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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명가' 재정비 시동…NH투자증권, 김형진·신재욱 카드 [빅10 증권사 IB 人사이드 (6)]
2026년 대형 증권사들이 IB 도약에 나선다. 지난해 발행어음, IMA(종합투자계좌) 인가가 대거 이뤄진 가운데, 올해는 기업금융 성장 페달을 밟는다. 자기자본 톱10 종투사의 재편된 IB 조직 및 인력 구성 특징과 전략...
2026-02-19 목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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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디지털프로덕트본부장에 김동민 상무 선임…"디지털 사업 경쟁력 강화"
NH투자증권이 디지털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외부 영입을 실시했다.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디지털프로덕트본부 담당 임원으로 김동민 상무를 신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김동민 상무는 1983년생으로, 디...
2026-02-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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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정영채(메리츠증권 고문, 前 NH투자증권 사장)씨 모친상
[부고] 정영채(메리츠증권 고문, 前 NH투자증권 사장)씨 모친상▲ 유병연 씨 별세, 정기채·정흥채·정영채(메리츠증권 고문, 前 NH투자증권 사장)씨 모친상, 김말태·김미화·배금현 씨 시모상, 정현이·정진영·정현숙·정진호·정진주·정진경·정진웅 씨 조모상, 김수봉 씨 외조모상 = 2일, 대구보훈병원장례식장 101호...
2026-02-0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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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순이익 '1조 클럽' 기록…윤병운 대표 "전 사업부문 경쟁력 강화" [금융사 2025 실적]
NH투자증권(대표이사 사장 윤병운)이 지난해 연간 당기순이익 1조원을 넘으며 역대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다.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이 부각됐다.영업익-순익 나란히 연간 1조 돌파NH투자증권은 2025년 연결기준 영업...
2026-01-3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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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M] NH투자증권, 순익 1조 시대…증권채 훈풍 합류
NH투자증권이 창사 이래 첫 순이익 1조원을 달성했다. 증권사 회사채 발행이 연이어 흥행을 기록하는 가운데 NH투자증권도 이러한 분위기에 합류할 전망이다.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진입을 앞두고 있어 향후 조달창...
2026-01-30 금요일 | 이성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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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불공정거래 모니터링 강화…"임원 가족계좌까지 전면 신고"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이 모든 임원의 가족계좌까지 모니터링 대상에 포함하는 내부통제 강화 조치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불공정거래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고, 경영진의 책임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2026-01-20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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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증권사 최초 한국형 산업분류체계 ‘NHICS’ 개발
NH투자증권이 국내 증권사 최초로 산업분류체계 ‘NHICS’를 개발했다.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코스콤과 협력해 국내 증권사 최초로 한국 증시에 특화된 산업분류체계인 ‘NHICS(NH Industry Classification ...
2026-01-07 수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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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박건후(NH투자증권 Client솔루션본부 상무)씨 모친상
[부고] 박건후(NH투자증권 Client솔루션본부 상무)씨 모친상▲ 김임동 씨 별세, 박건욱·박건후(NH투자증권 Client솔루션본부 상무)·박경주·박경희·박경아 씨 모친상, 김광근·주선태·김병관 씨 장모상 = 6일,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8일.
2026-01-06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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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 “IMA 인가 취득에 최선…AI 내재화” [2026 신년사]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는 2일 2026년 신년사에서 집중해야 할 경영 방향으로 “IMA(종합투자계좌)의 인가 취득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이후의 성공적인 안착까지 책임 있게 완수하는 것”이라고 제시했다...
2026-01-02 금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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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연금자산 15조원 돌파…새해에도 증권업계 ‘연금 주도권’ 굳힌다
NH투자증권이 연금 시장에서 확실한 속도를 내며 증권업계 연금 경쟁의 선두로 부상하고 있다. 31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2월 30일 기준 연금 총자산은 15조3910억원으로 집계됐다. 퇴직연금 10조1392억원, 연...
2025-12-31 수요일 | 김희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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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NH투자증권
[인사] NH투자증권◇ 승진<이사대우>▲ 투자정보부 손세훈 ▲ 전주WM센터 고정택 ▲ 심사1부 손홍정 ▲ IT기획부 김근호 ▲ 디지털자산관리1센터 우찬명 ▲ 부동산인프라기획부 김기태 ▲ 파생상품솔루션부 이창휘 ▲ Heavy Industry부 김민규 ▲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 WM1센터 이혁준 ▲ IB기획부 이호승 ▲ ...
2025-12-22 월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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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NH투자증권
[인사] NH투자증권 ◇ 신규선임 <센터장> ▲ NH금융PLUS 분당금융센터 WM2센터 유재행 ▲ 반포금융센터 WM2센터 노회성 ▲ 수지WM센터 김대섭 ▲ NH금융PLUS 영업부금융센터 WM3센터 김호성 ▲ 부산금융센터 WM2센터 이호성 ▲ 대구금융센터 WM2센터 임상은 ▲ 대전금융센터WM2센터 강세훈 ▲ 대전금융센터WM3센터 송...
2025-12-17 수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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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NH투자증권
[인사] NH투자증권 ◇ 신규선임<부장>▲ 업무시스템부 이주현 ▲ 정보시스템부 권도형 ◇ 전보<부장>▲ 스쿼드개발부 맹정호
2025-12-11 목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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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NH투자증권
[인사] NH투자증권◇ 상무보 신규 선임▲ 중서부본부장 황태석 ▲ 디지털자산관리본부장 이실 ▲ 정보보호본부장 이선규 ▲ IT본부장 박기춘 ▲ 금융소비자보호부문장 노상인 ◇ 전무 승진▲ Wholesale사업부 대표 임계현 ▲ 경영전략본부장 박선학◇ 상무 승진▲ 재경1본부장 최승희 ▲ 동부본부장 이재열 ▲ ESG본부장 임...
2025-12-10 수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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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젊은 경영진 중심으로 조직개편 단행…IB대표에 김형진 본부장 선임
NH투자증권이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실시하며 경영진 구성을 젊은 임원 중심으로 구성했다.NH투자증권(대표 윤병운)이 2026년 경영목표인 ‘ROE 12%의 지속달성’을 위한 조직역량 구축차원에서 10일 조직개편 및 ...
2025-12-10 수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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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3150억원 규모 모험자본 선제적 투자
NH투자증권이 혁신산업과 중소·중견기업 관련 3150억원 규모의 모험자본 투자를 선제적으로 집행한다. NH투자증권(대표 윤병운)은 AI(인공지능)·반도체·딥테크 등 혁신 산업에 1,000억원, 중소·중견기업에 2,150...
2025-11-25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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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신뢰 강화 대책방안' 발표…"내부통제 효율성 강화"
임원의 공개매수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가 불거진 NH투자증권이 내부통제 강화 TFT(태스크포스팀)를 통해 ‘신뢰 강화 대책방안’을 구축했다고 9일 발표했다. 내부통제 시스템의 구조적 한계를 개선하고자, 사전적 점...
2025-11-09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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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파두 사태' 관련 집단소송 피소…장 초반 한때 거래정지
NH투자증권이 반도체 팹리스 기업 파두의 IPO(기업공개) 주관사로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증권 관련 집단소송을 당했다. 7일 증시에서 장 초 반 한때 NH투자증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
2025-11-0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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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 NH투자증권 PB 대상 디지털자산 교육 ‘업클래스’ 진행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지난 5일 NH투자증권 PB(프라이빗뱅커)들을 대상으로 디지털자산 교육 ‘업클래스(UP Class)’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업클래스는 두나무가 국민 디지털자산 이해 증진에...
2025-11-06 목요일 | 방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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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전체 임원 국내 상장주식 매매 전면 금지
NH투자증권(대표이사 윤병운)은 전(全) 임원의 국내 상장주식 매매를 전면 금지하기로 4일 결정했다. 해당 매매제한은 오는 6일부터 실시한다.NH투자증권 내부통제강화 TFT(태스크포스팀)는 내부통제, 윤리경영 강화...
2025-11-04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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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 임원 직무배제…내부통제 강화 TFT 신설
NH투자증권이 공개매수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를 받는 임원(IB1사업부 대표)을 30일 담당 직무에서 배제했다.NH투자증권은 이날 "아침 합동대응단에서 조사 중인 임원을 담당 직무에서 배제하는 인사 조치를 단행했다...
2025-10-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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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운號 NH투자증권, 3분기 누적 영업익 1조 돌파…운용 손익 약진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NH투자증권(대표 윤병운)이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이익이 1조원을 돌파했다.NH투자증권은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3,913억원, 당기순이익 2,831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이는 각각 전년 동기보...
2025-10-3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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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 NH투자증권 "사안 엄중 인식…사실관계 규명 적극 협조"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NH투자증권 고위 임원의 공개매수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 관련 조사에 착수한 데 대해, NH투자증권이 "사실관계 규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NH투자증권은 28일 압수수색 관련 입장...
2025-10-28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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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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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