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캐피탈, 원큐자동차담보대출 출시
하나금융그룹 계열사 하나캐피탈은 온라인 전용 상품인 ‘원큐자동차담보대출’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하나캐피탈에 따르면 원큐자동차담보대출은 본인 명의로 3개월 이상 소유한 차량을 담보로 필요자금을...
2019-12-27 금요일 | 유정화 기자
김상고 모아저축銀 회장, 모범 선행 시민상 수상
김상고 모아저축은행 회장이 27일 인천광역시로부터 2019년 모범 선행 시민 표창을 받았다.이날 모아저축은행에 따르면 모범 선행 시민 표창은 시정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에 기여하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헌신적으...
2019-12-27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웰컴저축은행, 모바일뱅킹 앱 '웰뱅' 다운로드 100만 돌파
웰컴저축은행은 자사의 디지털플랫폼 웰컴디지털뱅크(웰뱅)의 다운로드 수가 지난 26일 오후 1시 9분을 기해 100만건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웰컴저축은행에 따르면 웰뱅 출범 이후 무료로 사업자매출조회 서...
2019-12-27 금요일 | 유정화 기자
OK금융그룹, 디지털 서비스 품질 향상 나서
OK금융그룹은 올해 하반기부터 약 4개월에 걸쳐 OK저축은행, OK캐피탈을 포함한 전 계열사를 대상으로 디지털 서비스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OK금융그룹에 따르면 이번 시스템 구축을...
2019-12-27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올해 가장 인기있는 체크카드 '카드의정석 쿠키체크'
카드고릴라가 27일 '2019년 총결산 인기 체크카드 TOP 10‘을 발표했다. 1위는 우리 카드의정석 쿠키체크’가 차지한 것으로 집계됐다. 카드고릴라는 쿠키체크의 흥행 요인으로 강력한 혜택을 먼저 체크카드임에도 불...
2019-12-27 금요일 | 유선희 기자
비씨카드, ‘서울책보고’와 가맹점 제휴
비씨카드가 ‘서울책보고’와 비씨그린카드 가맹점 제휴를 맺고 비씨그린카드 결제 및 에코머니 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책보고와 함께 친환경 소비활동과 소상공인 상생을 이끈다는 계획...
2019-12-27 금요일 | 유정화 기자
'잭팟' 아주IB투자, 세컨더리플러스 펀드 투자원금 3배 회수
아주IB투자가 세컨더리플러스 투자조합을 투자원금 대비 3배 회수하는 고수익 성과를 내면서 조기 청산에 성공했다. 올릭스, 카버코리아, 펄어비스 등이 높은 수익율 달성에 기여했다는 설명이다. 26일 아주IB투자는...
2019-12-26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시장 축소 가시화한 대부업…6개월 만에 이용자 20만명 감소
대부업 시장 축소가 가시화했다. 대출 잔액과 대부업체 수, 이용자 수가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19년 상반기 대부업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 6월 말 대출잔액은 전년 말에 비...
2019-12-26 목요일 | 유선희 기자
더케이저축은행, 연말연시 나눔 성금 전달
더케이저축은행은 23~24일에 걸쳐 서울 성북푸드뱅크·마켓센터, 서부장애인복지관(은평구), 다시서기종합지원센터(서울 용산), 성심원(용인) 등 기관에 연말 후원금 총 1400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더케...
2019-12-26 목요일 | 유정화 기자
애큐온캐피탈, '2019 ARS 운영실태 평가' 장관상 수상
애큐온캐피탈은 지난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발표한 '2019 ARS 운영실태 분석 및 평가'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과기부는 ARS 이용자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공공기관 및 민간...
2019-12-26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신한카드, 경영 철학 담은 광고 ‘3초의 발견’ 공개
신한카드는 '3초(超)' 경영철학을 담은 ‘3초의 발견’이라는 광고를 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광고에 경영 핵심가치인 ‘초연결·초협력·초확장’의 의미를 담았다. 신한카드는 올해 창립 12주년 기념식...
2019-12-25 수요일 | 유정화 기자
저축은행, '고객 확보' 디지털 역량 강화 주력
저축은행들이 디지털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저축은행 고객 확보를 위해 비대면 채널 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24일 저축은행중앙회에 따르면 회원사 79개 저축은행 중 단 한 곳을 제외한 78개 저축은행...
2019-12-24 화요일 | 유정화 기자
DGB캐피탈, 서울론센터-글로벌론센터 동시 개소
DGB캐피탈은 영업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고객 편의 확대를 위해 DGB캐피탈 서울 론센터와 글로벌론센터 개소식을 지난 23일 서울 종로구 보령빌딩에서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DGB캐피탈에 따르면 서울론센터는 ...
2019-12-24 화요일 | 유정화 기자
새마을금고, 미얀마 고위급 초청연수
새마을금고중앙회와 행정안전부는 23~27일 서울 삼성동 MG새마을금고중앙회와 새마을금고 IT센터 등에서 '미얀마 새마을금고 전국 확산'을 위한 고위급 초청연수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미얀마 농축...
2019-12-24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 예금 금리 '끝없는 추락'
저축은행의 예금 금리가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초저금리 기조인 데다 수신액을 충분히 쌓아뒀기 때문에 금리를 높일 까닭이 없어서다. 일부 저축은행들은 만기가 돌아온 고객을 위해 특판을 진행하고 있다...
2019-12-24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유니온페이, 카드사와 해외결제 고객 대상 프로모션 진행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은 국내 6개 카드 발급사들과 함께 연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유니온페이에 따르면 프로모션 대상은 유니온페이 브랜드로 발급된 △NH농협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IB...
2019-12-23 월요일 | 유정화 기자
SBI저축은행, 2020시즌 프로골퍼 박수빈3 공식 후원
SBI저축은행은 23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프로골퍼 박수빈3(21) 선수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2020시즌 후원 계약을 맺는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박 선수는 탄탄한 기본기와 집중력을 바탕으로 드림투어에서 꾸...
2019-12-2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한카드, 현대백화점과 '신한 탑스 컬쳐 클래스' 진행
신한카드는 현대백화점과 함께 ‘신한 탑스 컬쳐 클래스(신한 Tops Culture Class)’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신한카드에 따르면 신한 탑스 컬쳐 클래스는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따른 ‘워라밸’ 트렌드에...
2019-12-23 월요일 | 유정화 기자
KB저축은행, 연말 맞아 ‘착한누리’ 나눔활동 진행
KB저축은행은 연말을 맞아 '착한누리'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23일 가락시장 내 무료급식소인 ‘하상바오로의 집’에서 정기후원금을 전달하고 봉사를 진행했다. 착한누리 활동은 2012년부터 매월 2회 임직원과 함께 해...
2019-12-23 월요일 | 유정화 기자
2019년 인기 신용카드 1위 롯데 '라이킷펀'
롯데카드 ‘라이킷펀’이 올해 인기 1위 카드(카드고릴라 집계)에 올랐다. 경쟁 카드와 비교해 혜택이 많았던 게 순위 상승의 주 요인으로 꼽힌다.23일 신용카드 정보 전문 사이트 ‘카드고릴라’는 ‘2019년 총결산...
2019-12-2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JT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0.2%p 인상… 최대 연 2.4%
JT저축은행은 연말을 앞두고 정기예금 상품 금리를 0.2%포인트 인상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금리 인상은 △정기예금 △비대면 정기예금 △회전식 정기예금 총 3종을 대상으로 상품 종류에 따라 연 2.3%~2.4%의 금리...
2019-12-2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이구찬 대표, NH농협캐피탈 인도 진출 박차
NH농협금융지주의 자회사 NH농협캐피탈은 중국에 이어 인도 할부금융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도 비료협동조합(IFFCO) 계열 키산파이낸스(Kisan Finance)에 지분투자 계획을 마무리하고 24일 이사회 결정...
2019-12-23 월요일 | 유정화 기자
‘SBI-OK’ 투톱 양강 체제, 내년도 이어간다
올해 하위사와 자산 격차를 크게 벌린 덕분에 SBI저축은행과 OK저축은행이 내년에도 투톱 체제를 지킬 전망이다. 두 저축은행은 지난 3년간 순익이 매년 최고치를 경신할 만큼 ‘파죽지세’ 성장을 보여왔다. 다만 최...
2019-12-2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임영진 사장, 디지털 혁신금융 감잡다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이 다양한 디지털 실험에 나섰다. 전 금융업권과 비교해도 꽤 많은 혁신금융 서비스를 내놓는가 하면 결제 애플리케이션을 페이 플랫폼으로 확대하고 있다. 전통 카드업만으로는 시장 지위를 지...
2019-12-23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