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최신식 ICT 시설 갖춘 ‘글로벌 러닝센터’ 오픈
현대자동차가 천안 글로벌 러닝센터(충남 천안시 동남구 소재)에서 현대자동차 이원희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신식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교육 시설과 학습 환경을 갖춘 ‘천안 글로벌 ...
2018-07-04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호주 차량 공유 업체와 손잡고 현지 시장 공략
현대자동차가 호주의 차량 공유(카셰어링) 업체 카 넥스트 도어와 손잡고 호주 차량 공유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현대차는 카 넥스트 도어에 상호 협력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하고 이르면 2020년 첨단 ICT를...
2018-07-04 수요일 | 유명환 기자
SK하이닉스, 원화 가치 하락 수혜주…투자의견 ‘매수’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양호한 디램(DRAM) 가격, 신제품 효과, 원화 약세에 힘입어 올 3분기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0만5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4일 노근창 현...
2018-07-04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실익 챙기기 나선 현대차노조…4일 사측과 교선 재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사측과의 교섭을 재개한다. 노조는 집단 파업보단 실익이 택한 것으로 풀이된다. 4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노조는 전날(3일) 쟁의대책위원회(쟁대위)를 열고 교섭 재개 방침을...
2018-07-04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그룹,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 7기 시상식 개최
현대자동차그룹이 ‘H-온드림 사회적기업 창업오디션’ 7기 시상식 및 사업발표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날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변형석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대표, 이대영 한국...
2018-07-03 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자동차 통신 반도체 설계 업체에 투자 한다
현대자동차가 이스라엘의 차량용 통신 반도체 설계 업체 ‘오토톡스(Autotalks)’에 투자하고 커넥티드카 개발에 속도를 낸다. 현대차는 오토톡스에 투자를 단행하고 이 회사와 커넥티드카의 두뇌 역할을 수행하...
2018-07-03 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증권, 최대 연 5.01% 수익 월지급식 ELS 공모
현대차증권은 오는 4일부터 6일 오후 1시까지 총 10억원 규모 원금비보장형 월지급식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증권 ELS 1921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유로스톡스50(Eur...
2018-07-0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LG전자, 2분기 영업이익률 하락 예상…목표가↓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LG전자에 대해 올 2분기 홈엔터테인먼트(HE) 사업부 영업이익률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4만3000원에서 11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3일 노근창...
2018-07-0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 글로벌 판매 호조로 6월 판매량 증가…전년比 15.4%↑
현대자동차가 지난 전세계 판매량이 전년 동기(35만9022) 대비 1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글로벌 시장에서 선보인 신차효과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2일 현대차에 따르면 지난 6월 한 달 동안 국내 5만94...
2018-07-02 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정몽구 재단, 10년간 장학생 선정해 263억원 지원
현대자동차 정몽구 재단이 지난 30일 ‘2018년 신규장학생 증서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서울대학교 글로벌 컨벤션 플라자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재단은 이공계 우수 대학원생 25명, 기초학문분야...
2018-07-02 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전기버스 시범 운영 MOU 체결
현대자동차가 국립공원관리공단과 전기버스 일렉시티 시범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전국 4개 국립공원에서 친환경 전기버스 일렉시티가 관광객 셔틀...
2018-07-01 일요일 | 유명환 기자
셀트리온, 신제품 성장 가능성 기대…투자의견 ‘매수’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셀트리온에 대해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점유율 확대 추세와 램시마 SC제형 유럽 내 허가 모멘텀이 긍정적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6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8일 강양구 현대...
2018-06-2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투자증권→현대차증권’ 사명 변경
현대차투자증권이 내달 1일부터 ‘현대차증권’이라는 새로운 사명을 사용한다.27일 현대차투자증권에 따르면 회사 측은 지난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사명 변경안이 포함된 정관변경의 건이 통과된 직후 본격적인 사명...
2018-06-27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그룹, 전기차 배터리 재생 ‘ESS’산업 분야 진출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재활용한 ‘ESS(에너지 저장장치)’산업 분야인 신에너지 시장에 진출한다. 이를 위해 ESS 관련 핵심 기술 및 사업 역량을 갖춘 글로벌 전문기업과 오픈 이노베이션 방식의 전략적...
2018-06-26 화요일 | 유명환 기자
LG화학, 배터리 사업 호조…화학 ‘톱픽’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LG화학에 대해 배터리 사업부문 실적이 예상보다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2만원, 화학업종 ‘톱픽’ 의견을 유지했다. 26일 강동진 연구원은 “배터리 사업 부문이 예상보다 긍...
2018-06-26 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그룹, 장애인 이동편의 위한 사업 추진
현대자동차그룹이 장애인 이동편의를 위해 수동휠체어 전동화키트 보급·셰어링 사업을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현대차그룹은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 공동대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2018-06-25 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차투자증권→현대차증권’ 사명변경 기념 이벤트
현대차투자증권이 내달 1일 현대차증권으로 사명을 변경하면서 기념 페이스북 이벤트를 실시한다. 25일 현대차투자증권에 따르면 사명변경 기념 이벤트는 이날부터 2주 동안 2차에 걸쳐 현대자동차그룹 공식 페이스북...
2018-06-25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키움증권, 거래대금∙신용공여 증가 우호적…목표가↑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키움증권에 대해 일평균거래대금과 신용공여잔액이 지속 증가하면서 사업환경이 전 부문에 걸쳐 우호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3만5000원으로 높였다. 25일 김진상 연구원...
2018-06-25 월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차, 전국 4000여대 시내버스 ‘특별 안전 점검 서비스’ 실시
현대자동차가 버스 이용 승객의 안전을 위해 지자체와 함께 이달 26일까지 전국에서 운행 중인 현대차 시내버스 4000여대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차는 시내버스 안...
2018-06-22 금요일 | 유명환 기자
삼성물산, 현 시가총액 과도한 디스카운트…투자의견 ‘매수’ - 현대차투자증권
현대차투자증권은 삼성물산에 대해 그룹 지배회사로서의 적정가치가 점진적으로 부여될 것이라며 목표주가 15만5000원으로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했다. 22일 조용선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
2018-06-2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차그룹-아우디와 손잡고 수소 연료전지 개발 나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아우디와 수소 연료전지 개발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수소전기차 분야에서 공고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기술 경쟁 우위를 창출하고 글로벌 저변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특...
2018-06-20 수요일 | 유명환 기자
NH농협은행, 현대차 구매 고객에 금리우대
NH농협은행은 2018년까지 현대자동차 신차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적금 가입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현대자동차 구매고객 금리우대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우대금리를 제공받고자 하는 고객은 자동...
2018-06-20 수요일 | 박경배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