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성금 5,000만원 전달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현수)은 12일 강원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성금 5,000만원을 기탁하며 긴급 금융지원에 나섰다. 롯데손보는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성금을 전달하고,...
2019-04-1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음주운전 원천봉쇄 위한 '방지장치 도입' 마련 공청회 개최
음주운전 사후 처벌이 아니라 아예 음주운전 자체를 할 수 없게 만드는 ‘방지장치’ 공청회가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국회의원(서대문을)은 경찰청과 공동으로 4월 12일(금) 오전 10시...
2019-04-1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료 납입 유예·보험금 조기지급…강원도 산불 피해지역에 보험업계 도움 손길
강원도 고성·인제·속초·강릉·동해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보상을 위해 보험업계의 십시일반 도움이 이어지고 있다. 한화생명·교보생명·오렌지라이프·현대해상·DB손해보험·MG손해보험 등 주요 보험사...
2019-04-1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보 '다이렉트 2030암보험', 보험다모아 기준 가성비 최고 상품
손해보험협회 및 생명보험협회가 운영하는 보험비교사이트 ‘보험다모아’ 기준으로 무해지환급형 암보험 상품을 비교한 결과, MG손해보험의 ‘다이렉트 2030암보험’이 가장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나이 30세...
2019-04-1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업계 최초 빅데이터 활용 '보험사기적발시스템' 오픈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업계 최초로 빅데이터를 활용해 장기보상 Risk 심도를 측정, 난이도별로 배당하는 IFDS(Insurance Fraud Detection System)을 오픈 했다. DB손해보험은 2011년 IFDS를 구축...
2019-04-1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한강공원에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실시간 미세먼지 농도 알림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박찬종)은 한강시민공원 주요 진입로 11곳에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를 12일 완료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한강시민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목적으로 지난 3월 ...
2019-04-1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실손보험 청구간소화 반대하는 의료계 논리 시대착오적…협상 테이블 나와라"
금융소비자연맹을 비롯한 7개 시민단체가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과 함께 1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는 소비자의 편익을 위해 당연히 도입됐어야 하는 사안이며, 더는 지연돼선 ...
2019-04-1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 무배당 1등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 II1904 시판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위험보장과 납입면제 범위를 강화하고 가입연령을 30세까지 확대시킨 ‘무배당 1등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 II ’를 개정해 판매한다. 금번 개정을 통해 △ 가입연령을 최대 30세...
2019-04-1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해보험, 2018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은 서울 양재동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2018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회장과 NH농협손해보험 오병관 대표이사를 비롯...
2019-04-1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SGI서울보증, '상생선금신용보험' 눈길
SGI서울보증보험은 대기업이 협력업체에 상생협력을 위해 지급한 선금의 반환을 보증하는 '상생선금신용보험' 상품을 출시하고 종합건설업체 S사와 상품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상생선금신용보험...
2019-04-1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굿바이 음주운전 드렁큰싱어 이벤트 실시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과 카카오 모빌리티(대표이사 사장 정주환) 서비스인 카카오T대리가 ‘GOODBYE 음주운전 드렁큰싱어’ 이벤트를 서울 도심지역에서 공동 진행한다. 4월초 서울 도심 저녁, 번화...
2019-04-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차기 보험개발원장 후보에 이준섭·강호·박상래 등 내부출신 대거 지원…'관피아' 논란 타파
성대규 전 보험개발원장의 공석을 메울 후임 원장 후보로 이준섭 현 보험개발원 부원장, 강호 교보생명 고문, 박상래 법무법인 김앤장 자문위원, 노상봉 전 보험감독원 국장 등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 중 노상...
2019-04-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2019년 금융소비자보호 이행 선포식’ 실시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4일 수원시 영화동에 위치한 KB인재니움수원 연수원에서 전국 각지의 부서장, 보상센터장, 지점장 등을 대상으로 ‘2019년 금융소비자보호 이행 선포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2019-04-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해보험 JOY다이렉트, 보험사 최초 카카오페이 쿠폰 서비스 도입
MG손보의 온라인채널인 ‘JOY다이렉트’가 1일 보험사 최초로 ‘카카오페이’ 쿠폰을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사용자라면 누구나 JOY다이렉트 ‘해외여행보험’ 5%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203...
2019-04-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해보험, 경영개선계획안 조건부 승인…5월까지 2400억 자본확충해야
자본건전성 위기에 처해있던 MG손해보험이 금융위에 제출한 세 번째 경영개선 계획안이 조건부 승인됐다. 이로써 MG손보는 최악의 길이었던 영업정지와 강제 매각 등 경영개선 명령을 피할 수 있게 됐다. 보험업...
2019-04-0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한화·미래에셋... 보험업 위기에 ‘각자대표’ 카드 꺼내든 보험사들
3월 주총이 끝난 상황에서, 교보생명·한화생명·미래에셋생명 등 주요 보험사들이 각자대표 체제를 가져가며 경영 효율화를 꾀하고 있다. 오는 2022년 도입 예정인 새 국제회계기준(IFRS17)과 신지급여력제도(K...
2019-04-0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해보험, '무배당 간편한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 출시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은 유병자와 고령층도 저렴한 보험료로 가입가능한 ‘무배당 간편한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무배당 간편한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은 비갱신형으로 일...
2019-04-0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화재보험협회, 2019년 화재안전 우수건물 인정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이윤배)는 2019년 화재안전 우수건물 인정심의위원회를 열고, 농심신대방사옥 등 48개 건물(신규 14건, 재인정 34건)을 ‘화재안전 우수건물’로 인정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2019-04-0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1년 중 4월 졸음운전 사고 ′최다′…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한 춘곤증이 원인"
따뜻해지는 기후로 춘곤증이 발생하기 쉬운 봄철에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이로 인해 지급되는 건당 보험금도 겨울보다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현대해상(대표 이철영·박찬종)은 급격한 ...
2019-04-03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코리안리재보험, 금융지주 제외 보험업계 연봉 1위…평균 1억2200만 원
지난해 보험업계에서 가장 많은 직원 평균 연봉을 지급한 보험사는 KB금융지주로 나타났다. 뒤이어 하나금융지주와 코리안리재보험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금융지주를 제외한 보험업계 최다 연봉을 지급한 회사는 코...
2019-04-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금감원 "보험 약관 개선 중점적으로 살필 것"…연내 종합검사에도 '자신감' 피력
금융감독원이 올해의 보험감독 기본방향으로 안정·포용·공정·혁신의 4가지 카테고리를 제시하고, 소비자 신뢰 기반의 건전하고 공정한 보험산업을 만들겠다는 업무계획을 밝혔다. 금융감독원 이창제 부원장은...
2019-04-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오렌지라이프, 보험업계 CEO 연봉킹…정문국 스톡옵션 대박까지
지난해 보험업계가 손해율 상승, 성장 포화, 체질개선 등으로 실적 뒷걸음질을 치는 와중에도, 각 보험사 CEO 및 오너들은 억대 연봉을 과시하며 건재함을 보였다. 보험업계 CEO 가운데 가장 높은 연봉을 받은 것...
2019-04-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제 5대 보험연구원장에 안철경 전 보험연구원 부원장 취임
안철경 보험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사원총회를 거쳐 제 5대 보험연구원장에 취임했다. 안철경 원장은 최초의 내부 승진 출신으로 업계의 주목을 모은다. 안철경 선임연구위원은 1963년생으로, 보험업계에만 30년간...
2019-04-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친환경 봉사활동 ‘희망 한 그루’ 시행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ㆍ박찬종)은 지난 30일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숲공원에서 임직원 및 가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심 속 숲 조성과 자연 환경 보호를 위한 꽃과 나무 심기 봉사활동 ‘희망 한 그루’...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AXA손해보험, 일상 속 다양한 위험 보장하는 종합보험 신상품 출시
AXA손해보험(이하 AXA손보)은 가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등 생활 속 위험에 대해 폭넓은 보장을 제공하고 소화설비 할인제도로 보험료 부담을 줄인 ‘(무)AXA생활안심종합보험’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연내 또 오른다는 자동차보험료, 할인 특약으로 대비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들은 올해 초 개인용 기준 3%가량의 자동차보험료를 일제히 인상했다. 지난해 여름 기상관측 이래 최악의 폭염과 태풍 등이 겹치며 손해율이 눈덩이처럼 불어난 데다, 건강보험 보장성 확대와 최...
2019-04-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