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소외가정 청소년들에 장학금 1억7000만 원 쾌척
SGI서울보증(김상택 사장)은 4일(화)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에 2018년도 ‘꿈나무․희망 파트너’ 장학기금 1억7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꿈나무․희망 파트너’는 저소득․...
2018-09-0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보, '(무)NH계속지켜주는암보험' 출시…1호 가입자 오병관 사장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은 한번 걸린 암이 전이, 재발해도 계속해서 보장해주는 ‘무배당 NH계속지켜주는암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무배당 NH계속지켜주는암보험’은 기존의 암보험이 진단 ...
2018-09-0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보, 다이렉트 채널 상품 라인업 대폭 강화…치아보험 포함 3종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4일,‘KB다이렉트해외유학생장기체류보험’,‘KB다이렉트치아보험’, ‘KB다이렉트주택화재보험’ 등 다이렉트 신상품 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PC에서만 가입...
2018-09-0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DB김준기문화재단 대학생 글로벌 금융탐방…골드만삭스·하버드 등 방문
DB김준기문화재단은 '2018 제8회 DB 금융제안 공모전'에서 수상한 대학생 7명을 대상으로 미국 주요 금융기관 및 아이비리그를 방문하는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8월 23일부터 열흘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해...
2018-09-0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AIG손해보험, 운전자 맞춤형 특약 늘린 상해보험 신상품 출시
AIG손해보험(사장 민홍기)은 운전자가 느끼는 위험요소를 다각도로 반영하고, 상해보험의 필수 보장만을 담은 ‘(무)AIG 참 기특한 상해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본 상품은 AIG손해보험의 기존 교통상해...
2018-09-04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이 정도는 괜찮겠지"…일상 속 스며든 '보험사기 불감증' 주의해야
최근 보험사기 빈도가 늘어남에 따라, ‘이 정도는 괜찮겠지’ 하고 일상 속에서 따라하다 자기도 모르게 보험사기범이 되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금융감독원은 일상 속 경험하기 쉬운 보험사기...
2018-09-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택시·버스 등 사업용 차량 보험 감독 강화…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3일 출범
일반 자동차보험과 달리 감독 사각지대에 있던 택시·버스 등의 사업용 차량 공제조합에 대한 당국 감독이 강화될 전망이다. 택시·개인택시·버스·전세버스·화물차·렌터카 등 6개 사업용 차량 공제조합을 관...
2018-09-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라이나생명·DB손해보험, 금감원 소비자보호실태평가 최우수 보험사 비결은
보험업은 전통적으로 금융업 가운데 불완전판매나 불법영업, 그리고 그로 인한 보험금 늑장지급이나 과소지급 민원이 가장 많은 업종으로 손꼽힌다. 특히 어려운 약관으로 인해 소비자들은 보험사나 설계사들에게 ‘...
2018-09-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 고객에게 안전용품 '꽃병소화기' 10만 개 제공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고객에게 힘이 되어주는 '좋은 보험'의 가치를 담은 '꽃병소화기 파이어베이스(Firevase)'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꽃병소화기 파이어베이스'는 꽃병 안에 소화액을 넣어 평소에는 꽃...
2018-09-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손보 7월 차보험 손해율 급증…현대해상 10.2%p
손해율 상승 등으로 경영악화를 호소하고 있는 국내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 보험료 인상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인상률과 시기를 두고 금융당국과 물밑 신경전을 벌이고 있어 그 결과에 관심이 모인다. 삼성화재·현...
2018-09-03 월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보 오병관 대표, 집중호우 피해 벼 농가 위로 방문
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대표이사가 31일, 강원 철원군 철원읍 소재 벼 농가를 찾아 호우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피해 농가를 위로했다. 이날 피해 현장 방문은 최근 국지적(局地的) 집중호우로 인한 철원지역의 ‘...
2018-08-3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보 오병관 사장, 임직원 자녀와 함께 농촌체험활동 실시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 헤아림봉사단은 자매마을인 경기도 이천시 율면 도달미마을을 방문, 임직원과 자녀가 함께하는 농촌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본사에 근무하는 헤아림 봉사단 2...
2018-08-3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침수 피해 속출에 손해보험사들 한숨… "계절적 요인이라 어쩔 수 없어"
서울과 경기 북부를 비롯한 수도권 지역에 이틀간 5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30일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 등에 따르면 28일 오후 8시부터 이날 오전 6시 사...
2018-08-3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개발원, 대만·일본과 동아시아 보험 포럼 공동 개최
보험개발원(원장 성대규)은 8월 29~30일 대만을 방문하여 ‘동아시아 보험 포럼’ 공동 개최 및 대만 주요 생·손보사 벤치마킹을 통해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동아시아 보험 포럼’은 한...
2018-08-3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국내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 교실 개최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이 국내 외국인 근로자들의 원활한 한국 생활을 돕고자 한국어 교실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 4월말 기준 국내 외국인 근로자는 총 52만 명이다...
2018-08-3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대출채권 건전성 늘었다…동양생명 연체채권 상각 영향
보험사들의 올해 6월 말 기준 대출채권 연체율과 부실 채권 비율이 큰 폭으로 떨어졌다. 2016년 동양생명의 육류담보대출 연체채권이 대부분 상각된 영향이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2분기 말 기준 보험회사들의 대...
2018-08-3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연구원 "'레벨3 자율주행차' 사고, 현행법대로 보험 배상해야"
자율주행 차량 사고 가운데 '레벨3 자율주행' 차량 사고가 발생하면 현행법대로 배상하고, 차량 제조사에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보험연구원(원장 한기정)은 자율주행차 상용화 대비 ...
2018-08-2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손해보험협회, 과실비율 인터넷 상담소 개설…소비자 편의성 제고
손해보험협회(회장 김용덕)는 교통사고 발생시 과실비율에 대한 공식적인 상담창구가 없어 발생되는 분쟁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과실비율 인터넷 상담소’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과실비율...
2018-08-2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2018 청춘 버스킹 오디션' 결선무대 개최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28일 강남구 대치동 DB금융센터 다목적홀에서 ‘2018 청춘 버스킹 오디션’ 결선무대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7월부터 실시한 버스킹 오디션에 총 286개팀이 참여...
2018-08-29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윤석헌-보험CEO, 내달 7일 만남 재추진…즉시연금 논의 있을까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이 앞서 두 차례 연기된 바 있는 보험업계 CEO들과 내달 7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조찬간담회를 재추진한다. 윤석헌 원장과 보험사 CEO들의 만남은 지난 7월과 8월에 각각 추진됐던 바 있...
2018-08-2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대전 침수, 태풍 피했더니 집중호우…손해보험사 손해율 또 악재
28일 새벽부터 대전 지역에 100mm 안팎의 비가 쏟아진 것은 물론, 기상청이 충남 일부 지역에 29일까지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40mm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하면서 손해보험사들의 표정이 어두워지고 있다...
2018-08-2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AIG손해보험, 업계 최초 유병자 간편가입 치매보장 신상품 출시
AIG손해보험(사장 민홍기)은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치매 등 고령층에 특화된 보장으로 구성된 ‘(무)AIG 참 든든한 시니어보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본 상품은 뇌출혈진단비와 급성심근경색증진단비를 ...
2018-08-28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더케이손보, 9월부터 에듀카 자동차보험 자녀할인 특약 4%->10%로 확대
더케이손해보험이 에듀카 자동차보험 자녀할인 특약의 할인율을 확대 적용키로 했다. 자녀가 태아거나 만 7세 이하인 경우 할인되는 자녀할인특약은 기존에는 4%의 할인을 적용했지만, 9월 10일 책임이 개시되...
2018-08-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 인바이유와 손잡고 해외유학생보험 출시
크라우드 보험 플랫폼 인바이유가 한화손해보험과 손잡고 해외유학생들을 위한 유학생보험을 출시했다고 27일 전했다. 해외유학생보험은 유학·어학연수 등을 목적으로 3개월 이상 해외에 체류하는 유학생들을 위...
2018-08-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우체국보험의 역습, 어린이보험 등 신상품에 중소형 보험사 입지 위협
일반 보험사 상품에 비해 저렴한 보험료가 장점인 우체국보험이 신상품 출시 러시를 선보이며 포토폴리오 강화에 나서고 있다. 우체국보험을 취급하고 있는 우정사업본부는 27일 자녀와 산모를 동시에 보장하는 ...
2018-08-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사 TM·온라인채널 성장세 둔화…비대면채널 활성화해야"
보험회사들이 기존 대면 채널 위주의 영업행태에서 벗어나 다양한 판매채널 활용을 통한 사업모형을 구축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보험연구원 안철경 선임연구위원·정인영 연구원은 ‘보험회사의 비대면채널...
2018-08-27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