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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5%…조흥저축은행 '정기예금'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19 06:00 최종수정 : 2023-03-20 08:23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12개월 1000만원 예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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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3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5%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한 곳은 NH저축은행으로 3.9%를 제공했다.

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조흥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이 4.5%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이어 오성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4.3%를, 대원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4.28%를 제공했다. 대명상호저축은행의 '정기예금'과 대원저축은행의 '정기예금', 한성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4.2%를 제공했다.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은 4.15%를 제공했다. 다올저축은행의 'Fi 하이브리드 정기예금(비대면)'과 더블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동양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라온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등은 4.1%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의 ‘비대면 정기예금’이 3.9%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NH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3.8%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신한저축은행의 '더드림정기예금'과 'e-더드림정기예금', 's-더드림정기예금',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우리E음정기예금'과 'e-정기예금', 'e-회전정기예금'은 3.6%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유리하다.

JT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자동만기연장 가입 시 0.1%p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DB저축은행의 ‘E-정기예금’은 인터넷 가입 시 0.1%p를 추가로 제공한다. SBI저축은행의 ‘복리정기예금(변동금리)’은 12개월 경과 시 우대금리 0.1%p를 추가로 적용해 준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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