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손보, 건강하면 보험료 할인되는 '하나Grade건강보험' 배타적사용권 획득
하나손해보험이 하나Grade건강보험에 대해 3개월 배타적사용권을 얻었다.하나손해보험은 지난 8월 출시한 ‘무배당 하나 Grade 건강보험’ 의 ‘건강지표를 활용해 산출한 건강 등급별 신규 위험률 32종’이 3개월 배...
2021-09-2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흥국생명, 뇌혈관·심장질환 진단비 보험료 낮춰 '다사랑통합보험' 리뉴얼 출시
흥국생명이 ‘(무)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을 리뉴얼해 출시했다. 흥국생명은 '(무)흥국생명 다사랑통합보험'의 핵심 특약인 2대질환(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의 진단비 특약 보험료를 크게 낮추는 등 리뉴얼해 ...
2021-09-2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미래에셋생명, 고객 맞춤 설계 가능한 '헬스케어 종합보장보험' 출시
미래에셋생명이 고객이 종합보장부터 헬스케어 서비스까지 맞춤 설계할 수 있는 신상품을 내놨다. 월납보험료가 3만원 이상인 고객은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과 관련해 헬스케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미래에셋...
2021-09-2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2021 국감] 올해 상반기 노년층 생계형 보험약관대출 13조 돌파
노년층이 생계 목적으로 받은 보험약관대출이 13조를 돌파했다.2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60대 이상 노년층의 올해 상반기 말 기준 보험약관대출 잔...
2021-09-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모바일 웹 전면 개편…고객 편의성 제고
동양생명이 모바일 홈페이지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바꿨다.동양생명은 지난 8월, 앱 없이도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쉽고 편리하게 금융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모바일 전용 웹페이지(이하 모바일 웹)를 새롭게...
2021-09-2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CEO와 소통, 연구 트렌드 선도하는 안철경 원장
안철경 보험연구원장은 현장과의 소통을 강조한다. 특히 CEO와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보험산업의 현안을 적극적으로 찾아내고 논의한다. CEO와의 대화에서 나온 이야기 중 보험연구원에서 발전시킬 수 있는 아이디어...
2021-09-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AI시대, 어디까지 왔나 (4) DB손해보험] 김정남 DB손보 부회장, AI 스마트컨택센터로 완전판매 강화
보험업계가 인공지능 활용에 열을 올리고 있다. AI가 보험 점수를 산출하기도 하고 약관 심사, 변액보험 관리, 보이스피싱 감별까지 해낸다. 일의 효율을 높이고 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하는 등 미래 금융에 대비하는 ...
2021-09-27 월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권 디지털 생활금융(3) 교보생명] 신창재 회장, 재무컨설팅서 건강관리까지 맞춤 서비스
금융당국에서 ‘보험업권 헬스케어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면서 보험사도 헬스케어 서비스를 중심으로 한 생활금융 서비스에 시동을 걸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7월 보험사가 관련 플랫폼 서비스를 자회사 또는 부...
2021-09-27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핀테크 보험 추천 없어지나…카카오페이 등 서비스 중단·개편 분주 外
금융당국이 핀테크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보험 추천, 보장 분석 서비스를 금융소비자보호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판단하면서 빅테크는 서비스를 중단했다. 인슈어테크 수익 모델인 상품 추천이 더이상 하기 어려워지면...
2021-09-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당국, 6개 손보사에 운전자보험 피해자부상치료비 특약 시정 요청
금융당국이 6개 손해보험사 운전자보험 피해자부상치료비 특약 보험료율을 시정해야 한다고 권고했다.2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DB손해보험,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 6개 손해보험사에 운전자보험 피해자부상...
2021-09-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제멋대로 보험료 관행 잡히나…무해지환급형보험 모범규준 10월 가닥
적은 해지환급금 대신 보험료를 저렴하게 받아 인기를 끌었던 무·해지환급형보험 보험료가 앞으로는 일정한 기준으로 책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르면 10월 무해지환급형보험(무해...
2021-09-25 토요일 | 전하경 기자
[2021 국감] 본인부담상한제로 미지급된 보험금 845억원
본인부담상한제를 이유로 미지급된 보험금이 845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배진교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보험사가 본인부담상한제를 이유로 보험가입자에게 보험...
2021-09-2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모바일로 지정한 대리인 통해 보험금 청구 가능해”
교보생명 고객은 모바일로 지정한 대리인을 통해 보험금 청구를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된다.교보생명은 언택트(Untact·비대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모바일 스마트 위임 서비스’와 ‘필요서류 스마트 제출...
2021-09-24 금요일 | 임유진 기자
KB손보, 걸음수 확인하고 차보험료 할인해주는 'KB-WALK' 출시
KB손해보험 다이렉트 앱에서 걸음수를 통해 건강을 확인하고 자동차보험료 할인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KB손해보험은 KB손해보험 다이렉트 전용 앱에 이용자의 걸음수를 매일 체크해 고객의 건강을 챙기는 데 도움을...
2021-09-24 금요일 | 임유진 기자
금소법 계도기간 종료...GA, 내부통제기준 어기면 과태료 최대 1억원 문다
오늘(24)로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가운데, 법인보호대리점(GA)들은 오는 25일부터 표준내부통제기준을 위반할 경우 1억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게 된다.한국보험대리점협회는 금소법 전면 시행...
2021-09-24 금요일 | 임유진 기자
금소법 계도기간 종료 앞…핀테크 별 보험 추천 서비스 암초
금융소비자보호법 계도 기간이 오늘(24일) 중단되는 가운데, 빅테크와 핀테크 별 보험 서비스가 직격타를 맞았다. 카카오페이, 토스 등은 모두 보험 추천 서비스를 종료한 반면 일부 핀테크 업체들도 금소법을 고려한...
2021-09-2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디어 마이 엔젤' SNS 이벤트 개최
동양생명이 10월 4일을 기념해 공식 SNS 채널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동양생명은 오는 10월 4일 ‘1004DAY(천사데이)’를 맞아 지인에게 평소에 표현하지 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디어 마이 엔젤(Dear. My Ang...
2021-09-23 목요일 | 임유진 기자
롯데손보, 재무건전성 개선...2분기 RBC비율 194% 1년새 35%p↑
롯데손해보험의 재무건전성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롯데손해보험의 올 2분기 RBC비율은 194.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58.7%보다 35.5%포인트(p) 향상된 수치다. 이는 대...
2021-09-23 목요일 | 임유진 기자
DB손해보험, 새 광고 '약속의 릴레이' 선봬
DB손해보험이 새로운 기업 PR 광고 ‘약속의 릴레이’편을 선보였다.DB손해보험은 지난 17일부터 “약속으로 세상은 이어진다” 콘셉의 '약속의 릴레이'편 기업 광고를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이 광고는 다양한 고...
2021-09-23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검사부터 재활치료까지 보장'...메리츠화재, 메리츠듬뿍담은암보험 출시
메리츠화재가 검사부터 재활치료까지 폭 넓게 보장하는 ‘(무)메리츠 듬뿍담은 암보험’을 출시했다. 메리츠화재는 검사-진단-수술-항암/약물-aftercare까지 모든 암 치료단계를 분석해 각 단계별로 암환자에게 꼭 필...
2021-09-23 목요일 | 임유진 기자
'보험금은 덜 주고 임원 격려금은 마음대로'...교보생명, 과징금 24억
교보생명이 고객에게 보험금은 적게 지급한 반면 임원 격려금은 공식 절차를 거치지 않고 마음대로 준 것으로 확인돼 과징금 24억원 등의 제재를 받았다. 23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지난 14일 교보생명에...
2021-09-23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교보생명, 빅데이터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교보생명이 빅데이터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현업 데이터 분석가를 위한 환경을 만들었다.교보생명은 임직원을 위한 ‘빅데이터 클라우드 시스템(Ocean)’을 구축하고 서비스를 전격 개시했다고 23일 밝혔다.빅데이...
2021-09-23 목요일 | 임유진 기자
보험사 2분기 RBC비율 260% 재무건전성 향상...MG손보만 기준 미달 '경고등'
올 2분기, 보험사의 재무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RBC비율(지급여력비율)이 전 분기보다 개선됐다. MG손해보험은 보험사들 중 유일하게 보험업법이 규정한 100%를 넘지 못하고 97%를 기록하며 재무건전성에 대한 우...
2021-09-23 목요일 | 임유진 기자
[AI시대, 어디까지 왔나 (3) 한화생명] 여승주 사장, AI 보험금 심사 기술 고도화
보험업계가 인공지능 활용에 열을 올리고 있다. AI가 보험 점수를 산출하기도 하고 약관 심사, 변액보험 관리, 보이스피싱 감별까지 해낸다. 일의 효율을 높이고 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하는 등 미래 금융에 대비하는 ...
2021-09-23 목요일 | 임유진 기자
올해 국감 보험업계 조용할듯…머지사태·사모펀드 집중 포화 전망
올해 국정감사에서는 빅테크, 사모펀드 관련한 현안이 산적해 보험사 관련 이슈가 크지 않아 조용하게 지나갈 것으로 보인다. 22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올해 국정감사가 10월 1일부터 10월 21일까지 진행된다. 10월...
2021-09-2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골프 시작한 골린이 증가…골프보험으로 안심FUN 골프 해볼까
코로나19 장기화로 레저활동을 찾는 인구가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골프에 입문한 '골린이(골프+어린이)'도 늘고 있다. 골프족이 증가하면서 골프 중 사고, 사망, 홀인원 비용을 보장해주는 골프보험 관심도 높아지고...
2021-09-2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