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다이렉트 주택화재보험' 보장 강화
삼성화재(사장 홍원학)가 PC 및 모바일로 간편하게 가입 가능한 삼성화재 '다이렉트 주택화재보험'의 보장내역을 대폭 강화했다.삼성화재는 14일,다이렉트 주택화재보험이 기존 화재손해보장뿐만 아니라 특약을 통해...
2022-01-14 금요일 | 임유진 기자
MG손보, 고령자·유병자 가입 가능한 건강보험 신상품 출시
MG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14일, 실버세대와 유병자를 위한 ‘슬기로운 건강생활보험’을 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해당 상품은 나이가 많거나 병력이 있어도 간편심사 및 추가 고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는 차별...
2022-01-14 금요일 | 임유진 기자
흥국화재, 마이데이터 경쟁 합류...타 보험사 "아직 지켜보는 중"
흥국화재가 마이데이터 사업에 나섰다. 보험사들이 다른 금융업계 대비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사업 진출에 미온적인 가운데, 이는 중소형 손보사로서 처음 내민 도전장이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
2022-01-13 목요일 | 임유진 기자
보험연수원, 제12기 보험 최고경영자 아카데미 개설
보험연수원이 제12기 보험 최고경영자 아카데미를 개설한다.보험연수원은 4월 1일부터 13주에 걸쳐 '제12기 보험 최고경영자 아카데미'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동 과정은 보험업계의 조직혁신 및 지속...
2022-01-1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손보, 업계 최초 ‘AI휴먼 기술’ 도입…디지털손보사 도약
하나손해보험이 AI 휴먼 기술을 통해 디지털보험사에 한 걸음 더 다가선다.하나손해보험은 국내 보험사 최초로 인공지능(AI) 휴먼 기술을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하나손해보험은 인공지능 전문 기업 '딥브레인AI'가...
2022-01-13 목요일 | 임유진 기자
오스템임플란트, 50억원 규모 임원배상책임보험 가입
2215억원 규모의 횡령 사건이 발생한 오스템임플란트가 임원의 과실과 범죄로 인한 배상에 대비해 50억원 규모의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오스템임플란트는 국내 대형 손해보험사가 ...
2022-01-13 목요일 | 임유진 기자
롯데손보, 본사 사무공간 리모델링…“소통 중심 젊은 기업문화 반영”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직무대행 이은호)이 소통 중심 기업 문화를 반영해 사무공간을 새롭게 바꿨다.롯데손해보험은 리모델링 및 인테리어 작업을 마치고 서울특별시 중구 소월로 3 소재 롯데손해보험빌딩 내 새로운...
2022-01-12 수요일 | 임유진 기자
작년 3분기 보험사 '보험금지급여력' 비율 6.4%p↓
시장 금리가 상승하고 주가가 하락하자 국내 보험사들의 건전성이 하락했다.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말 기준 국내 보험회사의 지급여력(RBC)비율은 같은 해 6월 말보다 6.4%포인트(p) 떨어진 254.5%로 ...
2022-01-11 화요일 | 임유진 기자
[2022 금융-보험] 보험업계 새해 고객 확보 경쟁…현대해상 간·호흡기 질환 보장 출시
보험업계가 새해 고객 확보 경쟁으로 다양한 상품을 내놓고 있다. 현대해상은 간·호흡기 질환 보장 상품을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등 새 담보 상품이 쏟아지고 있다.1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간 호흡기 질...
2022-01-1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 후보 보험 공약…보험사 편면적 구속력 우려·GA 책임강화 당혹
이재명 대통령 후보가 보험 중심 금융 공약을 발표한 가운데, 보험사들은 보험사들은 우려를, 보험대리점(GA)에서는 판매책임 강화안에 구체적인 내용이 포함되면서 당혹감을 드러내고 있다. 11일 정치권과 금융권에...
2022-01-1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4년만에 반짝흑자'...자동차보험료, 인하될까
자동차보험이 올해, 4년 만에 대규모 흑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자동차보험료가 인하될지 업계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비자단체는 적자를 이유로 실손보험료를 인상한 만큼, 흑자를 낸 자동차보험에선 보험...
2022-01-10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롯데손보 “전자제품 보증기간연장형(EW)보험 인기”
롯데손해보험이 판매하는 전자제품 보증기간연장형 보험서비스 '안심케어'가 판매 30만건을 돌파했다.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직무대행 이은호)은 2020년 10월부터 국내 최대 이커머스와 온·오프라인 가전 유통사 등...
2022-01-10 월요일 | 임유진 기자
현대해상, 간·폐 전용보험 신상품 출시
현대해상이 간, 호흡기 질환(폐) 전용보험 신상품을 선보였다.현대해상(대표이사 조용일∙이성재)은 급성간염부터 간경화, 간암까지(간질환), 폐렴부터 기흉, 폐암까지(호흡기질환) 질병 상태에 따라 보장하는‘(간•...
2022-01-10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새해 금연·운동 결심했다면…하나손보·미래에셋생명 건강체 할인 보험 주목
보험사들이 건강 관리를 위해 노력하는 가입자들을 위한 보험 혜택이 탑재된 '건강체 할인 보험'을 출시하고 있다. 건강한 가입자가 보험료를 탈 확률이 적은 만큼 보험사들도 우량 고객 확보와 헬스케어 산업 기반 ...
2022-01-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메리츠화재, 건강소액 단기보험 선보인다
메리츠화재가 카카오페이와 손을 잡고 1월 중, 3050 직장인을 타깃으로 하는 건강소액단기보험을 출시한다.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메리츠화재는 카카오페이와 플랫폼 보험시장 활성화를 위해 신규 사업모델 개발 등...
2022-01-10 월요일 | 임유진 기자
김기환 대표 vs 김정남 부회장, 장기인보험 혈투 예고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 메리츠화재가 2022년 1위 탈환 의지를 밝힌 가운데, 올해도 장기인보험 중심으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장기인보험은 올해가 IFRS17 시행을 앞둔 마지막 해인...
2022-01-1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비혼·1인가구 증가에 달라진 보험 가입 문화…2030대 줄고 5060대 늘고
젊은 층인 20대, 30대 보험 가입율이 낮아지고 있는 반면 50대, 60대 보험 가입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김동겸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정인영 보험연구원 연구원은 '세대별 보험상품 가입 변화와 시사...
2022-01-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자동차 보험료 인상료 두고 금융당국-손보업계 이견…업계 속앓이 外
실손보험료에 이어 자동차 보험료 인상료를 두고 금융당국, 손해보험업계가 또다시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올해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화로 흑자가 발생하면서 금융당국에서는 인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9일 보험...
2022-01-0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실손보험, 6월 안에 4세대로 전환하면 "1년간 보험료 50% 할인"
1~3세대 실손의료보험 가입자가 6월까지 4세대로 전환하면 1년 동안 보험료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9일 생명·손해보험협회는 소비자 신뢰도 및 선택권 제고를 위해, 기존 실손(1~3세대) 가입자가 6월 안에 4...
2022-01-09 일요일 | 임유진 기자
[2022 금융-보험] 스쿨존서 과속하면 보험료 오르고·차량 낙하물 피해 정부 보상
2022년 보험업권에서는 자동차보험, 모집 등에서 다양한 제도 변화가 발생했다. 특히 과속 등 교통법규를 위반하면 자동차 보험료가 올라간다. 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자동차 관련해 주요하게 바뀐건 3가지다...
2022-01-08 토요일 | 전하경 기자
손보사 새해 고객 확보 치열…표적항암 확대·보험료 할인·맘모툼 여성 담보 경쟁
손보사들이 임인년 새해 고객 확보를 위한 1월 한정 보험료 할인, 담보 확대 등에 나서고 있다. 손보사들이 IFRS17 시행을 앞두고 신계약가치(CSM) 확보 올해 마지막해인 만큼 영업에 유리한 새해에 드라이브를 걸겠...
2022-01-0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단독] BNP파리바 카디프손해보험, 이르면 6월 신한손해보험으로 새출발
BNP파리바 카디프손해보험(대표이사 올리비에 깔랑드로)이 이르면 6월께 신한손해보험으로 사명을 변경해 새롭게 출발할 전망이다.6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신한금융지주가 BNP파리바 카디프손해보험을 인수한 데 ...
2022-01-06 목요일 | 임유진 기자
KB손보-아워홈 협약..."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공동 기획"
KB손해보험이 아워홈과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서비스 공동 기획에 나선다.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기환)은 5일 오후,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손해보험 본사 사옥에서 종합식품기업 아워홈(대표이사 부...
2022-01-06 목요일 | 임유진 기자
티맵X캐롯 퍼마일 챌린지 1년간 시행했더니... "사고율 70% 감소"
캐롯손해보험이 티맵모빌리티와 운영하고 있는 안전운전 리워드 프로그램 ‘퍼마일 챌린지’ 을 1년간 운영한 결과 이용자들의 사고율이 7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캐롯손해보험은 6일, 'TMAP X 캐롯 퍼마일 챌린지...
2022-01-06 목요일 | 임유진 기자
SGI서울보증, 지역경제·공연시장 활성화 위해 문화예술단체 후원
SGI서울보증이 지역경제 및 공연시장 활성화를 위해 문화예술단체를 후원했다.SGI서울보증(대표이사 유광열)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문화예술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소극장협회에 후원...
2022-01-05 수요일 | 임유진 기자
호랑이해 임인년…70년대생 보험 CEO 약진
임인년 호랑이해가 성큼 다가온 가운데, 보험업계에서는 70년대생 CEO가 약진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재도약 또는 혁신이 필요한 보험사에 70년대생이 전진배치된 만큼 올해 재도약을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2022-01-0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