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5.3%…NH저축은행 4.3% 제공
3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5.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이 4.3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3-03-2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3월 4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10%…웰컴저축銀 ‘웰뱅워킹적금’
3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10.0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6.30%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
2023-03-2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3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4.05%…키움저축은행 회전식 정기예금
3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05%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5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2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3-03-2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3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5%…평균 금리 다시 상승 곡선
3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5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한 곳은 NH저축은행과 BNK저축은행으로 3.90%를 제공했다.26일 금융감독원 금...
2023-03-26 일요일 | 김경찬 기자
다올저축은행 신임 대표에 김정수 경영총괄 부사장 선임
다올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로 김정수 다올저축은행 경영총괄 부사장을 선임했다. 김정수 신임 대표는 재무전문가로서 회사 경영 전반에 걸쳐 경영 능력을 인정받았으며 영업력 확대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다올금...
2023-03-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IBK저축은행 대표에 김재홍 전 IBK기업은행 부행장 선임
IBK저축은행 대표이사로 김재홍 전 IBK기업은행 부행장을 선임했다. 김재홍 신임 대표는 IBK기업은행에서 30년 넘게 근무했으며 특히 일선 영업현장에서 지점장을 맡는 등 풍부한 여신심사 경험을 갖춘 영업통으로 꼽...
2023-03-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새마을금고, 금고 임원 직접 제재권 도입…임원 갑질 근절 나서
최근 금고 임원의 연이은 갑질 논란이 불거지고 있는 새마을금고가 임원결격 사유를 추가하고 금고 임원에 대한 직접 제재권을 도입한다. 특히 금고 이상 실형이 아닌 벌금형인 경우에도 임원 결격사유로 규정해 임...
2023-03-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웰컴저축은행, 2023 KBO리그서도 ‘웰뱅톱랭킹’ 운영
웰컴저축은행(대표 김대웅)이 2022-2023 V-리그 웰뱅톱랭킹 운영을 종료하고 오는 4월 1일 정규시즌을 개막 예정인 2023 KBO리그에서 프로야구 선수 데이터를 비교·분석한 웰뱅톱랭킹 야구를 제공한다.웰컴저축은행...
2023-03-24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대형사 "환영" vs 중소형사 "부담"…반응 엇갈리는 저축은행 [예금보호 상향]
예금자보호한도(예보한도) 확대를 두고 저축은행 업계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대형사는 이미지 개선과 우량고객을 확보할 수 있어 환영하는 반면, 중소형사는 예금보험료율(예보료율) 상승에 대한 비용 지불이...
2023-03-23 목요일 | 신혜주 기자
‘뱅크런’ 우려에 예금보호한도 1억원 상향 꿈틀…상호금융도 ‘예의주시’ [예금보호 상향]
20년간 변동이 없었던 예금자보호한도에 대한 상향 조정 논의가 정치권과 금융권에서 급물살을 타고 있다. 최근 미국 실리콘밸리은행(SVB) 파산 사태와 크레디트 스위스(CS) 유동성 위기 등으로 ‘뱅크런(대규모 예금...
2023-03-2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저축은행 연체율 3.4%·상호금융 2.12% 수준…건전성 악화 주의보
저축은행과 상호금융, 여신전문금융회사 등 비은행 금융기관의 연체율이 일제히 상승하면서 건전성이 악화됐다. 은행의 경우 최근 3년간 대손충당금 적립비율이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손실흡수능력이 양호한 것으로 평...
2023-03-2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새마을금고, 다음달 부동산PF 부실 대응 ‘대주단 협의체’ 구성 추진
저축은행에 이어 새마을금고도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우려에 대응해 다음달 중으로 ‘대주단 협의체’를 구성한다. 현재 큰 틀을 잡아가는 단계로 최대한 많은 금고가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대주단 협의...
2023-03-23 목요일 | 김경찬 기자
OK금융, 배구단 이어 ‘읏맨 럭비단’ 창단…4개 실업구단 시대 맞이
OK금융그룹(회장 최윤)이 프로배구단에 이어 남자 럭비단 ‘OK금융그룹 읏맨 럭비단’을 공식 출범하면서 국내 럭비계가 4개 실업구단 시대를 맞이한다. 최윤 OK금융그룹 회장은 럭비단 구단주로서 럭비의 장기적인 ...
2023-03-2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에 전상욱 우리금융지주 미래성장총괄 사장 내정
우리금융저축은행 대표이사로 전상욱 우리금융지주 미래성장총괄 사장이 내정됐다. 전상욱 내정자는 지난 2019년 우리은행 최고리스크관리책임자(CRO)로 영입한 외부 인사로 한국은행에서 7년간 통화금융정책 관련 업...
2023-03-2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정무위원장 만난 저축은행 대표들…예보료 등 제도 개선사항 전달
저축은행 업계가 소상공인과 서민에 대한 금융지원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회 백혜련 정무위원장과 간담회를 개최해 M&A 규제 완화, 예금보험료율 개선 등 필요한 제도 개선사항을 전달했다.저축은행중앙회(...
2023-03-2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지난해 임직원 평균 연봉 가장 높은 저축은행은 ‘페퍼저축은행’
지난해 임직원 평균 연봉이 가장 높은 저축은행은 페퍼저축은행으로 2021년에 이어 지난해도 가장 높은 연봉의 저축은행으로 꼽혔다. 페퍼저축은행의 평균 연봉은 전년 대비 300만원가량 증가하면서 9100만원을 기록...
2023-03-2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10%…웰컴저축銀 ‘웰뱅워킹적금’
3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1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6.3%로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
2023-03-19 일요일 | 신혜주 기자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5.3%…웰컴저축은행 상품 주목
3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5.3%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이 4.3%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
2023-03-19 일요일 | 신혜주 기자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5%…조흥저축은행 '정기예금'
3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5%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한 곳은 NH저축은행으로 3.9%를 제공했다.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3-03-19 일요일 | 신혜주 기자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4.1%…페퍼저축은행 회전식 정기예금
3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1%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5%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3-03-19 일요일 | 신혜주 기자
OK저축은행, 고객 중심 경영 박차…5기 고객패널 ‘읏(OK)피니언’ 모집
OK저축은행(대표 정길호)이 오는 29일까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제5기 고객패널 ‘읏(OK)피니언’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읏(OK)피니언은 OK저축은행의 ‘OK’와 의견(Opinion)을 합성한 단어로 OK저...
2023-03-17 금요일 | 김경찬 기자
페퍼저축은행, AI페퍼스 배구단과 장학금 2.5억원 전달
페퍼저축은행(대표 장매튜)이 AI페퍼스 배구단과 장학금 2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페퍼저축은행은 지난 14일 AI페퍼스의 정규리그 마지막 홈경기가 열린 광주광역시 페퍼스타디움에서 호남 지역 대학 재...
2023-03-16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김대웅 대표, 3연임 유력…2026년까지 웰컴저축은행 이끈다
김대웅 웰컴저축은행 대표가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되면서 3연임이 유력하다. 김대웅 대표는 취임 이후 저축은행 최초 모바일 풀 뱅킹 플랫폼인 ‘웰컴디지털뱅크(웰뱅)’를 선보이고 저축은행 업계 최초 마이데이터(...
2023-03-15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대부업 철수 속도내는 OK금융…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영업자산 1조원 양수
OK금융그룹(회장 최윤)이 내년 상반기 중으로 대부업 시장에서 완전히 철수하는 가운데 올해부터 러시앤캐시를 운영하는 아프로파이낸셜대부 자산 1조원을 OK저축은행이 양수한다.15일 금융권에 따르면 OK저축은행은...
2023-03-15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신협, 아시아신협 CEO 워크숍 개최…코로나 이후 첫 대면 개최
신협중앙회가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아시아신협 CEO 워크숍을 대면으로 개최했다. 31명의 아시아신협 리더가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연수프로그램들이 마련됐다.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는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아...
2023-03-15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적금 고정금리가 변동금리로…농협, 상품약관 ‘꼼수’ 논란
고정금리로 인지하고 농협중앙회 적금상품에 가입했던 고객들이 일정 기간이 지나자 변동금리가 적용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약관에 명시된 적용이율 문구가 모호해 발생한 것으로 이와 같은 논란이 일자 농협중앙회는...
2023-03-1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