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 LCD 가격 반등이 주가 하방 경직성 지지…목표가↑ -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현재 액정표시장치(LCD) 가격의 반등이 최소한의 주가 하방 경직성을 지지해주는 역할로 판단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1000원에서 2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중립...
2018-08-03 금요일 | 한아란 기자
개소세 인하, 현대차 등 국내 5개사 8월 자동차 특별할인
국내 자동차업계가 정부가 추진하는 개별소비세 인하(5.0%→3.5%)에 발맞춰 8월 한 달 동안 할인 경쟁에 나섰다.현대차는 '뉴 스타트 페스타'를 통해 생산 날짜에 따라 가격 할인과 저금리 할부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2018-08-0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여성 운전 허용' 사우디 시장 사로잡는다
현대자동차가 여성 운전 허용이 예정된 사우디아라비아의 시장 개척을 위해 브랜드 캠페인 및 고객 경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현대차는 먼저 '전진하는 여성'을 지지하는 내용을 담은 '#whatsnext' 캠...
2018-08-02 목요일 | 곽호룡 기자
현대차 판매고, 국내 소폭 회복 해외선 8% 감소
현대자동차는 지난 7월 국내 6만367대 해외27만9327대, 총 33만9694대를 판매했다고 1일 알렸다. 국내 판매량은 소폭 증가하고 해외 판매량은 감소한 수치로 전년 동월 대비 6.5% 줄었다.현대차 관계자는 "개별소비세...
2018-08-0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야심작 코나 '쾌속 질주'…상반기 11만대 판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집중하는 소형SUV 코나가 올해 상반기 해외시장에서 9만여대 판매고를 올렸다. 국내에서는 올 상반기 2만2천대 가량 팔려 지난해 소형SUV 부문 업계1위를 기록했던 쌍용자동차 티볼리 판매량...
2018-08-0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롯데케미칼, 하반기 실적 우려 상당부분 주가 반영 –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롯데케미칼에 대해 주가가 하반기 실적 모멘텀 둔화 우려를 이미 상당부분 반영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8만원을 유지했다.1일 강동진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4조3000억...
2018-08-01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증권, 연 6% 수익률 ELS 공모
현대차증권은 내달 1~3일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총 2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차증권 ELS 1930호'는 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S&P500)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니케이22...
2018-07-31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삼성카드, 개인신판∙시장점유율 개선 지속 –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삼성카드에 대해 개인 신용판매와 시장점유율의 양호한 성장이 이어지고 있어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유지했다.30일 김진상 연구원은 “올 2분기 순이익은 828억원으로...
2018-07-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SK이노·삼성카드 자사주매입 ‘희비’
현대차와 SK이노베이션, 삼성카드가 나란히 자사주 매입을 마무리한 가운데 매입기간 주가 움직임에서는 온도차를 나타냈다. 자사주 매입 개시와 맞물려 주가가 기다렸다는 듯 급락한 현대차와 달리 SK이노베이션과...
2018-07-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 노조, 올해 임단협 잠정 합의…“실적하락 영향 미쳐”
현대자동차 노사가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상(이하 임단협)에 대한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 27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는 조합원 4만2046명을 대상으로 한 임단협 잠정합의안 투표에서 2만6651명(63.3...
2018-07-27 금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상반기 영업익 1조 6321억원…“환율 영향에 발목 잡혀”
현대자동차의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신흥국을 중심으로 한 판매 실적은 회복하고 있으나 환율 상승과 대외 환경이 수익 하락에 악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현대차는 올...
2018-07-26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증권, IB∙리테일 역대최고 실적
현대차증권이 창립 10년 만에 투자금융(IB)과 리테일 분야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차증권은 올해 상반기 연결 세전이익이 3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14억원보다 2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018-07-2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 신사업 추진 가속화…중국 IT 물류기업에 투자
현대자동차가 정보기술(IT)을 활용한 중국의 물류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에 투자한다. 이 투자를 통해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는 한편, 축적된 커넥티드(통신망과 연결된 자동차) 기술력을 한층 더 끌어 ...
2018-07-25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건설기계, 중장기적 주가 우상향 전망…투자의견 ‘매수’ -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현대건설기계에 대해 분할 이후 최저 수준인 밸류에이션을 고려 시 중장기적으로 주가가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9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5일 성정환 현...
2018-07-2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증권, 연 6.00% 제공 ELS 1종 공모
현대차증권은 오는 25일부터 27일 오후 1시까지 총 20억원 규모의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증권 ELS 1928호'는 니케이225지수(Nikkei225),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
2018-07-2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우리은행, 핵심이익∙건전선 개선으로 실적 향상…목표가↑ -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우리은행에 대해 핵심이익이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자산건전성이 개선되면서 실적이 향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4000원으로 높였다.23일 김진상 연구원은 “...
2018-07-2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증권, 연 6% ELS 10억원 공모
현대차증권은 오는 20일 오후 1시까지 연 6% 수익률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1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차증권 ELS 1927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와 유로스톡스50(EuroStoxx50)...
2018-07-1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 미국서 ‘3D: 더블 비전(Double Vision)’ 전시 개최
현대자동차가 15일(현지시간) ‘LA 카운티 미술관(이하 LACMA)’에서 현대차와 LACMA의 장기 파트너십 일환인 ‘더 현대 프로젝트’의 신규 작품 ‘3D: 더블 비전(Double Vision)’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2018-07-16 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전 사업장 생산 중단…“노조 6년 연속 파업으로 약 10조원 손실”
현대자동차가 노조와의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이하 임단협) 교섭 난항을 이유로 올해 첫 파업에 돌입한 것과 관련, 울산공장 등 전 사업장 생산을 중단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생산 중단 분야 매출액은 41조6049억원...
2018-07-12 목요일 | 유명환 기자
SKT, 현대차 공장에 열병합발전 시스템 구축…연 20억원 전력 생산
SK텔레콤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에너지 소비 효율화를 위한 열병합발전 시스템과 FEMS 솔루션 구축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FEMS(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는 ICT를 이용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
2018-07-12 목요일 | 김승한 기자
현대차그룹, 김종훈 전 통상교섭본부장 특별자문 영입…“미국-EU 관세 대응 모색”
현대자동차그룹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수입차에 대한 관세 부과 결정을 앞두고 2007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때 한국 측 수석대표였던 김종훈 전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을 영입했다. 업계는 김 전 본부장...
2018-07-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칸 국제 광고제'서 브랜드 홍보관 운영
현대자동차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 국제 광고제'에서 브랜드 홍보관인 '파빌리온'을 이달 말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파빌리온은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 대회'기간 동안 평창올림픽 플라...
2018-07-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실적 하락에 불 지피는 노조파업…“7년째 발목 잡아”
현대자동차가 잇따른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정부의 수입차에 대한 관세부과와 내수시장 침체, 노조 파업이 맞물리면서 실적에 적신호가 켜졌다. 1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조 현대자동차노조(이...
2018-07-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