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전통시장 화재 피해 성금 4000만원 지원
신협사회공헌재단은 화재로 인해 재산피해를 입은 시장 상인들을 위해 4000만원 상당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김윤식 신협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지난 21일 원주시청을 방문해 화재피해를 위한 성금 2000만...
2019-01-22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아주저축은행 신임 대표에 윤상돈 아주캐피탈 리스크본부장 선임
아주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에 윤상돈 아주캐피탈 리스크관리본부장이 선임됐다. 21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아주저축은행은 지난 11일 개최된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에서 윤상돈 신임 대표이사 선임을 완료했다...
2019-01-2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아프로서비스그룹, OK저축은행 등 계열사 경영전략회의 개최
“변화의 흐름을 Read(읽고)하고, 변화를 Lead(주도)하는 질적 성장에 집중하자”아프로서비스그룹 최윤 회장이 OK저축은행, OK캐피탈, 해외법인 등 계열사 대표이사를 포함한 임직원 3천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선도...
2019-01-2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 한국청년회의소와 전략적 업무제휴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새마을금고 내 20대~30대 젊은 거래자 비중 확대 및 관계 강화를 위해 한국청년회의소와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에서는 양 기관의 시너지...
2019-01-2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박재식 신임 저축은행중앙회장 "예보료 인하등 규제완화 주력"
이날부터 3년간 저축은행중앙회를 이끌 제 18대 저축은행중앙회장에 박재식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당선됐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이날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박재식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이 제...
2019-01-2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중앙회장 2차 투표 실시…박재식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 '유력'
제 18대 저축은행중앙회장 선출을 위한 2차 투표가 진행된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이날 "1차 투표 결과 기호 1번 남영우 후보가 29표, 박재식 후보가 44표를 얻고 기권 3표가 나왔다"며 "3분의 2이상 되는 득표자가 없...
2019-01-2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중앙회, 18대 신임 회장 오늘 선출
저축은행중앙회가 21일 제 18대 회장을 선출한다. 중앙회는 이날 오전 11시 서울 양재동 더케이 호텔에서 임시 총회를 열고 79개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회장 선거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회장 후보자...
2019-01-2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 ‘新경험, 新성장’ 강조
오화경 하나저축은행 대표는 올해 경영전략 키워드로 ‘新경험, 新성장’을 꼽았다. 변화를 주도해 새로운 경험을 만들고 성장하겠다는 포부다. 이를 위해 선제적 리스크 관리 강화와 포트폴리오 개선을 통한 수익성...
2019-01-2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3.4%
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3.4%였다. 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87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기준) 중 가장 금리 우대 혜택이 높은...
2019-01-20 일요일 | 유선희 기자
[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6.9%
1월 3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6.9%였다. 금리가 높은 상품들이 있지만 조건에 해당하는지 확인한 후 가입해야 한다. 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
2019-01-20 일요일 | 유선희 기자
[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2.95%
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2.95%로, 지난주보다 0.05%포인트 하락했다. 같은 상품이라도 12개월보다 24개월 선택시 더 높은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어, 자금 운용 기간에 여유가 있다면...
2019-01-20 일요일 | 유선희 기자
[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85%
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85%로 지난주보다 0.05%포인트 하락한 금리를 제공한다. 2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37건의 저축은행 정기...
2019-01-20 일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 정기예금 편입에 퇴직연금 시장 '활활'
직장인이라면 반드시 가입하는 금융상품인 퇴직연금은 국민연금과 함께 대표적인 연금상품이다. 그러나 퇴직연금의 연간 수익률이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는 탓에 노후 대비 자금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
2019-01-1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중앙회 노조, "회추위원 전원 사퇴하라" 촉구
저축은행중앙회 노조가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위원들의 전원 사퇴를 촉구했다.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저축은행중앙회지부(이하 노조)는 18일 성명을 내고 "중앙회장 선거를 강요와 협박 등 거래로 전락시...
2019-01-18 금요일 | 유선희 기자
한이헌 저축은행중앙회장 후보 사퇴, "인터뷰 목적, 자질과 역량 검증에 있지 않았다"
차기 저축은행중앙회장 선거에 한이헌 전 국회의원(75·사진)이 자진 사퇴를 선언하면서 밝힌 입장에 파문이 일고 있다. 한 전 의원은 입장문에서 "오늘 열리는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 인터뷰에 대비해 밤늦게까...
2019-01-1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차기 저축은행중앙회장 선거, '남영우 vs 박재식' 구도 형성
차기 저축은행중앙회장 선거에 한이헌 후보가 이날 자진 사퇴 의사를 밝히면서 '남영우 vs 박재식' 구도가 형성됐다.17일 저축은행중앙회는 "한이헌 후보는 이날 오후에 중앙회에 사퇴 의사를 밝혀왔다"며 "이번 중앙...
2019-01-1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신협, 지난해만 52억원 규모 보이스피싱 예방 성공
날이 갈수록 지능적으로 진화하는 보이스 피싱에 은행원들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은행원들은 거짓 전화에 속아 다급히 예금을 찾거나 적금을 해지하는 고객들을 진정시키고 피해가 커지지 않도록 노력하는 중이...
2019-01-1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OK저축은행, OK국민연금안심통장 출시
OK저축은행이 국민연금에 고금리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OK국민연금안심통장'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국민연금을 수급 받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오는 1월 21일(월)부터 본격 판매되는 이 상품...
2019-01-17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중앙회장 최종후보, '남영우·박재식·한이헌' 확정
차기 저축은행중앙회장 최종 후보에 남영우 전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 박재식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 한이헌 전 국회의원이 확정됐다. 16일 저축은행중앙회는 "한이헌, 박재식, 남영우 후보 지원자(접수순)를 대상으...
2019-01-16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중앙회 노조, "21일 회장 선출 총회 유예하라"
저축은행중앙회 차기 회장 선출을 위한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에 포함된 일부 저축은행이 회장 후보들에게 회장 선출을 담보로 각서를 요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저축은행중앙회 노조는 회추위의 전면 재구성...
2019-01-16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은행·카드 이어 저축은행도 체크카드 QR결제서비스 개시
은행, 카드사에 이어 저축은행도 간편 결제 시장에 뛰어든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이날부터 48개 저축은행들이 체크카드 QR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BC카드의 간편 결제 플랫폼인 페이북과 연계하는 방식...
2019-01-16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웰컴저축은행, 제3기 고객 패널 모집
웰컴저축은행은 고객 중심 경영실천을 위해 제3기 고객패널을 2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고객패널제도는 더 많은 고객의 의견을 청취해 고객이 더욱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받도록 하기 위한 취지에서 도입...
2019-01-16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중앙회 노조, "도덕적 흠결 제보 후보, 스스로 후보직 사퇴하라"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릴 정도로 뜨거운 관심인 차기 저축은행중앙회장 후보군 중 한 명에게 '갑질' 의혹이 제기됐다. 특정한 인물을 지적하지는 않았지만, 중앙회 노조는 흠결이 제보되는 후보에게 자진 사퇴할 것을...
2019-01-15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중앙회장 복수후보 추천 가능성…16일 후보 결정
제18대 저축은행중앙회장 선거가 남영우 전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65), 박재식 전 한국증권금융 사장(61), 한이헌 전 국회의원(75)의 3자 구도로 압축된 가운데 회장추천위원회가 최종 후보를 복수로 추천할 가능성...
2019-01-15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압축된 저축은행중앙회장 후보, 남영우·박재식·한이헌 '3파전'
역대 최다 지원자가 몰린 저축은행중앙회장 선거에서 후보자가 3명으로 압축됐다. 저축은행중앙회는 14일 오후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에서 회의를 열고 제18대 중앙회장 선거 7명의 후보 지원자 가운데 3명을 최...
2019-01-14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중앙회 회추위, 후보자 서류 심사 돌입
차기 저축은행중앙회장 선출을 위한 후보자 서류 심사가 시작됐다. 14일 저축은행 업계에 따르면,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이날 회의를 열어 회장 후보 추천을 위한 서류 심사 작업에 착수했다. 저축은행 관계...
2019-01-14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