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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해보험, 무배당 1등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 II1904 시판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4-10 19:18

△사진=한화손해보험

△사진=한화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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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위험보장과 납입면제 범위를 강화하고 가입연령을 30세까지 확대시킨 ‘무배당 1등엄마의 똑똑한 자녀보험 II ’를 개정해 판매한다.

금번 개정을 통해 △ 가입연령을 최대 30세까지 높이고 △ 4대유사암 진단까지 납입면제 제도를 확대하였으며 △ 20세/30세만기 만기 후 전환제도 보완을 통해 전환시장의 업계최고 상품경쟁력을 높였다. △ 이외에도 자녀의 연령에 관계없이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적용하는 등 고객을 위한 혜택을 강화시켰다.

보험가입 가능연령을 기존 25세에서 30세까지 확대하였다. 자녀가 사회진출하여 독립하는 시점까지 보험가입 연령의 문턱을 낮춰 자녀보험의 가입에 대한 편리성을 도모하였다. 특히 암, 뇌혈관질환, 허혈성심장질환에만 납입면제 혜택을 주던 것을 갑상선암, 제자리암, 경제성종양, 기타피부암등 4대유사암까지 포함시켜 납입면제의 혜택 부분을 한층 높혔다.

자녀의 대학 입학/졸업 등 시기별 목적자금 활용시 확정금리가 적용되고, 납입면제자의 계약전환시 보험료지원 특별약관을 통해 계약전환 후 보험금납입 지원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물가상승에 대비해 3대 진단비에 대해 150%까지 무심사 증액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20세/30세만기 전환시장에서 업계 최고의 상품경쟁력을 마련하였다.

7대기관질병수술비, 첫3대질병진단비, 상해특정수혈치료비, 질병특정수혈치료비, 상해특정마취치료비, 질병특정마취치료비, 5대생활질병수술비 등 신규담보를 추가하여 질병보장 담보를 한층 강화한 신특약 부분도 눈여겨 볼만하다.

기존에는 자녀의 연령에 따라 보험료 할인혜택을 차별하여 주던 것을 태아를 제외한 보험가입자녀의 나이에 상관없이 3% 균등하게 보험료 할인을 적용하여 할인혜택 범위를 넓혔다.

가입연령은 태아부터 최고 30세까지이며 납입기간은 5년부터 5년 단위로 30년까지, 보험기간은 20세/30세/80세/90세/100세 만기로 가입할 수 있다.

한화손해보험 안광진 상품업무팀장은 “자녀 보험가입 연령을 높혀 성장기 위험에 대한 가입대상 확대와 함께 다양한 보험료 할인과 납입면제 제도의 확대 등을 통해 편리성을 한층 높였다”며 “임신, 출산에서 사회진출까지 자녀의 성장과정에 맞춘 든든한 자녀보험”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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