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금리 기조 속 저축은행의 고금리 적금 상품 ‘눈길’
은행보다는 저축은행, 발품보다는 손품이 대접받는 시장으로 적금 상품을 꼽을 수 있다. 최근 저금리 기조로 ‘적금할 맛 안나는’ 시절이지만 안전한 목돈만들기 수단을 적금 상품이 꼽히며, 365일 내 손 안의 금융...
2021-02-20 토요일 | 김경찬 기자
페퍼저축은행, 일회용품·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고고챌린지’ 참여
페퍼저축은행이 19일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소셜네트워크(SNS) 캠페인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참여한다고 밝혔다.고고챌린지 캠페인은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환경부에...
2021-02-1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협, 무형문화재 전승활동 지원…교육관에 코로나19 예방물품 후원
신협이 코로나19 확산에 맞서 무형문화유산 보전에 앞장선다. 신협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지난 18일 서울 국가무형문화재전수교육관에 총 1억 5000만원 상당의 코로나19 예방물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신협중앙...
2021-02-1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모아저축은행, 2021년 상반기 신입직원 17명 채용
모아저축은행이 2021년 상반기 신입직원으로 총 17명을 채용하며, 코로나19 여파로 얼어붙은 고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모아저축은행은 2020년 총 33명의 신입직원을 채용한 데 이어, 2021년 2월에도 신입직...
2021-02-1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웰컴저축은행, 고객참여제도 ‘웰컴ON’ 고객패널 60명 모집
웰컴저축은행이 16일 금융소비자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경영 활동에 반영하는 고객참여제도 ‘웰컴ON’을 위해 고객패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웰컴저축은행은 이번 ‘웰컴ON’ 고객 패널을 총 60명 모집할 계획이며, ...
2021-02-1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신성장 지원체계 구축·비금융사업 진출 지원”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새마을금고 비전 2025’를 달성하기 위해 신성장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언택트 시대에 맞는 금융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디지털금융도 강화해 사용자들의 이용 편의를 제고하고...
2021-02-1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늘어난 보이스피싱 사례…저축銀, 소비자보호 체계 고도화
최근 스마트폰 사용자가 늘어나면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급증하고 있다. 보이스피싱의 고도화로 금융소비자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으며, 피해 사례도 다양해지고 있다.대금결제 문자 메시지를 발...
2021-02-1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단기간에 이자 쌓기…투자 효율성 높이는 저축은행 ‘파킹통장’ 인기
단 하루만 자금을 보관해도 금리를 제공하는 ‘파킹통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자금을 12개월, 24개월 이상 맡겨도 1% 초중반대 금리를 제공하는 시중은행 상품과 달리 저축은행의 ‘파킹통장’은 단기간 ...
2021-02-1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설에 받은 세뱃돈·상여금…저축은행 상품으로 자금 관리도 효과적으로
설 연휴 전에 받은 상여금이나 연휴 기간동안 받은 용돈 등 여유 자금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안들이 다수 있다. 그중 저축은행의 예·적금 상품들은 고금리를 제공하며, 단기간 예치에도 이자를 ...
2021-02-1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중금리대출 시장 재편 (2) KB·신한저축銀, 비대면 채널 혁신 기반 중금리대출 확대
고신용자 대출 규제와 함께 인터넷은행의 중금리대출 확대하면서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저축은행은 시장 우위를 점하기 위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법정 최고금리 인하도 예고돼 중금리대출 시장은 더욱...
2021-02-1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
2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챙겨야할 필요가 있다. 우대조건이 다양한 만큼 자신에게 적...
2021-02-1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 DB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
2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9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챙겨야할 필요가 있다. 우대조건이 다양한 만큼 자신에게 적...
2021-02-1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25%…ES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2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25%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2%대를 유지하면서 주요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2021-02-1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21%…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2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21%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2%대를 유지하면서 주요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2021-02-1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페퍼저축은행, 신사옥 이전 기념 금리 2% ‘파킹통장’·5% ‘정기적금’ 출시
페퍼저축은행이 신사옥 이전을 기념해 파킹통장과 정기적금 상품을 출시하면서 높은 금리와 함께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페퍼저축은행은 8일 하루만 맡겨도 최대 연 2%의 금리를 제공하는 비대면 채널 전용...
2021-02-0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지역상생 방안 마련 중점 추진 주문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올해 경영목표로 지역상생 방안을 마련해 모든 사업분야에서 이를 중점적으로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중앙본부에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경영...
2021-02-0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중금리대출 시장 재편 (1) 빅테크 합류에 중금리대출 시장 지각변동 시작됐다
고신용자 대출 규제와 함께 인터넷은행의 중금리대출 확대하면서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저축은행은 시장 우위를 점하기 위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법정 최고금리 인하도 예고돼 중금리대출 시장은 더욱...
2021-02-0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
2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챙겨야할 필요가 있다. 우대조건이 다양한 만큼 자신에게 적...
2021-02-0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 DB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
2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9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챙겨야할 필요가 있다. 우대조건이 다양한 만큼 자신에게 적...
2021-02-0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25%…ES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2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25%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2%대를 유지하면서 주요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2021-02-0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2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21%…상상인·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정기예금
2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21%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2%대를 유지하면서 주요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2021-02-0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하나저축은행, 기업·리테일금융 확대로 손익 규모 확대
하나저축은행이 기업금융 안전자산 취급을 확대하고, 리스크관리 기반의 자산증가로 대출이자도 증가하면서 실적이 증가했다. 또한 연체율과 고정이하여신(NPL)비율 등 자산건전성 지표들이 하락하면서 개선세를 이뤘...
2021-02-0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신한저축은행, 중금리대출 공급 확대 속 자산건전성 개선
신한저축은행이 선제적으로 비대면 대출 프로세스를 구축해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했으며, 연체율도 낮추면서 높은 수준의 자산건전성을 유지했다.신한저축은행은 5일 2020년 경영실적을 발표했으며, 연간 순이익 27...
2021-02-0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KB저축은행, 대출금 4299억 순증…“건전성 최우량 수준 유지”
KB저축은행이 지난해 대출금 4299억원 순증하면서 1조 5863억원을 기록했다. 또한 자산은 1조 8837억원으로 늘렸으며, 연체율은 2.09%로 업권 내 최우량 수준의 자산건전성을 유지했다.KB저축은행은 4일 2020년 연간...
2021-02-0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페퍼저축은행, 분당 서현역 인근 신사옥 ‘페퍼존 빌딩’으로 이전
페퍼저축은행이 4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의 신사옥 ‘페퍼존 빌딩’으로 이전했다고 밝혔다.페퍼저축은행은 신사옥 이전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서민금융기관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사업영역의 확...
2021-02-0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저축은행 M&A 규제 완화…비서울지역 영업구역 2개까지 확대 가능
저축은행 간의 인수합병(M&A) 규제가 완화되면서 서울지역이 아닌 저축은행은 합병을 통해 영업구역을 최대 2개까지 넓힐 수 있게 됐다.금융위원회는 3일 ‘2021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업무...
2021-02-03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