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월, 전국에서 재건축·재개발 1만7017가구 일반 분양
5~6월 전국에서1만7000여가구의 재건축·재개발 단지가 일반 분양한다. 1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6월 전국에서 공급 예정인 재건축·재개발 아파트는 28곳, 총 3만253가구다. 일반 분양 물량...
2018-05-01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쌍용건설 올해 첫 분양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 청약 마감 성공
쌍용건설의 올해 첫 분양 단지인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가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30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26~27일 청약을 시행한 이 단지는 4개 평형 모두 청약 접수가 마감됐다. 1순위 마감...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대한토지신탁, 시행 분양 굿 행보
대한토지신탁(이하 대토신)이 올해 두드러진 행보를 보인다. 지난해 8.2 부동산 대책으로 지역별 양극화가 짙어진 가운데 올해 시행한 분양 단지 모두 ‘완판’되고 있다.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대토신은 올...
2018-04-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다음 달 분양...지상 23층, 2개동 규모로 건설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가 다음 달 분양한다.포스코건설은 27일 이같이 밝혔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169, 171번지 일대(SM1,SM3블록)에 오피스텔과 판매시설로 짓는 이 단지는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를 내달 분양...
2018-04-27 금요일 | 서효문 기자
3월 준공 후 미분양 1만1993호, 전월比 2.4% 증가
3월 준공 후 미분양이 1만1993호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 1만1712호 대비 2.4% 증가한 규모다. 국토교통부는 26일 이같이 밝혔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미분양은 8707호, 지방 4만9297호로 집계됐다.전국 미분양주택은 ...
2018-04-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대우건설, 1분기 영업익 1820억원...분양사업 확대에 기인
대우건설은 올해 1분기 1820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대우건설은 26일 이같이 공시했다. 매출은 2조6528억원, 당기순익은 1114억원을 보였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해외현장의 일회성비용 반영으로 손실을 기...
2018-04-2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무주택자 40% “연내 아파트 분양 받을 것”
무주택자 10명 중 4명은 올해 내 집 마련을 위해 아파트 분양을 받을 계획인 것으로 조사됐다. 부동산114는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부동산114 플랫폼 이용자 439명 대상으로 ‘2018년 아파트 분양 선호도 설문...
2018-04-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두산중공업, 다음 달에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 분양
'경주 두산위브 트레지움'이 다음 달 분양한다.두산중공업은 25일 이같이 밝혔다. 경북 경주시 용강동 84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13개동, 전용면적 74~102㎡, 총 1204가구 규모로...
2018-04-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미사강변 오벨리스크', 5월 분양...893실 규모로 건설
'미사강변 오벨리스크'가 다음 달 분양한다.한화건설은 25일 이같이 밝혔다.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C10-1BL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10층, 전용면적 22~49㎡, 총 893실의 오피스텔로 짓는다. 모든...
2018-04-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진주역세권 줌 테라스', 다음 달 분양...347실 규모로 건설
'신진주역세권 줌 테라스'가 다음 달 분양한다.단지 시행시 하나자산신탁은 24일 이같이 밝혔다.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상업용지 3-3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18층, 총 347...
2018-04-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5월 전국서 4만7072가구 분양…수도권 2만8062가구
다음 달 전국에서 4만7072가구가 분양을 앞뒀다. 지역별로는 수도권 2만8062가구, 지방 1만9010가구다.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다음 달 분양 가구는 전년 동월 2만3658가구 대비 2배 이상 만다. ‘6.13 지방선거’ ...
2018-04-1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편한세상 문래' 등 학세권 단지, 이달에 분양 앞둬
학교와 가까운 아파트. '학세권' 단지들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초·중·고교를 모두 갖춘 완전체형 학세권 단지는 인기가 높다. 학교가 밀집한 지역은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환금성이 뛰어날 뿐만 아...
2018-04-1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고덕자이' 다음 달 분양...일반 분양 864가구
'고덕자이'가 다음 달 분양한다. 이 단지는 '고덕 주공 아파트 6단지'를 재건축한다.GS건설은 18일 이같이 밝혔다. 서울시 강동구 상일동 124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9층, 19개동, 총 1...
2018-04-1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양산 양우내안애 파크뷰’, 18일 청약…일반 분양 226가구
양우건설이 시공하는 ‘양산 양우내안애 파크뷰’가 오늘(18일) 청약을 시작, 1순위 마감될지 관심사다. 경남 양산 주진동 산55-15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0층, 6개동, 전용면적 84㎡, 총 266가구...
2018-04-1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분양 앞둔 1km 생활권 '워라밸' 단지는 어디?
최근 분양시장에서 ‘1km 생활권’이 인기 키워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주택시장이 실수요 위주로 재편됨과 동시에,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과 같은 신조어가 사회적 열풍으로 떠오르면서 실수요자들이 차별화...
2018-04-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달서 센트럴 더샵', 다음 달에 분양...일반 분양 378가구
'달서 센트럴 더샵'이 다음 달에 분양한다.포스코건설은 17일 이같이 밝혔다. 대구시 달서구 본리동 300-5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10개동, 총 789가구 규모로 짓는다. 일반 분양 물량은...
2018-04-17 화요일 | 서효문 기자
건설사, 브랜드 앞세워 상가 분양 시장 차별화
건설사들이 상가 분양 시장에서 네이밍 전략을 통해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단지의 특장점을 알 수 있도록 표현하거나 독자적인 상가 브랜드를 넣는 방식이다. 규모가 작은 건설사들이 ‘단타’로 상가를 내놓고 빠지...
2018-04-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올해 1분기 공급 상가 평균 분양가 3306만원…서울 4385만원 기록
2018년 1분기 공급된 상가 평균 평당 분양가는 3300여만원으로 2001년 1분기 이후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은 4300만원을 웃돌았다.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공급된 53개 상가의 평균 분양가...
2018-04-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2분기 10대 건설사 분양 단지…70%가 수도권에 위치
올해 2분기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10대 건설사들의 분양 예정 단지 10곳 중 7곳이 수도권이었다.13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대 건설사들은 올해 2분기 전국 45개 사업장(오피스텔, 임대 제외)...
2018-04-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479가구 규모 '인천도화 금강펜테리움 센트럴파크', 다음 달 분양
'인천도화 금감펜테리움 센트럴파크'가 다음 달 분양한다.금강주택은 11일 이같이 밝혔다. 인천 남구 도화동 일대에 위치한 도시개발사업지구 ‘도화지구’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1층~지상 29층, 전용면적 59~84...
2018-04-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LH '청주동남지구'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3만4000㎡ 추첨 분양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10일 청주동남지구에 주거전용 단독주택용지 136필지, 3만4000㎡를 추첨방식으로 분양한다고 밝혔다. 청약 자격은 일반실수요자로서 지역제한 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가능하다. ...
2018-04-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쌍용건설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 분양 시작…올해 4천여가구 공급 본격화
쌍용건설이 이달 중 ‘김해 쌍용예가 더 클래스’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히면서 올해 예정된 4000여가구 주택 공급이 본격화됐다. 쌍용건설은 올해 서울·인천·광주·경남에서 총 6곳의 단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쌍용...
2018-04-1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후분양제 도입 시 ‘주택공급 축소’ 주장 제기
후분양제 도입 시 건설사의 자금 부담으로 인해 ‘주택공급’이 축소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주택금융공사는 7일 발표한 ‘주택금융리서치’를 통해 “현행 선분양에서 후분양으로 전환되면 PF대출 증가로 인한...
2018-04-09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