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태 NH농협금융 부사장, 경영기획 임직원과 함께 일손부족 농가 지원
김인태 NH농협금융지주 경영기획부문장(부사장)과 경영기획부문 임직원봉사단 30여명이 19일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소재 화훼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김인태 부사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비가 내리는...
2020-05-19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하나금융, '100년 행복연구센터' 깃발 은퇴금융 페달
하나금융그룹이 은행과 금융투자 콜라보 조직으로 은퇴금융을 강화하고 있다. 손님 데이터가 많은 은행,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금투 리서치 협업으로 시너지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금융...
2020-05-1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대구지역 의료진에 10주간 ‘든든한 도시락’ 1만 6000개 지원 완료
우리금융그룹이 18일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됐던 대구지역 거점병원인 대구동산병원과 대구의료원 의료진에게 10주간 1만 6000개의 ‘든든한 도시락’을 제공했다고 밝혔다.‘든든한 도시락’은 대구동산병원과 대구...
2020-05-1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신한금융, 올해 순이익 3조원 초과 달성 전망…대출성장률 6~7% 상회 가능성”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당기순이익으로 약 3조 1300억원을 시현해 전년 대비 7.9%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올해 2분기 순이익은 90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 감소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됐다.최정욱 ...
2020-05-1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NEO 2.0' 개발한다…신한금융, 캐나다 Element AI와 공동연구개발 착수
신한금융그룹이 18일 신한AI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자문 플랫폼 ‘NEO’의 고도화를 위해 캐나다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솔루션 업체인 엘레먼트AI(Element AI)와 공동연구개발에 착수했다. 신한금융그룹과 ...
2020-05-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JB금융, 그룹 디지털 역량 강화 위한 체계 구축…‘디지털 커뮤니티’ 출범
JB금융그룹이 그룹의 디지털 금융 혁신 및 역량 강화를 위해 체계를 구축해나가고 있다.최근 디지털 부문 ‘그룹시너지협의체’ 조직을 구성했으며, 그룹내 ‘디지털 커뮤니티’도 출범하면서 혁신 금융의 인프라를 ...
2020-05-1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하나벤처스, 초기 스타트업 경진대회 개최…'선발기업 투자집행'
하나벤처스가 초기스타트업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하나금융그룹 계열 하나벤처스는 5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한달여간 초기스타트업 경진대회 접수를 받는다고 17일 밝혔다. 참가대상은 사업준비 단계(법인 설립 전...
2020-05-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데이터 금융혁신] BNK·DGB·JB, 금융혁신 대응 시스템 고도화 추진
BNK금융그룹과 DGB금융그룹, JB금융그룹 등 지방금융그룹이 기존 데이터 시스템 고도화를 추진하고, AI 기반 빅데이터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는 등 금융혁신에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 BNK금융과 DGB금융은 ...
2020-05-18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데이터 금융혁신] ‘금융 빅5’ 마이데이터 휘슬…신한·KB 리딩 승부처
#. 신한금융그룹 주요사인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최근 5월 출범한 ‘금융 데이터거래소(FinDX)’에서 시범거래 듀오로 나서 이목을 끌었다. 은행·카드 그룹사 마이데이터(MyData·본인신용정보관리업) 허가 신청도...
2020-05-1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손태승 회장 “지금이 디지털 혁신 골든타임”…우리금융 ‘디지털혁신위원회’ 구축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지금이 디지털 혁신의 골든타임이다”며 디지털 혁신에 대한 승부수를 띄웠다.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5일 그룹 디지털 비전‘Digital for Better Life’를 새롭게 선포하고 손태승 회장...
2020-05-1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시너지 담은 매트릭스 체제] KB금융, 신성장동력 ‘글로벌 사업’ 추진력 강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원펌 KB’를 추진하며 지주사를 구심점으로 한 ‘매트릭스’ 체제를 확대해 계열사간 시너지를 결집시키고 있다.또한 지난 3월 ESG위원회를 신설해 윤종규 회장을 포함한 사내·외 이사진...
2020-05-1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DGB금융, 창립 9주년 기념식 개최…기업문화 슬로건 ‘IM C.E.O’ 발표
DGB금융그룹이 15일 대구시 칠성동 DGB금융지주 본사에서 그룹 창립 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김태오 회장은 “현재의 어려운 경제 환경과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미래를 보장받을 수 있다”며, “포스...
2020-05-15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시너지 담은 매트릭스 체제] 신한금융, 매트릭스 체제 기틀로 ‘원(ONE)신한’ 구축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원(One) 신한’을 완성하기 위해 ‘매트릭스’ 체제를 구축하며 계열사를 결집시키고 있다.신한금융지주를 컨트롤타워로 두고 계열사 사업부문을 한데 모아 그룹 역량을 결집하는 등 시...
2020-05-14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우리금융, 본부장급 이상 임원 200여명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우리금융그룹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본부장급 이상 그룹사 임원 약 200명이 긴급재난지원금 자발적 기부에 동참한다. 우리금융그룹은 그룹 임원 회의에서 참석...
2020-05-1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그룹 임직원 소통광장 '우리ONE톡' 오픈
우리금융그룹이 그룹 사내게시판에 '우리ONE톡' 소통광장을 신설했다.우리금융그룹은 그룹사 임직원들의 다양한 생각을 듣고 공감하며, 현장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고객에게 혁신적 금융서비스 및 상품을 제...
2020-05-1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본부장급 이상 임원 250여명 긴급재난지원금 기부
신한금융그룹 본부장급 이상 임원진 250여명 전원이 긴급재난지원금 전액 기부에 동참한다. 신한금융지주는 코로나 19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기 위해 그룹 차원의 '긴급재난지원금 자발적 기부'에 동...
2020-05-1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김광수 회장, 영농철 농촌일손돕기 실시…농협은행 마케팅·여신심사부문도 일손돕기 실시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12일 임직원 봉사단 30여명과 함께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김광수 회장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천 남동구 소재 배 과수 농가를 방문해 배 열...
2020-05-1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국민연금 전까지 공백기간 평균 12.5년…金퇴족 62.2% 금융자산 활용
최근 40대 후반 ~ 50대 초반에 퇴직해 국민연금 받기 전까지 평균 12.5년간 ‘소득 크레바스’를 겪는 것으로 분석됐다.하나금융그룹 100년 행복연구센터는 11일 생애금융보고서 ‘대한민국 퇴직자들이 사는 법’을 ...
2020-05-1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김태오 회장, 금융혁신 디지털 인프라 구축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그룹 금융혁신을 위한 디지털 인프라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그룹 디지털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업무프로세스를 혁신하는 등 미래 업무환경 기반을 다지고 있다.또한 지역 스타트업 육성에...
2020-05-1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김기홍 회장, 그룹 성장 이끌며 내실도 ‘튼튼’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코로나19 여파에도 업종 최상위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하면서 1분기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 안정적인 자산건전성과 자본적정성 관리로 내실을 다져나가고 있다.또한 ‘동남아 금융벨트’를 ...
2020-05-1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하나금융 vs 우리금융, 3위 혈투…비은행 체력보강
하나금융지주와 우리금융지주가 비은행 포트폴리오 보강이라는 공통목표로 경쟁하고 있다. 종합금융그룹 안착을 통해 금융 빅4 중 확고한 3위로 자리매김해야 하는 과제가 있다. ◇ 김정태 “비은행 손익 30%까지” ...
2020-05-1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100억원 규모 착한소비 운동…전통시장 상품권 구입
우리금융그룹이 직원 급여성 복리후생비로 총 100억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 등을 구입해 착한소비 운동을 펼친다. 우리금융그룹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돕고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0-05-10 일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김기홍 회장, 코로나에도 실적 개선…김지완·김태오 회장 ‘숨고르기’
BNK금융그룹, DGB금융그룹, JB금융그룹 등 지방금융이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으면서 JB금융을 제외하고, BNK금융과 DGB금융은 전반적으로 실적이 하락했다.김기홍 JB금융 회장은 내실성장을 기반으로 지방금융 중 유일...
2020-05-0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한금융, 뉴욕 한인의사협회에 코로나19 진단키트 기부
신한금융그룹은 ㈜씨젠과 7일 뉴욕 한인의사협회(KAMPY)에 코로나19 진단키트 5000명분을 기부했다.미국에는 신한금융그룹의 현지 계열사인 신한은행 뉴욕지점, 현지법인 신한아메리카가, 신한금융투자 뉴욕법인이 영...
2020-05-0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DGB금융, 1분기 순이익 882억원…‘코로나 직격탄’에도 양호한 실적 달성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DGB금융그룹이 2020년 1분기 당기순이익 882억원을 시현하며 지난해 동기보다 15% 감소한 실적을 기록했다.DGB금융은 지난해 1분기 일회성 이익 약 100억원이 소멸되고, 하이투자증권 장외파...
2020-05-0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 2020 1분기 실적] DGB금융, 1분기 순이익 882억원…‘코로나 여파’ 전년비 15.0%↓
DGB금융그룹이 2020년 1분기 그룹 지배주주지분 순이익 882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에 발생했던 약 100억원의 일회성 이익 소멸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15% 감소했다.DGB금융은 일회성 이익 소멸 효과와 최근 ...
2020-05-0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