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숨은공제금 찾아주기 캠페인 실시
새마을금고가 숨은공제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실시한다.새마을금고는 고객 권익보호와 가계경제 활성화를 위해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숨은공제금 찾아주기 캠페인'을 펼친다고 4일 밝혔다.‘숨은공제금’이란 지급...
2020-05-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SBI저축은행, 노원지점 이전 오픈
SBI저축은행이 노원지점을 이전 오픈했다.SBI저축은행은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한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원지점을 이전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SBI저축은행 노원지점은 서울 주거의 중심지역인...
2020-05-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애큐온, 두산베어스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 체결
애큐온이 두산베어스와 메인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한다.애큐온캐피탈과 애큐온저축은행표이사 이호근)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베어스와 ‘2020년 애큐온-두산베이스 스포츠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하고, 3년 연속...
2020-05-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협, 창립 60주년 기념 2억원 규모 온뱅크 경품 이벤트
신협이 창립 60주년 기념 2억원 규모 온뱅크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신협중앙회는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이하여 신협의 날인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온(ON)뱅크 이벤트를 통해 최대 4만1200명을 대상으로 캐릭터...
2020-05-04 월요일 | 전하경 기자
[5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최대
5월 1주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금리 기조로 전반적으로 금리가 내려가고 있으나 저축은행은 시중은행보다는 여전히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0.1%...
2020-05-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5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 DB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
5월 1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9%였다. 기준금리가 내려갔지만 적금 등을 여전히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다만 우대조건을 충족해야 높은 금리를 받은 경우가 많으므로 ...
2020-05-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5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30%…키움예스저축은행 ‘SB톡톡 정기예금 (비대면)’
5월 1주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로 전주대비 0.1%p 하락했다. 기준금리 인하로 저축은행도 예금금리 인하가 가시화되고 있다. 저금리 기조더라도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
2020-05-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5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3% 애큐온저축은행 ‘애큐온모바일예금’
5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인하됐지만 일부 저축은행들은 행사, 자금 조달 등으로 금리를 올려 시중은행보다 금리가 높아졌다.금리가 낮아지고 있더...
2020-05-03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 업계 직원 워라밸 챙긴다…“다닐 맛 나는 직장”
직장 내 근무환경 및 복리후생 변화를 통해 워라밸 문화를 정착시키는 기업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저축은행 업계도 워라밸 대열에 속속 동참하고 있다. 대형 저축은행을 중심으로 육아휴직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하거...
2020-05-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저축은행도 대세 ‘언택트’ 합류…모바일 앱에 매력상품 탑재
저축은행도 코로나19로 촉발된 대세 '언택트(Untact)'에 합류하고 있다. 언택트 고객 확보를 위해 모바일 뱅킹 앱에 다양한 매력상품을 탑재하고 있다.업계 최초 1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웰컴저축은행 '웰컴디지털뱅...
2020-05-01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신협중앙회, 창립 60주년 기념 나눔 광고 진행
신협중앙회가 창립 60주년 기념 나눔 광고를 진행했다.신협중앙회는 한국신협 창립 6주년을 맞아 대규모 자축행사 대신 영화배우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담은 기념광고를 제작했다고 30일 밝혔다.신협의 브랜드 슬...
2020-04-30 목요일 | 전하경 기자
[2020 1분기 금융사 실적] 지주 리스크관리 특명 NH농협캐피탈·저축은행 순익 희비
코로나 여파로 NH농협금융지주에서 리스크 관리 특명을 받은 NH농협캐피탈, NH저축은행이 1분기 순익 희비가 엇갈렸다.29일 NH농협금융지주에 따르면, NH농협캐피탈은 올해 1분기 순익은 10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
2020-04-29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농촌 새마을금고 상생 프로젝트’ 본격화
새마을금고중앙회가 ‘농촌 새마을금고 상생 프로젝트’에 본격적으로 나선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인구감소·고령화 등으로 열악한 경영환경에 처한 농촌 새마을금고 활성화를 위한 ‘농촌 새마을금고 상생 프로젝트...
2020-04-28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위 “2금융권에 대출 총량규제 강화 지침 통보한 바 없어”
금융위원회가 2금융권에 대출 총량규제 강화 지침을 통보한 적이 없다고 해명했다.금융위는 조선비즈가 27일에 보도한 '대출여력 늘린다더니…2금융권 총량규제 되레 강화' 기사에 대해 "지침을 내린 적이 없다"고 반...
2020-04-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OK금융그룹, 마스크 100만장 기부
OK금융그룹이 전세계 재외한국학교까지 범위를 넓혀 마스크 100만장을 기부했다.OK저축은행, OK캐피탈 등이 속한 OK금융그룹은 국내 아동복지시설 취약 계층뿐 아니라 글로벌 재외 한국학교까지 ‘코로나19(COVID-19...
2020-04-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주현·박재식 회장, 업계 규제완화 성과
김주현 여신금융협회장, 박재식 저축은행중앙회장이 1년간 업계에 유리한 규제 완화를 이뤄냈다. 민간 출신에서 관 출신으로 바뀌면서 금융당국과 소통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다.금융권에 따르면, 카드, 캐피탈...
2020-04-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김건영 NH저축은행 대표, 리테일 폭풍성장 주도
NH저축은행이 모바일 플랫폼 효과로 리테일 성장에 탄력을 받고 있다. 취임 직후부터 김건영 NH저축은행 대표가 역점 과제로 ‘모바일 채널 구축’을 추진해온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는 평가다. 향후 리테일 부...
2020-04-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4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최대
4월 5주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금리 기조로 전반적으로 금리가 내려가고 있으나 저축은행은 시중은행보다는 여전히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0.1%...
2020-04-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4월 5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 DB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
4월 5주 저축은행 12개월 기준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9%였다. 기준금리가 내려갔지만 적금 등을 여전히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다만 우대조건을 충족해야 높은 금리를 받은 경우가 많으므로 ...
2020-04-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4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40%…키움저축은행 ‘SB톡톡정기예금 (비대면)’
4월 5주 저축은행 24개월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4%로 전주와 동잃ㅆ다. 기준금리 인하로 저축은행도 예금금리 인하가 가시화되고 있다. 저금리 기조더라도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일하게 ...
2020-04-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4월 5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3% 키움저축은행 ‘SB톡톡정기예금 (비대면)’
4월 5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3%로 전주와 동일했다. 기준금리가 인하됐지만 일부 저축은행들은 행사, 자금 조달 등으로 금리를 올려 시중은행보다 금리가 높아졌다.금리가 낮아지고 있더...
2020-04-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KB저축은행, 순익 30% 감소 불구 질적 성장
KB저축은행 1분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30% 감소했다. 작년에 발생한 일회성 이익 요인이 없어지면서 이익은 감소했으나 이를 감안하면 오히려 이익이 성장했다.23일 1분기 KB금융지주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KB저축...
2020-04-2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코로나 금융지원책에도 조심스러운 저축은행
코로나 여파로 금융지원을 원활히 하기 위해 금융당국이 규제를 한시적으로 완화했지만 저축은행들은 여전히 긴장하고 있다. 코로나 여파로 고용률도 낮아지면서 저축은행들은 상반기부터 부정적인 영향이 나타날 것...
2020-04-2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JT저축은행, 상환기간 100개월 중금리 ‘파라솔100’ 출시
JT저축은행이 상환기간이 100개월인 중금리 상품 ‘파라솔100’을 출시한다.아시아 글로벌 종합 금융그룹 J트러스트 그룹 계열사 JT저축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피해가 우려되는 중저소득층 ...
2020-04-2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포스트 코로나…금융권 비대면화 촉발
코로나19 여파로 금융권에서는 비대면화가 확산되고 있다. 코로나 여파가 잠잠해졌으나 아직 안심하기는 이른 단계인 만큼 그동안 대면으로 진행되던 업무 비대면화도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20일 금융권에 따르면, 저...
2020-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유럽 협동조합협회와 코로나19 협력방안 논의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유럽 협동조합협회와 코로나19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지난 17일 유럽,캐나다,일본 금융협동조합 대표자로 구성된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 (EACB) 집...
2020-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