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경쟁력 높이자”…LG전자, 협력사 간 우수사례 공유
LG전자(대표이사 조주완)가 해외진출 협력사들과 생산성 개선 우수사례, 실행방안을 논의하고 제조경쟁력 강화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LG전자는 왕철민 LG전자 글로벌오퍼레이션센터장 전무, 백찬 ...
2023-08-02 수요일 | 김형일 기자
LG전자, 2023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 개최
LG전자(대표 조주완)가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재활협회 등과 함께 ‘2023 글로벌 장애청소년IT챌린지(GITC)’ 온라인 예선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는 장애 청소년들의 정보 활용 능...
2023-07-31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온실가스 배출 22만톤 줄여"…LG전자,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LG전자(대표 조주완)가 2022-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보고서에는 LG전자의 ESG 경영활동의 비전 ‘모두의 더 나은 삶’을 실현하기 위한 6대 전략과게의 분야별 성과와 달성 전...
2023-07-28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2분기 연속 삼성 넘었다…전장·B2B 쌍끌이
LG전자(대표 조주완)가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도 전장사업과 냉난방공조 등 B2B 사업 성장에 힘입어 분기 최대 실적을 거뒀다.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9조9984억원, 영업이익 7419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
2023-07-2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로봇, 3분기부터 해외 진출…물류 로봇 시장 진입해 성장할 것"[컨콜]
LG전자(대표 조주완)는 27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로봇은 서비스·배송 로봇을 중심으로 2분기에는 국내 대형 거래선과 협업 통해 사업을 성장시켜왔다"며 "3분기부터는 추가 거래선 확대를 통해...
2023-07-2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전기차 충전 사업, 3분기부터 본격화"[컨콜]
LG전자는 27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전기차 충전사업은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제품을 출시해 국내 인프라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며 "경쟁력 있는 제품 포트폴리오, 핵심 기술 내재화를 위한 연...
2023-07-2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2분기 매출 19조9984억…분기 최대
LG전자(대표 조주완)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9조9984억원, 영업이익 7419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6.3% 감소했다. LG전자는 글로벌 경기 둔화로...
2023-07-27 목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맞춤’ 더하고 ‘구독’ 채운 'UP가전 2.0' 공개
LG전자(대표 조주완)는 ‘UP가전 2.0’으로 생활가전을 스마트 홈 솔루션으로 전환시키는 과감한 혁신에 도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UP가전 2.0’ 공개를 기점으로 생활가전 사업을 기존 제품 중심에서 서비스,...
2023-07-2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LG전자, 충청도서 수해가전 무상 점검·수리 서비스 확대 [힘이 되는 기업]
LG전자(대표 조주완)가 집중호우 피해를 본 충청 지역에서 복구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18일 LG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6일부터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과 괴산군 불정면 행정복지센터에 수해 서비스 거점을...
2023-07-18 화요일 | 정은경 기자
꿀잠 꽂힌 LG전자, 이번엔 뇌파 조절로 숙면 돕는다
LG전자(대표 조주완)가 스트레스나 불면에 시달리는 고객을 위한 마인드 웰니스 솔루션 ‘브리즈(brid.zzz)’를 14일 공개했다. 브리즈는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뇌파를 측정, 조절을 유도하는 콘텐츠를 제공해 안...
2023-07-14 금요일 | 정은경 기자
“2030년 매출 100조”…LG전자 조주완, 가전 넘어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고객 여러분이 지어주신 ‘가전은 역시 LG’라는 명성을 자랑스럽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현재에 만족하고 머무르지 않겠습니다. 가전을 넘어 집, 상업 공간, 차량을 포함한 이동 공간, 메타버스까...
2023-07-12 수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1000억 규모 ESG 펀드 조성…협력사 ESG 경영 지원 확대
LG전자(대표 조주완)가 협력사 ESG 경영 활동 지원을 위한 ‘ESG 펀드’를 신규 조성했다고 11일 밝혔다. ESG 펀드 규모는 시중 은행과 예탁·출연금으로 조성한 1000억 원이다.협력사는 ESG 펀드를 이용하면 ES...
2023-07-11 화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SM엔터 “애플 추월 ‘홈트’ 노렸건만…”
LG전자와 SM엔터테인먼트 합작법인(JV) 피트니스캔디(대표 이승준)가 맞춤형 홈 트레이닝 서비스 출시를 눈앞에 두고 있다. 당초 지난해 3분기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1년 뒤에서야 정식 서비스 개시 작업에 돌입한 것...
2023-07-10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전장 효자’ LG전자, 2분기도 삼성 제쳐…분기 최고 매출
LG전자(대표 조주완)가 전장 사업 호조와 앞선 가전 기술력에 힘입어 2분기에도 삼성전자를 제치고 호실적을 거뒀다. LG전자는 2분기 매출액 19조9988억원, 영업이익 892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2023-07-07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2분기 영업익 8927억원…전년比 12.7%↑
LG전자(대표 조주완)가 2분기 매출액 19조9988억원, 영업이익 8927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7%, 12.7% 증가한 수준이다.
2023-07-07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인도네시아에 R&D 법인 신설…글로벌 TV 사업 확대
LG전자(대표 조주완)가 인도네시아에 HE사업본부 첫 해외 R&D(연구개발) 법인을 신설한다. LG전자는 6일 인도네시아 찌비뚱(Cibitung)에서 ‘LG전자 인도네시아 R&D 법인’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2023-07-06 목요일 | 정은경 기자
국내 최초 벽걸이 에어컨, 45년 만에 LG전자 품으로
LG전자(대표 조주완)가 1979년 국내 최초로 출시한 벽걸이 에어컨이 45년 간 정상 작동한 뒤 다시 돌아왔다. 최근 경주에 거주 중인 홍연무씨, 문희선씨 부부는 1979년 구입해 45년 간 고장 없이 정상 작동해 온...
2023-07-0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국가유공자 특화주택 입주자에 워시타워·냉장고 등 지원
LG전자(대표 조주완)가 국가유공자 특화주택 입주 가구에 LG 트롬 워시타워 컴팩트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LG전자는 오는 4일 오후 열리는 경기도 의정부시 소재 국가유공자 특화주택 제2호 ‘보훈보금자리 ...
2023-07-03 월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VS사업본부 출범 10년…“전장사업 글로벌 리더 도약”
LG전자(대표 조주완)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는 VS사업본부가 전기차·자율주행차 시대를 이끄는 전장사업의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고 선언했다. LG전자 VS(전장)사업본부는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28일...
2023-06-29 목요일 | 정은경 기자
버스킹 공연도 'LG 엑스붐'으로…LG전자, 포터블 스피커 출시
LG전자(대표 조주완)가 포터블 파티스피커 ‘LG 엑스붐’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LG엑스붐은 엔데믹 이후 늘어나는 단체 모임, 야외 행사 등에 최적화된 포터블 스피커다. 파티룸, 댄스스튜디오...
2023-06-26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조주완 LG전자 사장 " 고객 경험 혁신은 고객 목소리에서"
조주완 LG전자 대표이사(사장)가 여름 서비스 성수기를 앞두고 서비스 현장 점검에 나섰다. 에어컨 등 여름 필수 가전 고장으로 불편을 겪는 고객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다.조 사장은 지난 16일 오전 서울 마포구·서...
2023-06-18 일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LG전자, 프리미엄 수요 커진 인도·중동 시장 노린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14억 인구를 보유한 중국에서 현지 브랜드에 밀려 고전을 면치 못하자 또 다른 인구 대국인 인도를 비롯해 중동, 아프리카 등 신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지난해 삼성전자의 중국지역 매출은...
2023-06-16 금요일 | 정은경 기자
LG전자 "식기세척기·인덕션 한 달간 써보고 구매하세요"
LG전자(대표 조주완)가 고객들이 제품을 한 달간 충분히 써보고 선택하는 대규모 체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LG전자는 14일부터 7월 23일까지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식기세척기와 인덕션을 체험할 고...
2023-06-14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