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니온페이, 카드사와 해외결제 고객 대상 프로모션 진행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23 16:15

유니온페이 고객 대상 캐시백·수수료 면제 혜택 제공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은 국내 6개 카드 발급사들과 함께 연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 = 유니온페이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은 국내 6개 카드 발급사들과 함께 연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 = 유니온페이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은 국내 6개 카드 발급사들과 함께 연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유니온페이에 따르면 프로모션 대상은 유니온페이 브랜드로 발급된 △NH농협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IBK카드 △KB국민카드 △현대카드 소지자다. 오는 31일까지 해외 오프라인 결제 시 캐시백을 제공한다. 카드사에 따라 해외 온라인 결제도 프로모션 대상에 포함된다.

먼저 NH농협카드는 해외 결제 금액의 최대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 결제 금액 월 합산 금액이 10만원, 20만원, 30만원, 40만원, 50만원 이상일 경우 각각 1만원, 2만원, 3만원, 4만원, 5만원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삼성카드는 10만원 이상 해외 결제 시, 5천원의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카드 LINK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한국인이 주로 이용하는 직구 사이트인 미국 온라인 가맹점 (아마존, 애플, 아이허브, 샵밥, 익스피디아)에서 합산 20만원 이상 이용 시 이용금액의 10% 캐시백을 제공한다.

IBK카드는 온∙오프라인 모두 포함하여 해외 결제 합산 금액 10만원이 넘으면 결제 금액 10% 캐시백을 제공한다. 연말 여행 등 해외 결제에 적용되며 해외 현금서비스와 ATM 이용은 합산 금액에서 제외된다.

KB국민 유니온페이카드 고객은 해외에서 결제 시 국제브랜드 수수료 0.8%를 면제받을 수 있다.

현대카드는 에어비앤비와 아마존에서 결제시 캐시백을 제공한다. 지난 8월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해당 공식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앱에서 결제한 누적 금액의 10%, 최대 5만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박미령 유니온페이 인터내셔날 한국지사 대표는 “한 해의 마무리를 준비하고 있는 고객들이 유니온페이와 함께 알차고 실속있는 연말을 즐기길 바란다”라며 “유니온페이는 앞으로도 한국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춤화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부산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개최…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 소개 [NPL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부산 경·공매 NPL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실제 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를 중심으로 한 NPL 투자 노하우와 NPL 시장 동향을 진행할 예정이다.29일 NPL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오는 9월 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 경ㆍ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투자 설명회는 지난 6월 24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진행한 1차 투자 설명회에 이은 2차 투자설명회로. 경·공매 및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NPL)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 기획됐다.MG신용정보 관계자는 "설명회 개최를 통해 일반 투자자분들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NPL투자에 대한 지식을 전파하고자 투자 설명회를 마련했 2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3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