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 DB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
3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9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챙겨야할 필요가 있다. 우대조건이 다양한 만큼 자신에게 적...
2021-03-2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10%…청주·참저축은행 예금 상품
3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1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2%대를 유지하면서 주요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2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2021-03-2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3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02%…전주比 0.04%p 하락
3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02%로 전주대비 0.04%p 하락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2%대를 유지하면서 주요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2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1-03-2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당국의 배당 자제 권고 속 저축은행은 ‘고배당’ 연속
금융당국에서 주요 금융지주들을 대상으로 배당 성향을 순이익의 20% 이내로 결정할 것을 권고한 가운데 지난해 높은 실적을 기록한 저축은행들은 고배당을 결정했다.19일 저축은행업계에 따르면 주요 저축은행들이 ...
2021-03-1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김영규 스마트저축은행 ‘연임’…비대면 플랫폼 구축 등 성과 거둬
김영규 스마트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연임에 성공했다. 지난해 3월에 스마트저축은행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올해도 스마트저축은행을 이끌게 됐다.미래그룹 스마트저축은행은 지난 18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거쳐...
2021-03-1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우선협상 종료 앞둔 JT저축은행 매각…대주주 적격성 심사에 ‘난항’
VI금융투자의 JT저축은행 우선협상대상자 지위가 이달말로 종료되지만 별다른 진척이 없어 JT저축은행의 매각 성사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18일 금융권에 따르면 VI금융투자가 지난 5개월 간의 JT저축은행 인수 우...
2021-03-1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취임 3주년’ 박차훈 회장 “새마을금고 상부상조 정신으로 포스트코로나 선도”
취임 3주년을 맞이하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연대와 협력의 정신’으로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선도해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새마을금고는 지난해 총 자산 200조원을 달성했다. 지난 2012년 자산 100조원...
2021-03-1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JT친애저축은행, 한부모 복지시설 애란원에 기부금 전달
JT친애저축은행(대표이사 박윤호)이 지난 16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행복한 나눔’ 행사를 열고, 한부모 가정을 위한 기부금을 미혼·한부모 복지시설인 애란원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애란원은 미혼모자를 위...
2021-03-1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JT친애저축은행, 2년 연속 100억 규모 배당 결정…배당성향 24% 넘어
일본계 저축은행인 JT친애저축은행이 100억원이 넘는 결산배당을 결정했다. 지난해 182억원 규모의 중간배당에 이어 2년 연속 100억원이 넘는 규모로, 지난해 순이익 409억원으로 전년대비 약 30% 증가하면서 배당성...
2021-03-1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지난해 저축은행 신용대출 평균금리 17%…고금리 비중 15%p 줄어
저축은행의 대출금리 합리화 유도와 법정최고금리 인하 등으로 지난해 저축은행의 가계신용대출 평균금리와 금리 20% 이상의 고금리대출 비중이 모두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금융당국은 금리수준이 여전히 높은...
2021-03-1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서정학 IBK저축은행 신임 대표 취임…“저축은행업권 상위 10위 내 도약”
서정학 전 IBK기업은행 부행장이 IBK저축은행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서정학 신임 대표는 IBK저축은행을 저축은행업권에서 상위 10위 내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IBK저축은행은 지난 11일 개최된 주주총회...
2021-03-1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저축은행 ‘체크카드’ 발급 40% 증가…맞춤형 혜택으로 성장세
저축은행이 저금리 기조 속 고금리 수신 상품을 제공하며 저축은행 금융 상품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저축은행중앙회가 주축이 돼 발급하고 있는 체크카드의 발급 수도 크게 늘었다.저축은행중앙회는 총 8개 체...
2021-03-1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저축은행도 ESG…특화 상품 서비스 확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ESG경영이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저축은행에서도 친환경 상품을 선보이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저축은행별 영업권역을 중심으로 지역 사회공헌...
2021-03-1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3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
3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챙겨야할 필요가 있다. 우대조건이 다양한 만큼 자신에게 적...
2021-03-1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3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90% DB저축은행 ‘DreamBig정기적금’
3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9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챙겨야할 필요가 있다. 우대조건이 다양한 만큼 자신에게 적...
2021-03-1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3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2.10%…전주比 0.01%p 하락
3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10%로 전주대비 0.01%p 하락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2%대를 유지하면서 주요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1-03-1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3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06%…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3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06%로 전주대비 0.05%p 하락했다.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는 2%대를 유지하면서 주요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1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1-03-14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임진구·정진문 SBI저축은행 대표, 사실상 ‘연임’ 성공…임기는 1년
임진구·정진문 SBI저축은행 각자 대표가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되면서 사실상 연임에 성공했다. 임기는 통상적으로 1년이며, 오는 1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SBI저축은행은 지난 11일 임원후보추천...
2021-03-1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BNK캐피탈·저축은행도 차기 대표이사 인선 절차 ‘속도’
BNK금융그룹의 계열사 차기 대표이사 선임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 비은행 계열사인 BNK캐피탈과 BNK저축은행도 차기 대표이사를 선임한기 위한 인선 절차에 속도를 내고 있다.12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캐피탈과 BNK저...
2021-03-1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웰컴저축은행, 소비자 중심 경영체계 확립 나서
웰컴저축은행이 최근 보이스피싱·불완전판매 등으로 금융소비자 피해가 증가하면서 고객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소비자 중심 경영체계를 확립해 나가기로 했다.웰컴저축은행은 지난 11일 구로디지털단지에 위치...
2021-03-1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IBK저축은행, 신임 대표에 서정학 IBK기업은행 부행장 선임
IBK저축은행의 신임 대표로 서정학 IBK기업은행 CIB그룹장(부행장)이 선임됐다. 서정학 신임 대표의 임기는 2년으로, 오는 15일 취임할 예정이다.IBK저축은행은 지난 11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에서 서정학 부...
2021-03-1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원활한 M&A로 지방 소형 저축은행 규모 확대해야”
저축은행중앙회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수도권과 지방, 대형사와 중·소형사 등 업권내 양극화에 대한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저축은행중앙회는 11일 ‘저축은행 양극화 현황과 개선과제’를 주제로 ‘2021년 제...
2021-03-11 목요일 | 김경찬 기자
SBI저축은행, 지난해 성과급만 123억원 육박…중소형사와 격차 더 벌어져
지난해 대형 저축은행들이 호실적을 기록하면서 총급여액과 성과보수액 모두 증가한 가운데 중소형 저축은행과는 격차가 더 벌어졌다.9일 저축은행 업계 따르면 SBI저축은행이 지난해 성과보수액으로만 총 122억 900...
2021-03-0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임진구·정진문 SBI저축은행 각자대표, 호실적 힘입어 연임 가능성 높아
이달 임기가 끝나는 임진구 SBI저축은행 대표이사와 정진문 SBI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지난해 호실적 기록하는데 힘입어 연임 가능성이 높아졌다. SBI저축은행은 지난해 순이익 2500억원을 넘길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021-03-0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상상인그룹, 청각장애 아동 학습 환경 개선 프로젝트 추진
상상인그룹이 잔존 청력과 교사의 입모양 식별에 의존해 수업을 진행하는 청각장애 아동들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학습 환경 개선에 나선다.상상인그룹은 8일 SK 사회공헌재단인 행복나눔재단, 소리를보는통로 등...
2021-03-0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3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은행 ‘WELCOME 체크플러스2 정기적금’
3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저축은행 정기적금은 시중은행보다 높은 금리를 제공하지만 우대조건을 챙겨야할 필요가 있다. 우대조건이 다양한 만큼 자신에게 적...
2021-03-0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