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야심작 코나 '쾌속 질주'…상반기 11만대 판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집중하는 소형SUV 코나가 올해 상반기 해외시장에서 9만여대 판매고를 올렸다. 국내에서는 올 상반기 2만2천대 가량 팔려 지난해 소형SUV 부문 업계1위를 기록했던 쌍용자동차 티볼리 판매량...
2018-08-01 수요일 | 곽호룡 기자
-
롯데케미칼, 하반기 실적 우려 상당부분 주가 반영 –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롯데케미칼에 대해 주가가 하반기 실적 모멘텀 둔화 우려를 이미 상당부분 반영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8만원을 유지했다.1일 강동진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4조3000억...
2018-08-01 수요일 | 김수정 기자
-
현대차증권, 연 6% 수익률 ELS 공모
현대차증권은 내달 1~3일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총 2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31일 밝혔다. ‘현대차증권 ELS 1930호'는 스탠다드앤푸어스500지수(S&P500)와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 니케이22...
2018-07-31 화요일 | 김수정 기자
-
삼성카드, 개인신판∙시장점유율 개선 지속 –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삼성카드에 대해 개인 신용판매와 시장점유율의 양호한 성장이 이어지고 있어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8000원을 유지했다.30일 김진상 연구원은 “올 2분기 순이익은 828억원으로...
2018-07-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
현대차·SK이노·삼성카드 자사주매입 ‘희비’
현대차와 SK이노베이션, 삼성카드가 나란히 자사주 매입을 마무리한 가운데 매입기간 주가 움직임에서는 온도차를 나타냈다. 자사주 매입 개시와 맞물려 주가가 기다렸다는 듯 급락한 현대차와 달리 SK이노베이션과...
2018-07-30 월요일 | 김수정 기자
-
현대차 노조, 올해 임단협 잠정 합의…“실적하락 영향 미쳐”
현대자동차 노사가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상(이하 임단협)에 대한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 27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는 조합원 4만2046명을 대상으로 한 임단협 잠정합의안 투표에서 2만6651명(63.3...
2018-07-27 금요일 | 유명환 기자
-
현대차, 상반기 영업익 1조 6321억원…“환율 영향에 발목 잡혀”
현대자동차의 상반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신흥국을 중심으로 한 판매 실적은 회복하고 있으나 환율 상승과 대외 환경이 수익 하락에 악영향을 끼친 것으로 풀이된다. 26일 현대차는 올...
2018-07-26 목요일 | 유명환 기자
-
현대차증권, IB∙리테일 역대최고 실적
현대차증권이 창립 10년 만에 투자금융(IB)과 리테일 분야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차증권은 올해 상반기 연결 세전이익이 39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14억원보다 24%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018-07-26 목요일 | 김수정 기자
-
현대차, 신사업 추진 가속화…중국 IT 물류기업에 투자
현대자동차가 정보기술(IT)을 활용한 중국의 물류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에 투자한다. 이 투자를 통해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는 한편, 축적된 커넥티드(통신망과 연결된 자동차) 기술력을 한층 더 끌어 ...
2018-07-25 수요일 | 유명환 기자
-
현대건설기계, 중장기적 주가 우상향 전망…투자의견 ‘매수’ -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현대건설기계에 대해 분할 이후 최저 수준인 밸류에이션을 고려 시 중장기적으로 주가가 우상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1만9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5일 성정환 현...
2018-07-25 수요일 | 한아란 기자
-
현대차증권, 연 6.00% 제공 ELS 1종 공모
현대차증권은 오는 25일부터 27일 오후 1시까지 총 20억원 규모의 원금비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공모한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증권 ELS 1928호'는 니케이225지수(Nikkei225),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
2018-07-24 화요일 | 김수정 기자
-
우리은행, 핵심이익∙건전선 개선으로 실적 향상…목표가↑ -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우리은행에 대해 핵심이익이 견조하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자산건전성이 개선되면서 실적이 향상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만4000원으로 높였다.23일 김진상 연구원은 “...
2018-07-23 월요일 | 김수정 기자
-
현대차증권, 연 6% ELS 10억원 공모
현대차증권은 오는 20일 오후 1시까지 연 6% 수익률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1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차증권 ELS 1927호'는 홍콩항셍중국기업지수(HSCEI)와 유로스톡스50(EuroStoxx50)...
2018-07-1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
현대차. 미국서 ‘3D: 더블 비전(Double Vision)’ 전시 개최
현대자동차가 15일(현지시간) ‘LA 카운티 미술관(이하 LACMA)’에서 현대차와 LACMA의 장기 파트너십 일환인 ‘더 현대 프로젝트’의 신규 작품 ‘3D: 더블 비전(Double Vision)’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2018-07-16 월요일 | 유명환 기자
-
현대차, 전 사업장 생산 중단…“노조 6년 연속 파업으로 약 10조원 손실”
현대자동차가 노조와의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이하 임단협) 교섭 난항을 이유로 올해 첫 파업에 돌입한 것과 관련, 울산공장 등 전 사업장 생산을 중단한다고 12일 공시했다. 생산 중단 분야 매출액은 41조6049억원...
2018-07-12 목요일 | 유명환 기자
-
SKT, 현대차 공장에 열병합발전 시스템 구축…연 20억원 전력 생산
SK텔레콤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 에너지 소비 효율화를 위한 열병합발전 시스템과 FEMS 솔루션 구축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FEMS(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는 ICT를 이용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
2018-07-12 목요일 | 김승한 기자
-
현대차그룹, 김종훈 전 통상교섭본부장 특별자문 영입…“미국-EU 관세 대응 모색”
현대자동차그룹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수입차에 대한 관세 부과 결정을 앞두고 2007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때 한국 측 수석대표였던 김종훈 전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을 영입했다. 업계는 김 전 본부장...
2018-07-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
현대차, '칸 국제 광고제'서 브랜드 홍보관 운영
현대자동차가 프랑스 칸에서 열린 '칸 국제 광고제'에서 브랜드 홍보관인 '파빌리온'을 이달 말까지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파빌리온은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 대회'기간 동안 평창올림픽 플라...
2018-07-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
현대차, 실적 하락에 불 지피는 노조파업…“7년째 발목 잡아”
현대자동차가 잇따른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정부의 수입차에 대한 관세부과와 내수시장 침체, 노조 파업이 맞물리면서 실적에 적신호가 켜졌다. 11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전국금속노조 현대자동차노조(이...
2018-07-11 수요일 | 유명환 기자
-
현대차그룹, 5060세대 일자리 창출에 나서
현대자동차그룹이 5060세대인 신중년의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이를 통한 사회적 기업 성장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10일 현대차그룹은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서울시50플러스 서부캠퍼스에서 김경선 고용노동부 고령사회인력정책관, 이경희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 이병훈 현대차그룹 사회문화팀장(이사), ...
2018-07-1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
현대차, ‘썸머 위크(Summer Week)’ 렌탈 이벤트 진행
현대자동차가 오는 8월 1일부터 6일까지 5박 6일간 전국 현대자동차 시승센터에서 운영 중인 차량 250대를 시승할 수 있는 ‘현대자동차 썸머 위크(Summer Week)’ 렌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2018-07-10 화요일 | 유명환 기자
-
현대차 지배구조 플랜B 진통
현대자동차그룹이 새로운 지배구조 개판안에 대한 고심에 빠졌다. 미국계 행동주의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와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행사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가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
2018-07-09 월요일 | 유명환 기자
-
현대차 지배구조 재조정 묘수찾기 골머리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새로운 지배구조 개편안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재계에선 현대차그룹이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 간 합병비율과 사업분할 타당성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8-07-09 월요일 | 유명환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