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보험사 RBC비율 숨통…LAT 잉여액 40%까지 가용자본 인정
가파른 금리상승으로 보험사 지급여력(RBC) 비율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금융위원회가 완충방안을 마련해 숨통을 틔어줬다.금융위원회는 9일 사무처장 주재로 '보험업권 리스크점검 간담회'를 개최, 최근 금융시장...
2022-06-09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인슈어테크 고고에프앤디 하성용 대표 “배달라이더 보험료 기존 대비 75% 낮출 것” [인터뷰]
"21세 배달라이더 기준 유상종합보험에 가입하면 보험료가 연 1300만원 가량이 됩니다. 고고에프앤디는 고고세이프를 통해 배달라이더들이 올바른 운전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안전운전으로 배달라이더들의 ...
2022-06-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수원, 보험사에 적용하는 ESG 실무과정 신설
보험연수원(원장 민병두)이 ESG 실무과정을 신설한다.보험연수원은 ESG 경영문화 정착을 위한 보험업계의 노력에 동참해 관련 업무담당자의 이해도 제고와 실무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보험사에 적용하는 ESG 실무과...
2022-06-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환경부와 'ESG 경영' 맞손…환경교육 MOU 체결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이 환경부와 손잡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교보생명은 8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환경부와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한 환경교육 협력 업무협...
2022-06-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스마트폰 영업지원시스템’ 개시
신한라이프(대표 성대규)가 '스마트폰 영업지원시스템'을 개시한다.신한라이프는 보험 설계사가 스마트폰으로 가입설계부터 고객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업무처리 가능한 ‘스마트폰 영업지원시스템’을 개시했다고 8...
2022-06-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그린라이프 2030’ 선언…지속가능경영위원회 위원장에 황영기
한화생명(대표 여승주)이 '그린라이프 2030'을 선언, 올해 ESG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위원장에는 황영기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한화생명은 ‘2030 ESG 경영전략 및 로드맵’을 발표하고, ESG 경영...
2022-06-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생명 '삼성 탄탄한 변액연금보험' 출시
삼성생명(대표 전영묵)이 '탄탄한 변액연금보험'을 출시한다.삼성생명은 미래에 받을 수 있는 최저 보증 연금액을 가입과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삼성 탄탄한 변액연금보험(무배당)[최저연금보증형]'을 출시한다고 ...
2022-06-08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대리점협회, GA 우수인증설계사 1만1553명 선정
보험대리점협회(회장 조경민)가 GA 우수인증설계사 1만1553명을 선정했다.보험대리점협회는 7일 올해 5번째 우수인증설계사 1만1553명을 선정하고 5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에게 주어지는 GA STAR 명장도 961명을 배출...
2022-06-0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대규모 부동산 투자이익 전망…"영업경쟁력 강화 기대"
GA 1호 상장사 에이플러스에셋(회장 곽근호)이 대규모 부동산 투자 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에이플러스에셋 리츠 관계회사 ‘(주)코크렙제31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이하, 코크렙 제 31호)’가 소유하고 있는...
2022-06-0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창재 회장, 전사적 종합관리 서비스 준비·운용사 협업 [금융사 300조 퇴직연금 시장 혈투 ①]
DC형과 IRP 퇴직연금에 디폴트옵션을 도입한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안이 7월 12일부터 시행된다. 디폴트옵션 도입에 따라 기존에 보험사에 퇴직연금을 운용하던 고객이 펀드, TDF, ETF 등 원리금은 보장하지 않지...
2022-06-07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전기차 수리비 일반 자동차 대비 30%↑…보험료 평균 18.1% 높아
전기자동차 평균 수리비가 일반 자동차 대비 3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료는 비자동차 대비 18.1% 더 비쌌다.금융감독원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전기차 관련 자동차보험 현황과 감독방향을 6일 발표했다.작년 전...
2022-06-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백내장 보험금 1분기만 4570억원…보험업계 소비자 보호 방안 마련
백내장 수술로 지급된 보험금이 1분기에만 4570억원에 달한 가운데, 보험업계가 선량한 소비자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보호 방안을 실행하기로 했다.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 등 보험업계는 과도한 보험사고 조...
2022-06-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감원, 삼성생명서비스손해사정 제재…"암환자에 보험금 미지급"
금융감독원이 암보험금을 받아야 할 보험수익자에 보험금 지급 업무를 제대로 하지 않은 삼성생명서비스손해사정을 제재했다.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삼성생명서비스손해사정에 기관주의를 내리고 직...
2022-06-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AIA생명, 토트넘 구단 방한 기념 표 증정 등 사전 이벤트 진행
AIA생명이 토트넘 구단 방한 기념 사전 이벤트를 진행한다.영국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구단의 메인 스폰서인 AIA생명(대표이사 박정진)은 토트넘 구단의 내한을 기념해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6일 밝...
2022-06-0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의료자문 남용에…금감원 실손보험 담당 임원 소집 外
의료자문 보험금 부지급 민원이 늘어나면서 금융감독원이 보험사 실손보험 담당 임원들을 소집했다. 금융감독원은 소비자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재차 보험사 단속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5일 보험업계와 금융당국에 ...
2022-06-0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외화 신종자본증권 발행 추진…“자본확충 일환”
교보생명이 외화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나선다. 내년 IFRS17 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신종자본증권 발행으로 자본확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3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교보생명은 씨티글로벌증권, HSBC, JP모...
2022-06-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제2의 손흥민 키운다" 교보생명, 축구 유소년 유망주 지원
교보생명이 어려움속에서도 제2의 손흥민이 나올 수 있도록 취약계층 축구 유소년 유망주를 지원한다. 교보생명은 지난 2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교보생명과 함께하는 축구사랑 나눔 초청행사'를 성황리에 개...
2022-06-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메트라이프생명, 보험료 월 1만원 ‘iLove아이보험’ 출시
메트라이프생명은 단돈 1만원으로 성장기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핵심 보장을 담은 ‘무배당 iLove 아이보험’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0세부터 14세까지 자녀를 피보험자로, 부모가 설계사를 직접 만나지 않고도 메...
2022-06-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김성한 DGB생명 대표, 2022년 사람중심 기업가정신 대상 수상
김성한 DGB생명 대표가 2022년 사람중심 기업가정신 대상을 수상했다.DGB생명(대표 김성한)은 세계중소기업학회(ICSB)와 꼼파니아학교가 공동주관하고 한인도네시아 경영학회(KIMA)가 개최한 ‘2022년 사람중심 기업...
2022-06-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DB손해보험, 북한이탈주민 사회정착 지원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이 북한이탈주민이 사회에 정착하도록 지원하고 있다.DB손보는 지난 5월 31일 업계 최초로 국내 유일 북한이탈주민 교육을 지원하고 있는 (사)미래한반도여성협회와 북한이탈주민들의 안정적...
2022-06-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KB손보, 2021년 임금교섭 타결…노사 한마음 공동선언문 협약식 진행
KB손해보험(대표이사 김기환)과 노동조합이 2021년 임급교섭 타결 조인식을 가졌다.KB손해보험은 지난 2일 오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2021년 임금교섭 조인식’과 함께 ‘노사 한마음 공동선언문 협...
2022-06-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푸르덴셜생명 가세…커지는 GA시장 빅테크·자회사형·기업형 각축
푸르덴셜생명이 제판분리에 동참하는 등 GA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제판분리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빅테크, 자회사형GA, 기업형GA, 연합형GA 등 다양한 형태 GA가 시장 선점을 위한 각축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2022-06-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화재보험협회, 문화재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 실시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강영구)가 문화재 종사자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한다.한국화재보험협회는 전국 168개 문화재 현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화재 등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문화재 안전관리교육은 지...
2022-06-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푸르덴셜생명, 자회사GA ‘KB라이프파트너스’ 출범
푸르덴셜생명(대표 민기식)이 자회사GA KB라이프파트너스를 출범했다.푸르덴셜생명보험은 프리미엄 판매전문회사 ‘KB라이프파트너스’ 출범식을 열었다고 2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김정수 KB라이프파트너스 신임 대표...
2022-06-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생손보협회, 올해 우수인증설계사 3만956명 선정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가 올해 우수인증설계사 3만956명을 선정했다.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올해 15번째 우수인증설계사 3만956명을 선발했다고 2일 밝혔다.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보험상품 완...
2022-06-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