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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세계 물의 날’ 맞아 미호강 정화 활동 전개
2026-03-23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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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틱스 전환’ 현대모비스, ‘기술’‧‘글로벌 리스크 관리’ 강화
2026-03-17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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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공장 가동’ 현대모비스, 벤츠에 대규모 섀시모듈 추가 공급
2026-03-10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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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매출 확대’ 현대모비스, 글로벌 고객사 초청해 기술 시연
2026-03-0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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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어온 현대모비스 환경 사랑, 생태숲이 돌아왔다
2026-02-25 수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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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모비스 2.0’ 비전도 협력사들과 ‘원팀’으로
2026-02-09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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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이규석 사장, 2033년 ‘외부 수주 40% 목표’ 성큼
2026-02-02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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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실적’ 현대모비스, ‘로보틱스‧전동화’ 프로바이더 도약 가속
2026-01-28 수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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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SDV 차량에 5G 텔레매틱스 심는다
2026-01-21 수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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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업 핵심 도약’ 현대모비스, CES서 로보틱스‧SDV 글로벌 협력 구축
2026-01-08 목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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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은 TSR] 정의선, 현대모비스 수익률에 애매한 표정
2025-12-09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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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도 잘 만든다’ 현대모비스, 신소재 분야서도 연구 성과 입증
2025-12-02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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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모빌리티 50개 혁신 기술 공개
2025-11-19 수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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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3분기 매출성장은 이어갔지만 관세벽은 높았다
2025-10-31 금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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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자체 생성형AI로 소모성 업무 싹 줄인다
2025-10-21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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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기업’ 현대모비스, 협력사 신기술 개발에 3년간 1800억 지원
2025-10-15 수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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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조 시장 잡는다’ 현대모비스, 미간 주도 車반도체 생태계 구축
2025-09-30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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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모빌리티 SW 인재 양성해 협력사 경쟁력 키운다
2025-09-23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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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해외 직원들도 한국 천연기념물 보호 나섰다
2025-09-18 목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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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전동화’‧‘통합 솔루션’‧‘사용자 경험’으로 글로벌 톱3 노린다
2025-09-10 수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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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인 듯 아닌 듯' 현대모비스 재평가 다가온다 [저PBR 숨은그림찾기]
2025-09-08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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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독일 ‘IAA 모빌리티 2025’서 전동화 선도 기술 소개
2025-09-03 수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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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전국 1200여 부품 대리점 무상 안전진단 지원
2025-08-20 수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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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MZ 직원 감성 맞춘 이색 문화행사 개최
2025-08-14 목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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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시장 강화’ 현대모비스, 2Q 영업익 8700억원 36.8%↑
2025-07-25 금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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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협력사와 함께 SW 우수 인재 양성 앞장
2025-07-21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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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CFO다] 현대모비스 깜짝 이동 김도형에 쏠리는 ‘역할론’
2025-07-16 수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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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 양궁 사랑’ 현대모비스, 학교스포츠클럽 ‘양궁’ 정식종목 추진
2025-07-14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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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전국 대리점과 고객 신뢰 강화 결의
2025-06-30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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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후방 추돌 사고 방지 안전 신기술 개발 성공
2025-06-11 수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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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종로소방서와 소화전 환경정비 봉사활동 전개
2025-05-27 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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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업 준비’ 현대모비스, 3년간 미래차 분야 3000건 특허
2025-05-26 월요일 | 김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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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현대모비스, 선임사외이사 도입...사외이사에 힘 싣는다
2025-04-28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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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상하이 모터쇼 참가 "2억달러 수주 목표"
2025-04-16 수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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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인도 통합 R&D 센터 개소..."차량용 소프트웨어 특화"
2025-04-07 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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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자 자세 보고 졸음운전 경고한다...현대모비스 신기술
2025-01-22 수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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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밸류업지수에 'KB금융·하나금융·SK텔레콤·KT·현대모비스' 신규 편입
2024-12-16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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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부동' 현대모비스 주가 이규석은 다를까
2024-11-19 화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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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3분기 서프라이즈...영업이익 32% 증가
2024-10-25 금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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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3500억 투자 슬로바키아 PE 신공장 짓는다
2024-10-16 수요일 |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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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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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