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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금융·생활서비스 모아 개방형 플랫폼 [금융지주 슈퍼앱 패권 전쟁]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국민은행 ‘KB스타뱅킹’을 중심으로 그룹 계열사와 공공기관 등의 서비스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한데 모아 개방형 종합금융플랫폼으로 진화시키고 궁극적으로 ‘슈...
2022-09-26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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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압구정에 국내 최대 프리미엄 PB센터 `KB GOLD&WISE the FIRST` 오픈… “그룹 모든 역량 결집”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국내 최대 규모 종합자산관리센터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트(KB GOLD&WISE the FIRST)’를 오픈했다.KB금융은 지난 6일 KB 프라이빗뱅킹 20년 장기거래 고객과 KB 골드앤와이즈 더 퍼스...
2022-09-13 화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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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KB금융지주
2022-08-3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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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은행·증권 역량 결집 종합자산관리 브랜드 선보여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은행과 증권 등 그룹 차원의 역량을 한데 모은 고객 중심 프리미엄 종합자산관리 브랜드 ‘KB 골드 앤 와이즈 더 퍼스트(GOLD&WISE the FIRST)’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KB 골드 ...
2022-08-2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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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셀트리온헬스케어‧KB금융 [주간추천종목-SK증권]
◇ 현대로템(대표 이용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9000원으로 상향 조정- 상반기 레일 설루션(Rail Solutions·철도 사업) 부문 호조가 실적 상승 견인… ‘신규 수주 하반기부터 증가 예상’- 하반기 해외...
2022-07-31 일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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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확대에 KB금융 또 역대 최대 실적…윤종규, 주주환원 강화 지속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올해 상반기 2조756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반기 실적을 올렸다. 금리 상승 등으로 이자 이익 증가세가 이어진 영향이다. KB금융은 주당 500원의 분기배당과 1500억원 규모의...
2022-07-2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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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순익 2.7조 ‘역대 최대’…분기배당 주당 500원 [금융사 2022 상반기 실적]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올해 상반기 2조7566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다. KB금융은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이 2조756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4% 증가했다고 22일 밝...
2022-07-2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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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동남아 외형성장 집중…부코핀 정상화 잰걸음 [엔데믹 시대, 금융사 글로벌 다시 뛴다 - KB금융지주]
은행권이 코로나19로 주춤했던 글로벌사업 확대에 다시 시동을 걸고 있다. 글로벌 시장 진출은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핵심 사업이다. 한국금융신문은 전열을 정비하고 해외시장 ...
2022-07-1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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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세계 환경의 날 맞아 ‘꿀벌의 경고’ 영상 공개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오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꿀벌의 실종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회복의 필요성을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영상은 '한국 알림이' 서...
2022-06-03 금요일 | 김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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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KB금융 보험 경쟁 '활활'...리딩 쟁탈전
신한금융과 KB금융이 비은행 보험 부문에 힘을 쏟으며 리딩금융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신한금융은 M&A로 손해보험사 라이선스를 확보해 보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한편, KB금융은 통합 생보사 출범으로 생명보험...
2022-05-30 월요일 | 임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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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KB금융지주
◇전보 ▲전략총괄(CSO) 김세민 전무(전 KB캐피탈 경영관리본부장 전무)
2022-05-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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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KB금융 회장, 美 제퍼리스 금융과 글로벌 IB시장 공략 등 논의
KB금융그룹은 윤종규 회장이 KB증권의 업무 협약 파트너인 브라이언 프리드만 美 글로벌 투자은행(IB) 제퍼리스 회장을 만나 그룹 차원의 글로벌 IB시장 공략 및 파트너십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4일 밝...
2022-05-24 화요일 |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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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꿀벌 보호해야…밀원숲 조성·기업 도시양봉 참여" 제언
KB금융지주가 벌집군집붕괴현상에 주목해 꿀벌 생태계 회복을 지원 사업을 본격화하고 나섰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는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는 꿀벌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관심과 행동을 유도하기 위해 ‘벌집군...
2022-05-23 월요일 |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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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KB금융 회장 “우크라 사태, 재생에너지 생산 니즈 확대"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은 "우크라이나 사태가 단기적으로는 탄소중립에 대한 국제적 합의에 장애요인이 될 수 있지만 중장기적으로는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을 위해 자체 재생에너지 생산 니즈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
2022-05-12 목요일 |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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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號 KB금융, 리딩금융 수성…분기배당 정례화(종합)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으로 1조4531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썼다. 리딩금융그룹 자리를 다투는 신한금융보다는 500억원가량 앞서 금융권 선두 수성에 성공했다. KB금융은 ...
2022-04-2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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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순이익 1.4조 '역대 최대'…분기배당 정례화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KB금융그룹(회장 윤종규)은 22일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1조4531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1조2700억원)대비 14.4% 증가한 것으로 창사 이래 최대 분기실적이다.대손충당금 환입(세후 약 590억원...
2022-04-22 금요일 | 김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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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KB미래컨택센터 구축 추진…AI기반 개인화 상담 제공
KB금융지주가 KB미래컨택센터 구축을 추진한다.KB금융지주는 고객 중심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자 8개 계열사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푸르덴셜생명, KB캐피탈, KB생명, KB저축은행 고객센터 인...
2022-03-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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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KB금융 회장 “인니 부코핀은행 정상화로 주주가치 제고”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KB국민은행이 인수한 인니 부코핀은행 부실 우려에 대해 정상화로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고 답했다.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25일 오전10시 KB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
2022-03-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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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올해도 노조추천이사 선임 부결…신임 사외이사 최재홍 교수 선임
KB금융지주 노동조합 다섯 번째 노조추천이사 도입을 추진했지만 또다시 무산됐다. KB금융은 최재홍 강릉원주대학교 멀티미디어공학과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으며, 기존 사외이사 재선임 안건도 통과됐다.25...
2022-03-2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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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신한 출신 김철기 상무 AI자산운용센터 총괄로 영입
금융회사들은 지난 2020년부터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면서 순혈주의를 깨트리고 디지털 전문가를 영입하면서 미래금융 선점에 나서고 있다. 특히 KB금융그룹은 경쟁사로 꼽히는 신한금융그룹 출신 디지털 인재를 영...
2022-03-2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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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추천종목-SK증권] KB금융·한화·제우스
[주간추천종목-SK증권] KB금융·한화·제우스◇ KB 금융그룹(회장 윤종규)- 최근 시장금리가 상승세 지속 중이라 2021년 연간 1.83%였던 순이자마진(NIM‧Net Interest Margin)은 2022년 1.89%로 확대될 전망- 2022년...
2022-03-12 토요일 | 임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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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ICT 전문가’ 최재홍 교수 추천
KB금융지주(회장 윤종규) 신임 사외이사에 카카오 사외이사를 지낸 정보통신기술(ICT) 전문가 최재홍 강릉원주대학교 멀티미디어공학과 교수가 추천됐다. KB금융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24일 최 교수를 임기 ...
2022-02-24 목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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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노조, 5번째 노조추천이사제 시도…민간 확산 ‘촉각’
KB금융지주 노동조합이 다섯 번째 노조추천이사제 도입 시도에 나서면서 다음달 주주총회 결과가 주목된다. 이번 추천이 받아들여질 경우 민간금융권 첫 노조추천이사가 탄생하게 된다.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도입을 골자로 한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공운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민간기업에 노조추천이...
2022-02-15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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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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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