내수시장에도 빅히트 자량들이 단연 돋보인다. 동급 차량 가운데 부동의 1위를 질주한 차도 있었고 기존 강자를 밀어낸 새로운 강자가 등장했다. 한국...
2017-01-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차, CES 2017 메시지는 ‘자유’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5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한 ‘CES 2017’에서 현대자동차의 메시지는 ‘자유’다. 이동·자원의 자유를 추구하는 미래차 개발을 통해 이동수단이 아닌, 안전한 삶의...
2017-01-0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차, 작년 486만대 판매 전년比 2.1% 줄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는 작년에 국내 65만8642대, 해외 420만1407대 등 세계 시장에서 총 486만49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년(496만4837대) 대비 2.1% 줄어든 수치다.시장별로는 내수 시...
2017-01-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2017 현대차] 정몽구 신차·소형 SUV로 질주 재개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작년 국내외 판매부진을 겪었던 현대자동차그룹은 정유년(丁酉年)인 올해 제네시스와 소형 SUV를 통해 부진 타개에 나선다. 분리 독립후 1년간 개별소비세(이하 개소세) 인하 역풍을 빗겨...
2017-01-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차그룹, HMC투자증권 신임 사장에 이용배 부사장 선임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현대차그룹은 HMC투자증권 영업총괄담당 이용배 부사장(55)을 HMC투자증권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30일 밝혔다.이 신임사장은 경희대 경영학 석사를 취득하고, 현대차 경영관리실장, ...
2016-12-30 금요일 | 고영훈 기자
-
[현대차 50주년②] 제네시스, 美안착 속 G80 판매 확대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지난 2015년 11월 현대자동차그룹이 제네시스 브랜드의 분리 독립을 실시한다고 밝혔을 때 해외에서는 논란이 있었다. 또 고유 딜러망을 운영하지 않는다고 말한 것에 대해서도 얘기가...
2016-12-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차 50주년①] ‘제네시스·N브랜드·아이오닉’로 위상 강화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지난 1967년 자본금 1억원으로 설립된 현대자동차가 모태인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에게 오는 2017년은 창립 50주년이다. 지난 1968년 첫 차량인 코티나를 출시한 뒤 반세기가 지난...
2016-12-2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차, ‘프로젝트 아이오닉’ 두 번째 행보는 CES 2017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우리가 꿈꾸는 미래는 모든 제약과 제한이 없는 자유로운 이동 생활이다. 우리는 ‘차’의 역할과 영역을 지금까지는 상상하지 못했던 새로운 방향으로 확장시켜 나가겠다.”-지난 3월...
2016-12-2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차, 유니세프에 어린이 구호 모금액 전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가 27일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서 현대차 서비스사업부와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유니세프 모금액 전달식을 가졌다.이번 전달식...
2016-12-2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차그룹, 가장 기대되는 신기술은 ‘자율주행’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에서 가장 기대되는 신기술은 ‘자율주행’으로 나타났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9일부터 25일까지 7일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 투표 이벤트인 ‘2016 현대자동차그룹...
2016-12-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현대차, 소형 SUV 양산 위한 개선 공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자동차가 2017년 상반기 소형 SUV 출시를 위한 생산 공장 개선에 나선다. 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내년 1월 1일부터 2월 27일까지 소형 SUV 프로젝트명인 ‘OS’의 상반기 양산을 위해 울산1공장의 생산설비 구축 개선공사를 실시한다. 울산1공장은 이번 공사로 1개 생산라인에서...
2016-12-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