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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2018 청춘 버스킹 오디션' 결선무대 개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8-29 09:39

△사진=DB손해보험

△사진=DB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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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28일 강남구 대치동 DB금융센터 다목적홀에서 ‘2018 청춘 버스킹 오디션’ 결선무대 공연을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지난 7월부터 실시한 버스킹 오디션에 총 286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최종 본선 팀으로 선발된 TOP 8가 결선무대에 올랐으며 청춘들의 젊은 도전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종 결선 무대에서는 ‘내 꿈을 표현할 수 있는 자유곡’과 DB손해보험 브랜드송인 ‘내가먼저 가족사랑 송’을 부르는 미션이 주어졌다. 높은 경쟁을 뚫고 본선에 올라온 만 큼 각 팀의 개성과 무대 퍼포먼스는 청중들을 압도하는데 손색이 없었다.

한편, 이날 본선 공연의 심사는 전문심사위원단 평가와 DB손해보험 임직원 100인으로 구성된 DB청중평가단의 실시간 전자 투표로 최종 점수를 집계하여 수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DB손해보험 ‘청춘 버스킹 오디션’에서 대상을 차지한 ‘담담(이한얼 25세, 최성한 25세)’팀은 자작곡인 ‘크래커’를 불러 색깔 있는 목소리 톤 및 뛰어난 가창력으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DB손해보험의 브랜드 송을 독특한 보컬 라인으로 편곡해 DB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에서 대상을 차지한 ‘담담’팀에게는 상패와 상금 400만원, 금상 ‘모노플로’팀에게는 상패와 상금 300만원, 은상 ‘겐그레아’팀에게는 상패와 상금 200만원, 동상 ‘미니트리’에게는 상패와 상금 100만원과 함께 버스킹 공연을 할 수 있는 무대를 지원 받는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힘든 현실에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도전하는 청춘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통해 젊은 세대와 소통을 강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DB손해보험은 본 상을 수상한 4개 팀에게는 회사의 대내외 행사 및 대중과 만날 수 있는 공연무대를 제공하여 청춘 버스킹 활동을 지속적으로 응원해 나갈 계획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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