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생명, ‘DB생명 사명 변경 Dream Big 이벤트’ 실시
내달 DB생명으로 사명을 변경하는 동부생명이 ‘Dream Big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사명변경 ‘Dream Big 이벤트’는 11월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고객이 DB생명 홈페이지에서 사명 맞추기 퀴즈를 풀면 이벤트...
2017-10-31 화요일 | 김민경 기자
[보험산업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①] 새 영토 찾는 생명보험사… 온라인 보험 성장세 10년새 40%↑
산업 전반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하는 모양새다. 금융 산업 가운데 보수적인 것으로 유명한 보험 산업도 이같은 열풍에 가세했다. 소비자들의 유입이 쉽도록 가입 채널과 상품을 온라인(...
2017-10-3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정문국 ING사장 "회사를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만드는 것이 과제"
정문국 ING생명 사장이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임직원 600명과 함께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갖고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초심(初心)’을 주제로 마련된 이날 기념식은 임직원들의...
2017-10-3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동양·ABL생명 통합 부인 불구 ‘터 닦기’ 가속화
업계가 중국 안방보험 산하의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통합 가능성에 대해 점치는 분위기다. 최근 동양생명이 뤄젠룽 부사장을 구한서 사장과 공동대표이사로 선임하는 안방보험 인사를 단행해 뤄젠룽 신임 사장을 선두...
2017-10-3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육류담보대출 악몽 떨친 동양생명, 날개달 수 있을까
안방보험 산하의 동양생명이 올해 상반기 견조한 실적을 거두면서 순항하는 모양새다. 갑작스러운 우샤오후이 회장의 구속에 따른 ‘오너리스크’도 없었다. 오히려 안방보험 출신 뤄젠룽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
2017-10-3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신한생명, 연말까지 ‘종이 없는 청약’ 도입
신한생명이 디지털 금융시대에 발맞춰 고객이 간편하고 편리하게 고객창구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연말 까지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페이퍼리스(Paperless) 서비스’를 시행한다.일부 은행이 고객창구에 페이퍼리...
2017-10-30 월요일 | 김민경 기자
ABL생명,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 개최
ABL생명이 26일부터 이틀 동안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 180 여명을 초청해 경기도 용인 소재 회사 연수원에서 '제 49기 초등학교 어린이 회장단 수련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ABL생명은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
2017-10-27 금요일 | 김민경 기자
흥국생명·MG손보 자본확충 잰걸음… 해외 신종자본증권·유상증자 각양각색
RBC(지급여력)비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중소형사의 자본확충 발걸음이 한창이다. 흥국생명은 한화생명과 교보생명의 전철을 밟아 해외에서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기로 했으며 MG손해보험은 대주주인 새마을금고로부터...
2017-10-27 금요일 | 김민경 기자
법무법인 광장 정채웅 고문, 보험 판례와 유권해석 담은 '보험업법 해설' 발간
법무법인 광장 금융·보험그룹의 정채웅 고문이 ‘보험업법 해설’을 발간했다.책의 구성은 보험의 기본원리 및 종류와 같이 보험이 무엇인지에 대하여 개관하는 서장을 필두로 제1장 총칙부터 제13장 벌칙까지 보험...
2017-10-26 목요일 | 김민경 기자
보험증권도 디지털 '현대라이프 모바일 보험증권'
현대라이프가 지난 7월부터 고객 편의성 증대와 고객접점의 디지털화를 위해 '현대라이프 모바일 보험증권'을 시행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모바일 보험증권은 스마트폰을 통해 보험계약의 성립과 계약내용을 증명하...
2017-10-26 목요일 | 김민경 기자
동양·ABL생명 통합설, 순레이 아닌 뤄젠룽 중심인 이유는
동양생명이 고용안정 기간이 종료되기도 전에 희망퇴직을 진행하면서 안방보험 산하 동양생명과 ABL생명의 통합설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업계는 최근 동양생명 공동대표로 부임한 뤄젠룽 신임 사장을 중심으로...
2017-10-26 목요일 | 김민경 기자
'한화생명 영플러스건강보험(무)' 출시
높아지는 청년실업률과 가계빚 속에 최근 2030세대의 떠오르는 트렌드는 ‘가성비’다. 무작정 고성능에 비싼 상품을 찾기보다는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춘 저렴한 상품을 선호한다. 보험도 이러한 2030세대의 소비 패턴...
2017-10-25 수요일 | 김민경 기자
라이나생명, 지역사회와 소통을 위한 사옥 공간 개방
라이나생명이 지역민과의 소통을 위해 문화행사에 사옥 로비를 무상으로 제공한다.현재 라이나생명 로비에서는 ‘시로 읽는 한국의 역사 100년-가족과 고향展’이 열리고 있다. 김소월, 백석, 윤동주 등 작고 시인 1...
2017-10-25 수요일 | 김민경 기자
[가계부채종합대책] 보험사 주담대 금리 인상 전망
정부가 대출 규제를 강화하겠다는 내용의 가계부채 종합대책을 발표하면서 보험사들이 판매하는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덩달아 인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24일 생명·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국내 보험사 13곳의 10월 주...
2017-10-24 화요일 | 김민경 기자
실천하는 도농교류 펼치는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23일 충남 아산시 송악면 외암마을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정성환 전략총괄부사장을 비롯한 농협생명 임직원 40여명은 외암마을 주민들을 위해 마을 환경정리와 고구마 수확을 도왔다. 외암마을...
2017-10-24 화요일 | 김민경 기자
[文정부 첫 국감] 심평원 6420만명 진료기록 보험사에 넘겼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6420만명(중복)의 진료데이터를 민간 보험사와 보험연구기관에 건당 30만원 가량의 수수료를 받고 넘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4일 심평원...
2017-10-24 화요일 | 김민경 기자
푸르덴셜생명, 저해지환급형으로 보험료 낮춘 '(무)여성건강평생보장보험' 출시
푸르덴셜생명이 여성에게 발병률이 높은 유방암, 여성생식기암 등의 질병과 사망을 보험료 변동 없이 평생 보장해주는 '(무)여성건강평생보장보험(저해지환급형)’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무)여성건강평생보장...
2017-10-24 화요일 | 김민경 기자
보험업계 '종이 없는 청약' 바람…ABL생명이어 신한생명 가세
보험업계에 종이 서류가 필요 없는 전자청약 서비스가 속속 도입되고 있다. 보험사 관계자는 "고객 편의성과 업무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간편화 바람에 힘입어 앞으로 서비스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
2017-10-24 화요일 | 김민경 기자
절세 앞세운 'CEO플랜' 보험 우후죽순… 삼성·한화생명 뒤이어 처브라이프 합류
생명보험업계가 일명 'CEO 플랜'이라고 불리는 CEO정기보험 출시에 한창이다. 이 상품은 보험기간 중 사망시 거액의 보험금을 보장하는 상품이지만 절세 효과도 누릴 수 있어 중소기업 CEO의 퇴직금 마련용으로 주로...
2017-10-23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보험업계 금리인상 시그널에 희비 엇갈려
이르면 올 연말 한국은행이 시중금리 인상을 시사하고 나선 가운데 IFRS17을 목전에 앞둔 보험업계에 희비가 엇갈렸다. 새 국제회계기준에 발맞추기 위해 보험사들이 자본확충 수단으로 이용해 온 매도가능채권의 평...
2017-10-23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 7000억 돌파… PCA생명 품고 IFRS17 시대 강자로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펀드가 출시 3년6개월 만에 순자산 7000억원을 돌파했다. 2014년 4월에 출시된 미래에셋생명의 미래에셋생명 글로벌 MVP(Miraeasset Variable Portfolio)펀드는 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하는 변...
2017-10-23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최저보증 옵션’ 통했다
노후대비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와 IFRS17(새 국제회계기준) 도입을 앞둔 보험사들의 니즈가 변액보험 상품에 맞아떨어졌다는 분석이다.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까지 변액보험 초회보험료는 전년 동기 대...
2017-10-23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동부생명, 내달 'DB생명' 사명변경 새출발
동부생명이 내달부터 사명을 ‘DB생명’으로 변경한다.동부생명은 20일 서울 대치동 본사에서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사명을 ‘DB생명’으로 바꾸고 새 CI(Corporate Identity)를 확정했다. 새로운 CI는 ‘DB’라는 ...
2017-10-20 금요일 | 김민경 기자
삼성생명 '연대-삼성 금융리더 과정' 신설 인생금융전문가 양성
삼성생명이 10년차 이상 활동중인 우수 컨설턴트를 대상으로 '연대-삼성 금융리더 과정'을 신설하고 19일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에서 1기 입학식을 가졌다.이 날 행사에는 교육에 참가하는 우수 컨설턴트 32명을 비롯...
2017-10-20 금요일 | 김민경 기자
동양생명, 보험계약대출 한도 확대 · 간편 ARS서비스 시행
동양생명이 보험계약대출 한도 확대와 더불어 보험계약대출 간편 ARS 서비스도 함께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보험계약대출은 계약자가 보험 계약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해지환급금의 일정 범위 내에서 자유롭게 대출받...
2017-10-19 목요일 | 김민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