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보험 이슈] 내년 실손보험료 평균 8.9% 오른다…4세대 갈아타야하나 外
내년 실손보험료 평균 인상률이 8.9%로 결정됐다. 실손보험료 두자리수 인상은 되지 않았지만 실손보험 상품별로 인상률이 10%가 넘어가는 경우가 있어 4세대 갈아타기 고민이 깊어지게 됐다.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22-12-2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6대 보험연구원장에 안철경 원장 재선임 "보험업계 시장 수호자 되겠다"
6대 보험연구원장에 안철경 현 원장이 재선임됐다. 안철경 원장은 보험업계 시장 수호자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보험연구원은 23일 사원총회에서 안철경 현 원장이 제6대 보험연구원 원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지주 생보사 CEO 전원 교체…리딩 생보 두고 KB·신한라이프 혈투 예고
금융지주 계열사 CEO 인사가 마무리된 가운데, KB라이프를 제외하고는 금융지주계 생보사 수장이 사실상 전원 교체됐다. 내년 IFRS17 시행, KB라이프 출범 등으로 보험업계 판도가 바뀌는 만큼 금융지주계 보험사들도...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하나생명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KB생명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ABL생명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KDB생명, 브리핑영업 전면 중단…민원감축 페달
KDB생명(대표 최철웅)이 브리핑영업을 전면 중단, 민원 감축에 박차를 가한다.KDB생명은 불완전 판매로 인해 과다 민원을 발생시키는 브리핑 영업의 완전 중단을 선포하고, 민원 감축과 소비자 보호 강화를 골자로 한...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ABL생명,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 3회 연속 인증
ABL생명(대표 시예저치앙)이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기업 3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ABL생명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기업’으로 3회 연속 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자녀출산 및 양육지...
2022-12-2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푸본현대생명, 보장성보험 대폭 확대…IFRS17 준비 탄탄대로
신회계제도(IFRS17) 도입을 준비하는 푸본현대생명이 탄탄대로를 걷고 있다. 보장성보험 비중을 업계에서 가장 큰 폭으로 끌어올렸으며 저축성보험은 대폭 축소했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푸본현...
2022-12-23 금요일 | 김형일 기자
[프로필] 윤해진 농협생명 대표 내정자는 누구…"투자수익 안정화 적임자"
농협생명 대표이사에 윤해진 농협은행 신탁부문장이 내정됐다. 내년 IFRS17 시행을 앞두고 안정적인 자산운용수익률 관리가 필요한 만큼 여신관리, 투자금융 경력이 풍부한 윤해진 부문장으 내정한 것으로 보인댜.윤...
2022-12-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농협생명 대표에 윤해진 농협은행 신탁부문장
농협생명 대표에 윤해진 농협은행 신탁부문장이 내정됐다.농협금융지주는 22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농협생명 대표에 윤해진 농협생명 신탁부문장을 내정했다.윤해진 내정자 임기는 2023년 1월 1일부터 2024년...
2022-12-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KB라이프생명, 조직개편·경영진 인사 실시…전문성 강화·70년대생 상무 7명 발탁
내년 1월 푸르덴셜생명, KB생명 통합 생보사인 KB라이프생명(대표 이환주)이 첫 조직개편과 경영진 인사를 실시했다. 전문성을 강화하고 1870년대생 상무 7명을 발탁했다.KB라이프생명은 2023년 합병법인의 출범을 앞...
2022-12-2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3분기 보험사 누적 순익 7조7612억원…전년비 1.7% 증가
올해 3분기 보험업계 누적 당기순이익이 7조7612억원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금융감독원은 ‘2022년 1~9월 보험회사 경영실적(잠정치)’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다만 생명보험사는 2...
2022-12-22 목요일 | 김형일 기자
[프로필] 임영호 하나생명 대표이사 후보…"글로벌·리테일·기업 두루 경험"
하나생명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된 임영호 하나은행 부행장은 글로벌, 리테일에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채널 다각화로 영업을 강화해야하는 하나생명 상황에서 리테일이 풍부한 임영호 부행장을 추천한 것으로...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생명 대표이사 후보에 임영호 하나은행 부행장
하나생명 대표이사에 임영호 하나은행 부행장이 내정됐다.하나금융그룹은 21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 후보로 임영호 현 하나은행 부행장을 추천했다고 21일 밝혔다.임영호 하나생명...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생명 2300억원 증자 마무리…태광 계열사 티시스·티캐스트 참여
흥국생명이 태광 계열사인 티시스, 티캐스트로부터 2300억원 규모 유상증자를 받는다. 기존에 증자에 참여하기로 한 태광산업은 증자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흥국생명은 태광그룹 계열사 티시스, 티캐스트가 2300억...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10년 전 폭풍 판매 비과세 상품 부메랑으로…퇴직연금까지 보험사 유동성 비상 [2022 보험업계 10대 뉴스③]
올해 연말 보험사들은 보험상품 해지가 몰리면서 '급전' 확보로 비상이 걸렸다. 예적금 금리가 상승하면서 고객들이 돈을 빼가는데다가 10년 전 팔았던 비과세 상품 만기 도래에 엎친데 덮친격 퇴직연금 머니무브까지...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내년 실손보험 평균 8.9% 인상…4세대는 동결
내년 1~3세대 실손의료보험료가 8.9% 인상된다. 지난해 10~12%, 올해 14.2% 수준으로 인상된 것을 고려하면 인상 폭은 크지 않은 수준이다. 21일 생명‧손해보험협회는 내년 실손보험 전체 인상률 평균이 이같이...
2022-12-21 수요일 | 김형일 기자
ABL생명, ‘제2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상’ 행안부 장관상 수상
ABL생명(대표 시예저치앙)이 '제2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상'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ABL생명은지난 20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는 ‘제2회 대한민국 착한 기부자상’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보건복지부 주관 ‘건강친화기업’ 인증 획득
한화생명(대표이사 사장 여승주)이 보건복지부 주관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한화생명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건강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건강친화기업’은 임직원의 건강증진을 위해...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계륵 저축보험 부활…생보사 고금리 경쟁 점화 [2022 보험업계 10대 뉴스②]
IFRS17 시행을 앞두고 시장에서 사라졌던 저축보험이 올해 부활, 생보사 고금리 경쟁이 재점화됐다. 금리 상승 호재로 과거 고금리 상품 역마진 격차는 좁혀졌지만 보험사들은 향후 또다른 고금리 역마진 리스크를 안...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내정자 과제는…리딩 생보사 도약·화학적 통합
차기 신한라이프 수장으로 낙점된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이하 후보는 리딩 생보사 도약 과제를 안게 됐다. 통합 신한라이프로 출범한지 1년이 지났지만 노조와의 갈등 봉합 등 화학적통합도 마무리지어야 한다.내년...
2022-12-2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후보는 누구…“소통·협업 능력 기반 구성원 신뢰↑”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후보에 신한금융지주 퇴직연금그룹장 겸 신한라이프 부사장을 맡고있는 이영종 부사장이 올랐다.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이사 후보는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통합 과정에서 뛰어난 소통능력, ...
2022-12-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차기 대표이사 후보에 이영종 부사장…"향후 화학적 통합 이끌 적임자"
신한라이프 차기 대표이사 후보에 이영종 신한금융그룹 퇴직연금사업그룹장 부사장이 선임됐다. 물리적 통합이 완료됐으나 양사 화학적 통합 마무리가 이뤄져야하는 만큼 소통, 협업 능력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보인...
2022-12-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NH농협생명
2022-12-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ABL생명, ‘건강하면 THE할인, 건강하면 THE보험’ 영상 광고 진행
ABL생명(대표 시예저치앙)이 ‘건강하면 THE할인, 건강하면 THE보험’ 영상 광고를 진행한다.ABL생명은 ‘건강하면 THE할인, 건강하면 THE보험’을 주제로 자사 상품의 특징을 대중에게 알리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
2022-12-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