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 중대재해예방 대책본부 구성…대책본부장에 이종국 대표이사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이종국)이 오는 27일(목)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을 앞두고 중대재해 발생 ‘제로’를 위한 ‘중대재해예방 대책본부’를 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SR은 이날 이종국 SR 대표이사를 대책본부...
2022-01-1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LH, 오는 13일까지 공공전세주택 264가구 청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오는 13일까지 공공전세주택 264가구에 대한 청약접수를 받는다.10일 LH에 따르면 공공전세는 정부가 발표한 전세대책에 따라 신규로 공급되는 주택이다. 시중 전세가 80~90% 수준의 임대보증...
2022-01-1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지피지기’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현장 경영은 2022년에도 진행중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2022년에도 현장 경영을 이어갔다. 매년 경쟁사를 직접 방문하는 정 부회장의 모습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정 부회장은 최근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
2022-01-1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활기 띄는 리츠 업계…‘채용 시장’도 훈풍
지난해 국내 리츠 총자산이 사상 첫 70조원을 돌파하는 등 리츠 업계의 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인력 수요가 늘어 채용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0일 한국리츠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협회 홈페이지에 게시된 회원...
2022-01-1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LX공사, 지적재조사 민간업체 상생협력으로 사업 가속화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가 지적재조사를 공동 수행할 민간 파트너와 동반성장을 견인한다. 국토교통부는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민간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상...
2022-01-10 월요일 | 권혁기 기자
HUG, 지난해 4275억원 채권 회수…공사전환 후 최대 실적 달성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권형택,이하‘HUG’)는 2021년 4275억원의 채권 회수 등으로 공사 전환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HUG는 2021년 수요자 맞춤형 매각전략을 수립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
2022-01-1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장윤석 티몬 대표, "새롭게 일하는 문화로 이커머스 3.0 비전 달성할 것"
"전사 리모트&스마트워크(remote and smart work)를 상반기 내 시행해 앞으로는 물리적 공간 제약 없는 메타버스 오피스로 출근하게 될 겁니다. 불필요한 규정과 규칙을 제거하고 빠른 실행력을 갖춰 고객과 파트너의...
2022-01-10 월요일 | 나선혜 기자
한화건설,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실시협약 체결
한화건설(대표이사 최광호)은 10일 대전광역시청에서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의 실시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화건설 최광호 부회장과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가 참석...
2022-01-1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2년 전 ‘아파트값 상승률 1위’ 세종시, 24주째 ‘추락’
2020년 지방 아파트값 상승을 견인했던 세종시가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재작년만해도 세종시 아파트값은 44.93% 올라 아파트값 상승률 전국 1위를 기록한 바 있다.10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세종시는 이...
2022-01-1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알짜 사업 떼내 따로 상장?”...코스맥스가 청와대 국민청원에 올라온 까닭은
최근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기업을 분할하는 게 화두입니다. 일반적으로 성장성 있는 사업 부문이나 신규 사업 부문을 떼어내 별도 회사로 만드는 거죠. 예컨대, LG화학은 자사의 배터리 사업부를 떼어내 LG에너지솔루...
2022-01-10 월요일 | 나선혜 기자
K-리츠 총자산 70조 돌파…상반기 ‘코람코더원리츠’ 상장
리츠(REITs·부동산투자신탁)가 전성시대를 맞이했다. 지난해 국내 리츠 총자산이 사상 첫 70조원을 돌파하며 리츠 도입 2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리츠는 다수의 투자자에게서 자금을 모아 부동산에 투자한 뒤 임...
2022-01-1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롯데칠성음료 '밀키스',지난해 중국 사상 최대 실적 달성…2500만캔 수출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중국 시장에 국내 1위 유성탄산음료 ‘밀키스’를 약 2500만캔(250mL 환산 기준) 수출하며 중국 진출 30여년 만에 최대 판매실적을 달성했다. 중국에서 입소문을 타며 인기몰이를 더해가고 있...
2022-01-1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대림, 국내 유일 성형품 폴리이미드 ‘프라비스’ 상용화 20주년 맞다
대림이 국내 유일의 성형품 폴리이미드(Molded Polyimide) 제품인 프라비스(PLAVIS)™ 상용화 20주년을 맞이했다고 10일 밝혔다. 대림은 이전까지 수입에 100% 의존해온 성형품 폴리이미드 시장에 지난 2002년 프라비...
2022-01-1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신세계百, 유니세프와 새해 첫 ESG 캠페인 진행
신세계가 새해맞이 첫 ESG 경영에 나선다. 국제 구호단체 유니세프와 협업해 안타까운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의 현실을 알리고 후원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신세계는 ‘더 나은 세상’이라는 테마로 어린이의 꿈과 희...
2022-01-1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집값 주춤하자 경매시장도 꽁꽁…지난해 12월 전국 낙찰가율 연중 최저치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집값의 상승폭이 지난해 10월 이후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집값을 따라 불장을 나타내던 경매시장도 얼어붙는 모습이 나타났다.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10일 발표한 ‘2021년 ...
2022-01-1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대한토지신탁, ‘ESG 경영 노선’ 선언…“사회와 함께 도약할 것”
대한토지신탁(대표 이훈복)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확립해 기업과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다지기로 다짐했다.10일 대한토지신탁은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ESG·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2022-01-1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BGF리테일, 9년 연속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인증 받아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대표이사 이건준)이 업계 유일 9년 연속 국토교통부가 주관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우수녹색물류실천기업 지정 제도는 물류·화주 기업을 대상으로 물류 에너지...
2022-01-10 월요일 | 나선혜 기자
대우건설, 스타트업-현업부서 매칭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젝트 가동
대우건설(대표이사 김형, 정항기)은 12개 스타트업 기업들과 대우건설 현업 부서와의 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오픈이노베이션 프로젝트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이노베이션 ...
2022-01-1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 용인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1월 분양 예고…3731가구 대단지
현대건설은 1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일원에 ‘힐스테이트 몬테로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총 3개 블록, 지하 4층~지상 최고 29층, 40개동, 전용면적 59~185㎡로 구성되며 1블록 1043가구, 2...
2022-01-1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ENG, 인니서 9천억 규모 초대형 화학단지 건설
현대엔지니어링(대표 김창학)이 7억5700만불(한화 약 9120억원) 규모 ‘인도네시아 LINE 프로젝트’를 수주하고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지난 7일 잠실 롯데타워에서 화상으로 진행된 본계약 체결식은 김교...
2022-01-1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CJ온스타일, 정보기술 경력직 공개 채용…서류전형 폐지
CJ온스타일(대표이사 허민호)이 정보기술(IT) 경력직을 공개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세 자릿수 모집 규모로 ▲플랫폼 개발 ▲프론트엔드 개발 ▲App 개발 ▲백엔드 개발 등 IT 부문을 비롯한 정보보안...
2022-01-10 월요일 | 나선혜 기자
분상제·재초환 등 장애물 산적한 서울 재개발
정부가 지난해 2.4대책을 통해 공개한 ‘공공재개발·재건축’, 오세훈 서울시장이 선보인 ‘신속통합기획 방식 재개발·재건축’에 이르기까지, 정부의 공급대책이 본격적인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정부의 행보에 힘...
2022-01-1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정몽규 HDC그룹 회장, 종합개발·도시정비 쌍끌이
HDC그룹의 핵심 계열사인 HDC현대산업개발에게 지난 2021년은 새로운 도전과 아쉬움이 공존했던 한 해였다. 다양한 복합개발사업이 궤도에 오르며 매출 신장이 이뤄지긴 했으나, 2019년 분양공백으로 영업이익 면에서...
2022-01-1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범띠 건설 CEO]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 5년 만에 ‘해외건설 1위’ 왕좌
삼성물산이 5년 만에 국내 건설업계 해외건설 수주 1위 왕좌를 탈환했다. 업계에서는 이러한 호실적의 배경으로 오세철 대표이사 사장의 리더십을 꼽았다. 2020년 삼성물산 건설부문의 새로운 수장이 된 오 사장은 해...
2022-01-10 월요일 | 김관주 기자
KT&G, 전자담배도 1위? “점유율 40% 돌파”
KT&G(대표 백복인) 궐련형 전자담배 성장세가 무섭다. 지난 2017년 사업 시작 당시 5%도 채 되지 않았던 시장점유율이 5년만에 40%를 넘어섰다. 이 기세라면 KT&G는 연초 담배에 이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에서도 국...
2022-01-10 월요일 | 홍지인 기자
뉴발란스 성공 이끈 최운식 이랜드월드 대표
스포츠의류 시장에서 격변이 일어나고 있다. 업계 3위 뉴발란스가 2위 아디다스를 위협하고 있다. 뉴발란스는 지난 2008년 이랜드월드(대표이사 최운식)가 라이센스 계약을 맺고 전개하는 스포츠웨어 브랜드. 론칭 초...
2022-01-10 월요일 | 나선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