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금원-한국노총, 금융소외 노동자 지원 협약
서민금융진흥원은 1일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금융소외 노동자의 안정적 금융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2021-09-0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전문가가 본 코로나 이후 금융산업 미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금융산업 미래는 어떻게 바뀔까?금융 전문가들이 예금보험공사가 ‘금융리스크 리뷰’ 여름호(제18권 제2호)를 통해 분야별 전망을 내놨다. 특히 미국 행정부와 연준의 정...
2021-08-3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보, P-CBO 발행... ‘코로나 피해 기업 지원’
신용보증기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 기업의 원활한 자금 조달 지원을 위해 이달 7700억원 규모 P-CBO를 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신규자금 지원 규모로는 올해 들어 가장 많은 금액이다.P-CB...
2021-08-28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주택금융공사, 9월 보금자리론 0.10%p 인상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담보대출 ‘보금자리론’의 9월 금리를 전월 대비 0.10%포인트(p)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 만 39세 이하‧신혼부부, 우대금리 제공보금자리론 금리 인상에 따라 ...
2021-08-27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보, 메인비즈협회와 ‘ESG경영 확산’ 협약
신용보증기금은 26일 서울 마포구에 있는 프론트원(Front1)에서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와 ‘중소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두...
2021-08-26 목요일 | 임지윤 기자
HF공사, ‘행복노후 맞춤형 금융교육’ 나서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은행 방문이 어려워진 이들이 있다. 고령자다. 그렇다고 모바일뱅킹은 가입과 이용 절차가 복잡해 사용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주변에서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한...
2021-08-25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기보, ‘중소기업 기술혁신’ 웨비나 개최
기술보증기금은 중소벤처기업부와 24일 서울시 더케이호텔에서 ‘중소기업의 개방형 기술혁신 활성화를 위한 관민의 역할 및 과제’를 주제로 웨비나(웹+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웨비나는 지난 4월 ‘중소...
2021-08-2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용보증기금, 하반기 신입 직원 99명 채용
신용보증기금은 올해 하반기 신입 직원 99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24일 밝혔다.상반기 93명을 채용한데 연간 총 192명의 신입 직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는 올해 은행권을 제외한 금융공기업 중 최대 규모 채용이다.이번...
2021-08-2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서민금융 이용수기 공모전' 대상은 누구?
서민금융진흥원과 신용회복위원회가 24일 서민금융 이용수기 공모전 ‘포용금융 이용자를 찾습니다’ 비대면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서금원과 신복위의 정책 서민금융 지원 제도 이용 사례를 주제...
2021-08-2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서민금융진흥원, 강원도 양구군과 업무협약
서민금융진흥원과 강원도 양구군이 23일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서민금융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민금융 총괄 기관으로서 지역 농산물 판로 개척과 일손 돕기를 통해 지역 경제...
2021-08-24 화요일 | 임지윤 기자
‘보이스피싱 피해예방 콘텐츠 공모전’ 개최
금융감독원과 각 금융협회 및 중앙회는 보이스피싱에 관한 대국민 경각심을 제고하고, 효과적인 피해예방 교육‧홍보를 위해 ‘보이스피싱 피해예방을 위한 콘텐츠 공모전’을 공동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전 국민 ...
2021-08-22 일요일 | 임지윤 기자
신보가 투자한 ‘딥노이드’, 코스닥 상장
신용보증기금은 보증연계투자 기업인 ‘딥노이드’가 17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용보증기금이 투자한 기업 중 두 번째 사례다.딥노이드는 지난 2008년 2월에 설립된 인공지능 기반 의료 솔루션 전...
2021-08-1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예금보험공사, 사회적 경제 기업 지원 확대
예금보험공사가 사회적 경제 기업 성장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예금보험공사는 지난해부터 실시한 ‘KDIC희망뉴딜’ 사업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해 수혜 대상...
2021-08-1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신복위, ‘새희망힐링펀드’ 장학생 191명 선발
신용회복위원회가 한국아동복지협회 소속 아동 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학생과 서민금융 지원 제도를 이용한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장학생 191명(고등학생 91명‧대학생 100명)을 선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장학...
2021-08-1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주금공‧부산시‧부산은행, '청년 지원' 맞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부산시, BNK부산은행과 부산시 무주택 신혼부부와 청년이 이용하는 협약전세자금보증 지원 확대를 위해 ‘부산시 청년‧신혼부부 주택임차보증금 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2021-08-18 수요일 | 임지윤 기자
금감원, 오는 20일 2022년 신입직원 온라인 채용설명회 개최
금융감독원이 오는 20일 소셜라이브 NOW를 통해 2022년 신입직원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금감원 온라인채용설명회는 지난 2018년부터 시작해 올해 4번째를 맞이한다.채용설명회 1부에서는 올해 금감원 신입직...
2021-08-18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코픽스 두 달 연속↑... 주담대 금리도?
변동형 주택 담보대출 기준금리로 활용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두 달 연속 상승째다. 이에 따라 18일부터 은행 주택 담보대출 변동금리도 소폭 오를 전망이다.전국은행연합회가 17일 공시한 7월 기준...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감원, 2022년도 5급 직원 90명 채용…31일 서류 마감
금융감독원은 2022년도 5급 종합직원을 90명 채용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금감원은 디지털 금융혁신, 금융소비자보호법 본격 시행 등 금융환경 변화 대응과 청년 일자리 확충 필요성 등을 감안해 전년과 같은 대규...
2021-08-17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예보, ‘캄코시티 부지 보전 소송’ 1심 승소
예금보험공사가 캄보디아 법원에 청구한 ‘캄코시티 부지 보전 소송’ 1심 재판에서 승소했다고 17일 밝혔다.공사는 지난해 2월 캄코시티 주식(60%)에 관한 소유권을 캄보디아 대법원으로부터 인정받았지만, 재무자가...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용보증기금, 메타버스로 신입 직원 연수
신용보증기금은 지난달 26일부터 약 3주간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신입 직원 연수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메타버스는 ‘초월’을 뜻하는 ‘메타(Meta)’와 ‘우주‧세계’를 뜻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신보, 집합 제한업종 등에 3조원 금융 지원
신용보증기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위기에 처한 임차 소상공인을 위해 3조원 금융 지원에 나선다.신보는 광주은행 등 12개 은행과 임차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와 경영안정을 위해...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 교육에도 적극 나서는 이계문 원장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원장 겸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은 ‘금융 교육’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최근에는 <원장쌤의 경제 한 조각>이라는 어린이 도서를 출간하기도 했다.그간 특성화고등학교, 대학교 등 17곳...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 겸 신용회복위원장] “서민 곁에 먼저 다가가는 ‘금융주치의’ 될 터”
“고객 입장에서 항상 생각하고 전력투구해야죠. 여우한테 두루미가 먹을 수 있는 호리병에 음식을 담아 주고, 두루미한테 여우가 먹을 수 있는 평평한 접시에 음식을 담아주면 안 되잖아요.”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
2021-08-17 화요일 | 임지윤 기자
금융보안원, 신입직원 30여명 뽑는다
금융보안원은 금융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신입 직원을 채용한다. 9 일 금융보안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금융보안을 선도할 신입 직원 30여 명 정도를 채용한다고 밝혔다. 채용 분야는 일반기획과 IT(정보보호...
2021-08-09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감원, 사모펀드 사태 임직원 징계 관련 감사원에 재심의 청구
금융감독원이 사모펀드 환매 중단 사태에 대한 금감원 임직원 중징계와 관련해 감사원에 재심의를 청구했다. 재심의 청구는 직원 개별적으로 진행되며 약 2개월 간의 기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6일 금융권...
2021-08-0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산업공익재단, 한 부모 가정 지원 나서
금융산업공익재단이 한 부모 가정의 경제‧정서적 자립을 위해 지원에 나선다.금융산업공익재단은 5일 재단 이사장실에서 대한사회복지회와 ‘한 부모 가정의 취업촉진 및 자산 형성 지원을 위한 공동사업’ 협약을 ...
2021-08-05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