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환자 1인당 비용 2061만원…치매간병보험으로 대비 가능
치매환자 치료비, 요양비 등 연간 관리비용이 2061만원까지 증가한 가운데, 생명보험사 치매간병보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일 중앙치매센터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 약 813만명 중 ...
2022-09-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프로필] 문효일 캐롯손보 신임 대표이사
캐롯손보 새 수장에 문효일 한화생명 투자전략본부장이 선임됐다. 올해 IFRS17, 킥스 도입을 앞두고 3000억원 유상증자로 퀀텀점프를 이뤄야하는 만큼 글로벌 투자 전략, 디지털 전문가인 문효일 투자전략본부장을 영...
2022-09-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캐롯손보, 신임 대표에 문효일 한화생명 전략투자본부장 선임
캐롯손보 대표이사에 문효일 한화생명 투자전략본부장이 선임됐다.캐롯손보는 1일 제10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문효일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문효일 신임 대표이사는 1972년생으로 93년 한화그룹 입...
2022-09-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KB손보, 기존 상품보다 30~50% 보험료 저렴한 ’KB힘이되는 간병보험’ 출시
KB손해보험(대표 김기환)이 기존 상품보다 30~50% 보험료가 저렴한 'KB힘이되는 간병보험'을 출시한다. KB손보는 보험가입 시 설정한 만기까지 중대질병이 발생하지 않으면 추가보험료 납입 없이 100세까지 만기를 연...
2022-09-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손해보험, 격리비용 보장하는 해외여행보험 출시
하나손해보험(대표 김재영)이 코로나19 격리비용을 보장하는 해외여행보험을 출시했다.하나손보는 해외여행 중 코로나19 확진으로 격리할 경우 발생하는 숙박비, 식비를 보장해 주는 상품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고 ...
2022-09-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피플라이프, 방배동 구산타워로 본사 이전
피플라이프(회장 현학진)가 방배동 구산타워로 본사를 이전했다.피플라이프는 지난 8월 29일 서울 서초구에 방배동에 위치한 구산타워로 본사를 이전했다고 1일 밝혔다.피플라이프는 본사로 이용하던 쌍립빌딩이 대...
2022-09-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 영업 성장동력 확보 위한 BI추진본부 신설
신한라이프(대표 성대규)가 영업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BI추진본부를 신설한다.신한라이프는 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 영업 성장동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담조직을 신설했다고 1일 밝혔다.신설된 조직은 BI(비즈니스...
2022-09-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작년 보험사 IT인력 전년比 6.1% 증가…임직원수는 감소세
'2021년도 금융정보화 추진 현황'에 따르면, 작년 보험사 IT인력은 전년보다 6.1% 증가한 2763명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체 보험사 임직원수의 4.9%에 해당하는 인력으로 5%에 육박한다. 보험사 IT직원은 2017년 2481...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라이나생명, ‘컴플라이언스 경영 시스템’ 국제표준인증 획득
라이나생명(대표 조지은)이 '컴플라이언스 경영 시스템' 국제표준인증을 획득했다.라이나생명은 생보업계 최초로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ISO 37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컴플라이언스 경영 시스템은...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최문섭 NH농협손보 대표, 재해 피해농가 보험금 조기지급 총력
최문섭 NH농협손해보험이 재해 피해농가 보험금 조기지급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NH농협손보는 서울 중구 소재 농협은행 대회의실에서 열린 농협손해보험 '농업보험 대책협의회'에서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 등으로...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신한라이프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미래에셋생명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한화생명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이사회] 삼성생명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상반기 생손보사 실적 희비…생보사 순익 30.7%↓·손보사 35.7%↑
상반기 생명보험사는 전년동기대비 순익이 감소한 반면, 손해보험사는 순익이 증가해 희비가 갈렸다.금융감독원은 31일 2022년 상반기 보헌회사 잠정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상반기 생보사 23개, 손보사 29개 당기순익...
2022-08-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업계 첫 금리인하요구권 실적 비교공시…미래에셋생명·농협손보 가장 높아
오늘(30일) 보험업계 첫 금리인하요구권 비교공시가 이뤄진 가운데, 생명보험업계에서는 미래에셋생명이, 손해보험업계에서는 농협손보가 수용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30일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 상반...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명·손해보험협회, 보험사별 금리인하요구권 운영실적 비교공시 개시
생명보험협회(회장 정희수)와 손해보험협회(회장 정지원)가 홈페이지에 보험사별 금리인하요구권 운영실적 비교공시를 개시한다.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는 30일 각 협회 홈페이지에 보험회사별 금리인하요구권 ...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강은교 시인 '빗방울 하나가 5'로 새 단장
가을을 맞아 광화문글판이 희망의 메시지로 새 옷을 갈아입었다.교보생명(회장 신창재)은 광화문글판을 강은교 시인 '빗방울 하나가 5'로 새단장했다고 30일 밝혔다. 가을편 문안은 아무리 작은 존재라도 능동적인 주...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리치앤코, 디지털혁신부문 최일용 부사장 선임
인슈어테크 GA 리치앤코(대표 한승표)가 디지털혁신부문장에 최일용 부사장을 선임했다.리치앤코는 신설되는 디지털혁신부문 부문장으로 최일용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최일용 신임 부사장은 1995년 SK 하...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DB손해보험, 업계 최초 카카오내비 활용 ‘안전운전 할인 특약’ 선봬
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이 업게 최초 카카오내비를 활용한 '안전운전 할인 특약'을 선보인다.DB손보는 지난 29일 업계 최초로 카카오내비와 ‘안전운전 할인 특약’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카카오내비 안전점수는...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손해율 덕 손보 빅4 최대실적…성장성 KB손보·자산운용 DB손보 [상반기 금융 리그테이블]
코로나19, 유가 상승 등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화로 손보 빅4가 상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한 빅4 중 수익 성장성은 KB손해보험이, 운용자산이익률은 DB손해보험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업계 1위인 삼성화재는 건전성...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사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높아지나…보험협회서 실적 공개 [금리인하요구권 공시]
오늘(30일)부터 생명보험협회, 손해보험협회에서 금리인하요구권 수용 실적이 공개된다. 은행 대비 상대적으로 금리가 낮아 금리인하요구권 신청이나 수용률이 낮았지만 과거 제도 안내 의무화로 실적이 높아졌던 만...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생보사 수익성 부진…삼성 건전성·한화 보장성·교보 수익성 눈길 [상반기 금융 리그테이블]
생명보험사 빅3 상반기 실적은 증시 악화 영향으로 다소 부진한 경향을 보였다. 생보사 빅3도 변액보험 보증준비금, 금리 상승 등에 영향을 받아 순익이 모두 감소했지만 교보생명이 순익에서는 선방을, 교보생명이 ...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내년 직장인 건강보험료율 1.49%인상한 7.09%…평균보험료 2069원 인상
내년 직장인 건강보험료율이 올해 대비 1.49% 인상한 7.09%로 결정됐다. 직장인 평균보험료는 2069원 인상된다.보건복지부는 지난 29일부터 30일 새벽까지 제18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3년도 건강보...
2022-08-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손보, 캐릭터 ‘한다 와 두두’ 출시 이벤트 실시
한화손해보험(대표 강성수)이 캐릭터 '한다와 두두' 출시 이벤트를 실시한다.한화손보는 디지털 채널에서 활용 가능한 캐릭터 ‘한다’와 ‘두두’를 개발하고, 카카오톡 친구추가 시 캐릭터 이모티콘을 무료로 증정...
2022-08-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10년간 고액 사망보험금 노린 사기 분석해보니…50대 가족·사고사 위장多
10년간 고액 사망보험금을 노린 사기사건을 분석한 결과, 50대 이상 가족이 사고사로 위장해 살해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금융감독원은 29일 최근 10년간 보험사기로 판결이 확정된 고액(1억원 이상) 31건...
2022-08-29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