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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수장 인사 태풍?…허인·진옥동 행장 연임 ‘촉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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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금융 미래 찾다] 진옥동 행장, 녹색금융 상품 다각화…친환경 활동 장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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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제1회 대한민국 프리미엄브랜드 CEO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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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행장, 글로벌서도 디지털 전환 추진…글로벌 DT위원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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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진정한 성과는 과정의 정당성 전제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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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지속 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 행동하는 리더십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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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리더 글로벌이 가른다] 진옥동 행장, 투트랙 현지 차별화…리스크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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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지성규 행장, 해외법인 협업 가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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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데이터 사내벤처 키운다…진옥동 '데이터 퍼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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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수열전-신한·KB국민은행] 진옥동-허인, ‘리딩뱅크’ 지키기 정면승부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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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KBO 희망 릴레이 캠페인 동참…이승엽 KBO 홍보대사 지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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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디지털화 페달…AI 접목 문서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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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코로나로 금융업 기준 바뀔 것…선넘는 과감한 도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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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년’ 진옥동·지성규, 디지털 금융 혁신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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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중심' 진옥동 신한은행장 "영업전략 앞서 소비자보호·내부통제 선행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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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성장' 하는 진옥동…신한은행 '투자상품 판매정지' 제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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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금융지형 바꾼다] 진옥동 신한은행장, 전방위 AI 도입 ‘디지털뱅크’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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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새해 첫날부터 '같이성장 평가' 조기 정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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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진옥동 신한은행장 "고객중심 평가체계 설계…'신한다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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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은행장 전략 (1)] 진옥동 신한은행장 "압도적 플랫폼으로 고객중심 디지털금융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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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부행장 대거 교체…진옥동호 진영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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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중소벤처기업 금융지원 대통령 표창 수상…진옥동 "중기·소상공인 든든하게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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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조용병·진옥동·임영진·위성호·민정기 차기 회장 후보 숏리스트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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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첫 해’ 진옥동 디지털·지성규 글로벌 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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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미국행 출장길 북미 현안 챙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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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진옥동 신한은행장, '따뜻한 겨울나기' 임원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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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내년 상대평가 폐지…진옥동 행장 "고객 만나는 접점에서 모든 전략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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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업부서가 인재 PICK…신한은행, 진옥동표 7개 전문분야 맞춤형 수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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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은행장 '고객 퍼스트'…산업공단 현장경영 소통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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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스케치] 자영업자 깜짝 감사장 받은 윤석헌 금감원장·진옥동 신한은행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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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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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