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광주시 북구에 5000만원 별도 출연…총 22억 5000만원 특별보증
광주은행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에 대응하고자 광주광역시 북구에 5000만원을 별도 출연해 총 22억 5000만원의 특별보증을 지원한다.광주은행은 2011년부터 해마다 추진해온 ‘북구청 소상공인 특례...
2020-02-2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한은행, ‘코로나19’ 확산 대구광역시에 마스크 1만개 긴급 지원
신한은행이 21일 코로나19 감염증 확진 환자가 급증한 대구광역시에 KF94 마스크 1만개를 전달했다.대구광역시는 21일 오전 청도 지역과 함께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됐으며, 지난 20일까지 총 46명의 코로...
2020-02-2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BNK부산은행, 한국해운조합 추천 조합원사 대상 최대 10억원 대출 지원
BNK부산은행이 최대 60억원 융자지원 펀드를 조성해 한국해운조합에 대출을 지원한다.BNK부산은행은 21일 한국해운조합 부산지부에서 한국해운조합(KSA)과 ‘동반성장 금융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
2020-02-2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DGB대구은행, 코로나19 확진환자 거점 병원 내 동산의료원출장소 폐쇄
최근 대구·경북 지역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해 대구·경북 지역에 거점을 두고 있는 DGB대구은행도 폐쇄에 들어갔다.DGB대구은행은 금일(21일) 오후 12시부터 동산의료원출장...
2020-02-2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우리은행, 대전지역 코로나19 피해기업에 75억원 규모 보증서대출 지원
우리은행이 대전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한 5억원을 재원으로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이 예상되는 대전지역 소기업·소상공인에게 75억원 규모의 보증서 담보대출을 지원한다.우리은행은 21일 대전신용보증재단과 ‘20...
2020-02-2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임 부행장 프로필] 임찬희 IBK기업은행 개인고객그룹장
IBK기업은행이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면서 임찬희 강남지역본부장(사진)을 개인고객그룹장(부행장)으로 선임했다.임찬희 신임 부행장은 고객관리 부문의 풍부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고액자산가와 성장...
2020-02-2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임 부행장 프로필] 윤완식 IBK기업은행 IT그룹장
IBK기업은행이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면서 윤완식 경서지역본부장(사진)을 IT그룹장(부행장)으로 선임했다.윤완식 신임 부행장은 균형 있는 기업·개인금융 경험을 바탕으로 중소기업금융의 최대 격전지인...
2020-02-2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임 부행장 프로필] 김영주 IBK기업은행 여신운영그룹장
IBK기업은행이 20일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면서 김영주 경기남부지역본부장(사진)을 여신운영그룹장(부행장)으로 선임했다.김영주 신임 부행장은 소탈한 성품과 합리적 의사결정 능력을 갖췄으며, 여신기획...
2020-02-2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임 부행장 프로필] 최성재 IBK기업은행 글로벌·자금시장그룹장
IBK기업은행이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면서 최성재 글로벌사업부장(사진)을 글로벌·자금시장그룹장(부행장)으로 선임했다.최성재 신임 부행장은 IBK기업은행의 대표적인 글로벌 전문가로 동아시아 금융벨트...
2020-02-2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한은행, 2019년 소비자 관심도 1위 기록…카카오뱅크 ‘관심지수’ 가장 높아
지난해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시중은행은 신한은행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산규모 대비 소비자들의 관심지수가 높은 은행은 카카오뱅크로 분석됐다.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커뮤니티·유튜브...
2020-02-2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첫 인사…신임 부행장에 최성재·김영주·윤완식·임찬희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부행장 4명 승진을 포함해 취임 후 첫 인사를 단행했다. IBK기업은행은 20일 부행장 4명, 지역본부장급 4명을 포함해 2197명의 승진‧이동인사를 하루에 마무리하는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2020-02-2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BNK경남은행-경상남도, 코로나19 피해 지역 중소기업에 600억원 금융지원
BNK경남은행과 경상남도가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지역 영세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를 구성했다.경남은행은 총 40억원을 특별출연해 총 6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이 이뤄진다.또한 중소기업 및...
2020-02-2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노조추천이사제, 선 넘지 않았다"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노조추천이사제 추진에 대해 "공기업 개혁방향과 배치되는 부분이 없도록 했고 선을 넘은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윤종원 행장은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업무보고를 위해 ...
2020-02-2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산업은행, ‘설비투자 붐업 프로그램’ 첫 사례로 시설자금 150억원 지원
산업은행이 ‘네패스아크’에 시설자금 150억원을 승인하며 ‘설비투자 붐업(Boom-up)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활용했다.산업은행은 지난 18일 국내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기업 ‘네패스아크’에 시설자금을 승인했다고...
2020-02-2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광주은행 ‘광주은행 청년 맞춤형 전·월세 특판대출’ 한도 1000억원으로 확대
광주은행이 지난해 6월부터 판매하고 있는 ‘광주은행 청년 맞춤형 전·월세 특판대출’ 1차 공급량이 510억원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광주은행은 20일 청년층 주거고민 해결을 위해 ‘광주은행 청년 맞춤형...
2020-02-2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코로나19 여파’ NH농협은행, 대구지점 4곳 임시 폐쇄…대체영업점 편성
최근 대구광역시에서 확산되고 있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여파가 금융권으로 확대되고 있다.NH농협은행에 따르면 대구 소재 영업점 달성군·두류·성당·칠성동 등 총 4곳이 임시 폐쇄에 들어갔다.NH농협...
2020-02-2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전북은행, 대한적십자에 인도주의 활동 특별회비 2000만원 전달
전북은행이 20일 전북은행 본점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2020년도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적십자 특별회비’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용택 전북은행 은행장과 김성철 부행장, 이선홍...
2020-02-2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은행권, 코로나19 사태 안정 위해 신규대출 등 1360억원 금융지원 실시
코로나19가 지속되는 가운데 은행권에서는 자발적으로 특별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피해우려 기업에 대해 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7일부터 18일까지 총 1360억원의 자금을 지원했다.은행들은 코로나19 사태로 직...
2020-02-2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대구은행, 공고한 지역 사업기반 우수한 자본적정성 유지”…나신평 ‘AA(안정적)’ 등급
대구은행이 18일 나이스신용평가로부터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에 대한 신용등급을 ‘AA(안정적)’로 평가받았다.나신평은 대구은행이 대구 및 경북 지역에서 공고한 사업기반을 보유하고 있고, 자본적정성은 안정적으...
2020-02-2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정무위 첫 출석, 윤종원 기업은행장 "성과로 평가받겠다"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20일 '낙하산 인사'라는 야당 의원 지적에 "성과로 평가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종원 행장은 이날 오전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김성원 미래통합당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같...
2020-02-2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수출입은행, 코로나19 피해 취약계층에 긴급구호 일환 5000만원 후원
한국수출입은행이 20일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성금으로 영양식과 의약품, 마스크, 손...
2020-02-2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NH농협 IT사랑봉사단, 코로나19 경영난 빠진 화훼농가 지원 나서
NH농협 IT사랑봉사단이 코로나19 감염증의 영향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 지원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NH농협은행은 지난 19일 경기도 의왕시 NH통합IT센터에서 ‘花(화)이팅! 대한민국 화훼농가’ 행사를 진...
2020-02-20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산업은행, 소·부·장 펀드 위탁운용사 4개사로 후보 압축
산업은행이 19일 ‘소재·부품·장비분야 블라인드 펀드 위탁운용사 선정’ 서류심사 결과, 지원한 9개 운용사 중 4개사가 통과했다고 밝혔다.산업은행과 한국성장금융은 차주 중 현장실사 및 구술심사 등을 거쳐 위...
2020-02-1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국책은행 명예퇴직 논의 결론 못내…추후 다시 논의
국책은행의 명예퇴직 문제를 두고 노사정이 머리를 맞댔으나 뾰족한 결론을 내지 못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서울 모처에서 문성현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주재로 국책은행의 명예퇴직 제도 관련한 간담...
2020-02-19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산업은행, 5월 ADB총회 ‘아시아 벤처비즈니스 챌린지’ 공모…‘KDB 넥스트라운드’ IR 기회
산업은행이 5월 4일 무역협회·벤처기업협회·벤처캐피탈협회와 함께 주관하에 ‘아시아 벤처비즈니스 챌린지’ 공모전을 개최한다.‘아시아 벤처비즈니스 챌린지’는 ADB(아시아개발은행) 연차총회 비즈니스 행사 중...
2020-02-19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