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이코리아, 브랜드 이미지 강화 마케팅 차별화 승부 [2026 GA 경영전략]
지에이코리아는 2026년 자사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에이코리아 관계자는 "2026년은 당사의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한 차별화된 미케팅 전략에 중점을 두고 있다...
2026-04-2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QNKB손보, 건강보험 통해 CSM 제고…농협손보 재해 발 손해율 수익성 악화 [금융사 2025 리그테이블]
금융지주계 손해보험사 증 KB손해보험이 CSM을 성장시키며 1위사 저력을 보여줬다. 농협손해보험은 자연재해, 산불 등 등으로 손해율이 올라오면서 본업인 보험부문 수익성이 약화됐다. 16일 한국금융신문이 금융지주...
2026-04-16 목요일 | 강은영 기자
"CSM 비중·보험이익실현율로 보험사 이익안정성 평가"…신한라이프 ·메리츠화재 두각 [신평사 산업 평가]
IFRS17 하에서는 CSM 비중과 보험이익실현율로 보험사 이익안정성을 평가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해당 기준으로는 생보사에서는 신한라이프, 메리츠화재가 두각을 나타냈다.김연수 나이스신용평가 금융SF평가본부...
2026-04-14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월 100명 전속설계사 강공 드라이브
보험 영업 시장 주도권을 잡은 GA 채널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하던 원수보험사들이 전속설계사 조직을 중심으로 채널을 재편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지에서는 전속설계사 확대로 영업채널을 재편하려는 보험사들...
2026-04-1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홍원학號 삼성생명, 전속설계사 4만명대로…한화생명에 맞대응 [보험사 전속설계사 전략]
보험 영업 시장 주도권을 잡은 GA 채널 중심으로 매출을 확대하던 원수보험사들이 전속설계사 조직을 중심으로 채널을 재편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지에서는 전속설계사 확대로 영업채널을 재편하려는 보험사들...
2026-04-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 3000명 설계사 확보 성과 연임…토스 최장수 CEO [주간 금융 이슈 Pick]
한국금융신문은 주간에 있었던 '주간 금융 이슈Pick'를 통해 매주 일요일 금융 이슈 중 하나를 Pick해 심층적으로 소개합니다. <편집자주>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가 3000명 설계사 확보 등 토스인슈어런스...
2026-04-0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보험손익 감소 불구 순익 7632억원 시현…올해 신계약CSM 제고·AX 속도 [2025 금융사 실적]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보험손익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년동기대비 당기순익이 전년대비 645억원 늘어난 763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외손익 적자폭 감소가 주요인이지만, 보유계약 CSM 증가, 안정적 예실차 등으로 순...
2026-04-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장영근 카카오페이손보 대표, 독감 영향에 적자 확대…장기보험 확대·미니보험 다변화 추진 [2025 금융사 실적]
장영근 카카오페이손해보험 대표가 외형 성장 성과에도 독감 유행과 비용 증가 영향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장기보험 확대와 미니보험 다변화를 통해 포트폴리오 전환을 추진해 수익성을 개선...
2026-04-02 목요일 | 강은영 기자
김헌수 보험연구원장 "보험은 위험 이전 수단 넘어 생산적 금융 역할"
김헌수 신임 보험연구원장이 보험을 단순한 위험 이전 수단을 넘어 생산과 투자를 뒷받침하는 ‘생산적 금융’으로 재정의하며, 성장 정체에 놓인 국내 보험산업의 구조적 한계와 혁신 과제를 동시에 짚었다. 대외 불...
2026-04-01 수요일 | 강은영 기자
출산·육아 가정 부담 던다...전 보험업계 '저출산 극복 지원 3종 세트' 시행
오늘부터 보험업권이 출산과 육아로 인한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저출산 극복 지원 3종 세트’를 본격 시행한다.이번 대책은 보험료 할인,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상환 유예 등으로 구성되며, 모든...
2026-04-01 수요일 | 마혜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얼라인파트너스와 표대결…주총서 전 안건 완승 [2026 금융사 주총]
에이플러스에셋이 얼라인파트너스와 표대결에서 모두 완승을 거뒀다. 이번 주주총회로 곽근호 회장이 오너로서 확고한 입지를 보여줬다는 평가다.31일 GA업계에 따르면, 31일 오전9시 한국과학기술회관 지하1층 소회...
2026-03-3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 "올해 설계사 3만명 목표" [2026 금융사 주총]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이 올해 설계사를 3만명까지 확대하는게 목표라고 밝혔다.30일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회장은 주주총회 후 기자와 2026년 경영목표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최병채 회장은 "영업조직...
2026-03-3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이은호 롯데손보 대표 "최대주주 매각 진행중"…조용한 주총 속 한투·신한금융지주 M&A 소문 무성 [2026 금융사 주총]
롯데손해보험이 적기시정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주주총회는 조용하게 마무리됐다. 이은호 롯데손해보험 대표는 주주총회에서 현재 최대주주가 매각이 진행되고 있다며 올해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하겠다고...
2026-03-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손보, 비대면 영업 특화 ‘원더’ 기반 스마트 플래너 확장 [보험 설계사 N잡러 시대]
롯데손해보험이 모바일 영업 플랫폼 ‘원더(wonder)’를 기반으로 비대면 N잡 설계사 조직 ‘스마트 플래너’를 확대하고 있다. 교육부터 설계·청약까지 전 과정을 앱 하나로 구현한 ‘스페이스리스’ 영업 모델과 ...
2026-03-30 월요일 | 강은영 기자
김대현 흥국화재 대표, 투자손익 흑자 전환에 당기순익 성장… CSM 확대 속 수익구조 재편 [금융사 2025 실적]
흥국화재가 투자손익 개선에 힘입어 지난해 순이익을 크게 늘리며 실적 반등에 성공했다. 보험손익은 비용 증가와 손해율 부담으로 감소했지만, 장기보험 중심의 CSM 확대와 자본 확충을 병행하며 수익성과 건전성 방...
2026-03-30 월요일 | 강은영 기자
흥국화재 김대현 대표 체제로…사외이사 안광원·홍석철 선임 [2026 금융사 주총]
흥국화재 주주총회에서 김대현 대표 선임이 확정되면서 올해부터 김대현 대표가 흥국화재를 이끌게 됐다. 안광원 사외이사, 홍석철 사외이사 선임 안건도 통과되며 이사회도 재편됐다.2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흥국화...
2026-03-29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메타리치,한화이글스 파트너십,프로야구 개막전 다양성후원 가치 전파
전국영업망을 운영중인 대형 GA메타리치가 기업 브랜드 강화와 고객 친밀도 제고를 위해 국내 최대 인기 스포츠인 프로야구(KBO) 마케팅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메타리치는 그동안 사회적 다양성 후원 등 기업의 가...
2026-03-27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푸본현대생명-대한적십자사, 무료급식시설서 사랑의 배식 봉사활동
푸본현대생명이 대한적십자사와 무료급식시설 '서울특별시립 따스한 채움터'에서 사랑의 배식 봉사활동을 했다고 27일 밝혔다.‘서울특별시립 따스한 채움터’ 는 서울특별시 조례에 따라 어려운 이웃에게 급식을 제...
2026-03-27 금요일 | 강은영 기자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 "보증형 IRP 등 연금시장 공략 본격화" [2026 금융사 주총]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이 26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보증형 IRP 등 연금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식 부회장이 지난 2월 발표한 '한국형 버크셔 헤서웨이' 모델 구축 다시 한 번 강조했다.김재식 미...
2026-03-26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성장산업재’로 실물자산 투자 확대… 인프라·에너지·방산 집중
세계 경제의 투자 축이 다시 ‘물리적 자산’으로 이동하고 있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전력과 데이터센터 수요가 급증하고, 공급망 재편과 국방 기술 투자가 확대되면서 산업 인프라와 자원 산업의 전략적 가치가...
2026-03-25 수요일 | 강은영 기자
메타리치, 2026년 임원승격식 개최... 최문영 부사장 승진 등 대규모 인사 단행
전국 영업망을 운영중인 대형 보험대리점(GA) 메타리치가 지난 24일 경기도 과천 마스터리 재단에서 ‘2026년 임원승격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승격식은 지난 한 해 동안 탁월한 영업 성과와 경영 능...
2026-03-25 수요일 | 전하경 기자
AIA생명, 조직 전반 사전 예방 중심 체계 정교화 [소비자 신뢰를 지키는 생명보험사]
AIA생명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규제 준수 차원을 넘어 고객과 신뢰를 구축하는 핵심 가치로 삼고, 시스템·업무 조직 문화 전반에 걸쳐 사전 예방 중심의 소비자보호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올해 1호 소비자보호본...
2026-03-24 화요일 | 강은영 기자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 "설계사 월 100명 영입 목표…전속 중심 채널 정비" [2026 금융사 주총]
성대규 동양생명 대표가 설계사 월 100명 영입을 목표로 전속 설계사 조직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3일 성대규 대표는 동양생명 주주총회 후 기자와 만나 올해 보장성 중심 체질 개선을 위해 어떤 노력을 진행하...
2026-03-23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 ‘N잡크루’로 디지털 모집 확대…전속 조직 의존 탈피 [보험 설계사 N잡러 시대]
삼성화재가 비대면 기반 N잡러 설계사 조직 ‘N잡크루’를 통해 디지털 모집 채널 확대에 나섰다. 교육부터 설계사 등록, 영업 지원까지 전 과정을 온라인 중심으로 운영하며 모집 구조 다변화와 영업 체질 개선을 추...
2026-03-23 월요일 | 강은영 기자
흥국생명, 분기별 테마점검 통해 시정 조치 이행 [소비자 신뢰를 지키는 생명보험사]
흥국생명은 이사회와 대표이사 중심의 최고 의사결정 체계를 확립하고, 내부통제운영위원회와 금융소비자보호 총괄 책임자를 주축으로 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했다.실무 단계에서는 소비자보호 전담조직이 독립적...
2026-03-23 월요일 | 강은영 기자
ABL생명, 고령층·취약계층 보호 시스템 운영 [소비자 신뢰를 지키는 생명보험사]
ABL생명은 완전판매 관리를 위해 상품개발단계부터 상품 생애주기에 따라 사전협의제도를 운영 중이다.상품판매 후에는 완전판매모니터링(해피콜), GA대리점 금융소비자보호 내부통제 점검, 전속채널 완전판매교육 및...
2026-03-23 월요일 | 강은영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