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 이사회 멤버] 신한금융지주(14명)
[금융사 이사회 멤버] 신한금융지주(14명)▼ 이윤재△ 사외이사/의장△ 서울대 법학 학사△ 미국 스탠포드대 경영대학원 MBA△ 코레이(KorEI) 대표△ 대통령 재정경제비서관△ 1년(2022.03)△ 재선임(2019.03) ▼...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이사회 멤버] KB금융지주(9명)
[금융사 이사회 멤버] KB금융지주(9명) ▼ 선우석호 △ 사외이사/의장△ 서울대 응용수학 학사△ 미국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 경영학 박사△ 홍익대 경영대학원장△ (사)한국재무학회 회장△ 1년(2022.03)△ 재선임...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감원, 오늘(24일) 기업은행 디스커버리펀드 분조위 개최
IBK기업은행이 판매한 디스커버리펀드에 대한 분쟁조정위원회(분조위)가 오늘(24일) 개최된다. 금일 분조위를 통해 최종 분쟁조정안을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금융감독원이 24일 오후 2시부터 디스커...
2021-05-24 월요일 | 김경찬 기자
보맵, 보장분석 서비스 확대…“치아보험 추가”
보맵이 치아보험까지 보장분석 서비스 범위를 확대했다.보맵은 자사 보장추천 솔루션 보장핏팅에 치아보험 카테고리를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보장핏팅은 보장별 적정 수준을 안내하고 개인 상황에 따라 위험을 대비...
2021-05-24 월요일 | 임유진 기자
윤종원 기업은행장, 현장 소통 행보…취임 후 100번째 영업점 방문
윤종원 IBK기업은행장이 혁신 중소기업과 영업점을 방문하며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기업은행에 따르면 윤 행장은 지난 21일 전자식 인공호흡기 제조기업인 멕아이씨에스를 방문했다. 전자식...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김태오 DGB금융, 110조 자산 목표 성장 가속화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이 총자산 110조원, 당기순이익 5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성장 동력을 끌어올리고 나선다. 그룹 포트폴리오 다각화, 수익성 제고, 디지털 전환, 글로벌 사업 확장, 신뢰도 제고 등 5대 전략 방...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손병환·권준학 ‘균형성장’ 콤비 시너지 키운다
내부 출신 최고경영자(CEO) 체제를 구축한 NH농협금융지주가 시너지 효과를 끌어올리고 있다. 손병환 NH농협금융 회장과 권준학 농협은행장이 손발을 맞추며 ‘균형 성장’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디지털...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사외이사 분석] 4대 금융 이사회 ‘안정’ 체제…후계 레이스 본격화
재편된 올해 4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 이사회를 보면 변화폭이 미미했다. ‘킹메이커’로 불리는 사외이사 교체 폭도 크지 않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속 안정적인 경영을 위한 ...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권 이사회 키워드, 여성사외이사·ESG 설치
올해 금융권 이사회는 변화 폭이 작았다. 주요 금융지주사는 사외이사 구성에 큰 변화를 두지 않은 대신 이사회 내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위원회를 설치하며 관련 의사결정 체제를 강화했다. 23일 금융권에 따...
2021-05-2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농협은행, 금융소외지역 찾아 '이동금융교육' 실시
NH농협은행은 지난 21일 남재원 마케팅부문 부행장과 개인고객부 직원들이 대학생 봉사단 ‘N돌핀’과 함께 경북 예천군 풍양초등학교를 방문해 ‘이동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동금융교육은 전국의 금융소...
2021-05-23 일요일 | 임지윤 기자
[5월 3주] 은행 적금 최고금리 연 1.9%…우리은행 ‘원적금’ 1위
5월 3주 은행 적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만기 기준 최고금리는 연 1.90%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통합비교공시에...
2021-05-23 일요일 | 임지윤 기자
하나금융, MZ세대와 함께하는 ‘애쓰지(ESG) 댄스 챌린지’ 실시
하나금융그룹은 그룹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중장기 비전을 MZ세대(밀레니얼 세대+Z세대)와 공유하고 생활 속 자연스러운 ESG 실천을 이끌어내고자 ‘애쓰지(ESG) 댄스 챌린지’를 오는 6월 21일까지 실시한다...
2021-05-23 일요일 | 임지윤 기자
[5월 3주] 은행 정기예금 최고금리 연 1.2%…수협·전북·카뱅·케뱅
5월 3주 은행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12개월 기준 최고금리는 연 1.20%였다. 우대조건 등을 활용하면 0.1%포인트라도 높은 금리를 받을 수 있어 꼼꼼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2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통합비교공시에 ...
2021-05-23 일요일 | 임지윤 기자
경남은행 창립 51주년.…최홍영 행장 “새로운 물결 일으키자”
BNK경남은행은 21일 경남 창원 본점에서 ‘창립(5월 22일) 51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변화‧혁신‧소통‧도전의 ‘새로운 물결(New WAVE)’를 미래 비전으로 제시했다고 밝혔다. 최홍영 경남은행장은 기념사에...
2021-05-22 토요일 | 임지윤 기자
BNK금융, ESG 경영 활성화 방안 논의
BNK금융지주는 지난 20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위원회 위원과 ESG 업무 담당 임직원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열고 그룹 차원의 ESG 경영 활성화 방안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간담회는 ‘국내외 ESG 동향과 B...
2021-05-22 토요일 | 한아란 기자
우리금융, 우리금융캐피탈 100% 자회사로 편입
우리금융지주가 우리금융캐피탈을 100% 자회사로 편입한다. 우리금융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우리금융캐피탈을 100% 자회사로 편입하는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우리금융은 이날 우리금융캐피탈의 자기주식 3....
2021-05-22 토요일 | 한아란 기자
농협은행, WM 특화점포 ‘종합자산관리센터’ 현판식
NH농협은행은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강원, 경기, 부산영업부에서 자산관리(WM) 특화점포의 공식 명칭 ‘NH 올(All)100 종합자산관리센터’ 도입에 따른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센터는 고객 자산관...
2021-05-22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주택금융공사, 6월 보금자리론 금리 0.1%p 인상
한국주택금융공사는 장기 고정금리‧분할상환 주택 담보대출인 ‘보금자리론’의 6월 금리를 전월 대비 0.1%포인트 인상한다고 21일 밝혔다.이에 따라 주금공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는 ‘u-보금자리론’과 은행 창구...
2021-05-22 토요일 | 임지윤 기자
우리은행, 국내 초대형 민간 ‘금융데이터댐’ 만든다
우리은행이 카드·보험·증권·신용정보사와 손잡고 초대형 민간 ‘금융데이터댐’ 구축에 나선다. 금융데이터댐은 데이터 수집·적재·유통을 위한 가명처리 프로세스 간소화와 공동연구개발, 데이터 공유·활용과 ...
2021-05-22 토요일 | 한아란 기자
[1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4대 은행 영업력 국민은행 1위…우리은행 성장세 ‘뚜렷’
올해 1분기 4대 은행의 순수 영업력을 보여주는 충당금적립전영업이익(이하 충전이익) 경쟁에서 국민은행이 1위에 올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지속된 저금리 기조 속에서도 대출자산 및 저비...
2021-05-22 토요일 | 임지윤 기자
[1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KB금융 영업력 ‘선두’…압도적 이자이익
올해 1분기 가장 많은 당기순이익을 올린 KB금융지주가 순수 영업력을 보여주는 충당금적립전영업이익(이하 충전이익) 경쟁에서도 선두를 달렸다. 대출자산이 불며 이자이익이 늘어난 데다 비이자이익도 호조를 보인...
2021-05-22 토요일 | 한아란 기자
[1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KB금융 수익성 1위…신한금융 ‘추격’
올해 1분기 4대 금융지주 수익성 경쟁에서 KB금융지주가 선두를 차지했다. KB금융은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인 자기자본이익률(ROE)과 총자산순이익률(ROA) 모두 가장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지난해 1분기 4위에서 1년...
2021-05-22 토요일 | 한아란 기자
[1분기 금융 리그테이블] 4대 은행 수익성 1위 우리은행…ROE 10% 넘겨
올해 1분기 4대 은행 수익성 경쟁에서 우리은행이 선두를 달렸다. 우리은행은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 가운데 자기자본이익률(ROE)에서 1위에 올랐다. KB국민은행은 총자산순이익률(ROA)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며...
2021-05-22 토요일 | 임지윤 기자
미뤄지는 금융당국 등록 허가…온투업 등록 6월로 넘어가나
지난해 12월 8퍼센트와 피플펀드, 렌딧 등이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등록 신청서를 정식 제출한 이후 5개월이 지났지만 여전히 온투업 정식 등록 소식은 들리지 않고 있다.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법(온투법) 유...
2021-05-21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캠코, 이종국 신임 상임이사 임명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1일 주주총회를 열고 이종국 현 캠코 기획조정실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종국 신임 상임이사는 달성고와 경북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캠코에 입사해 홍보실장, 신...
2021-05-21 금요일 | 한아란 기자
기보, 강원지역 사회적 가치 구현 위한 ESG 협약
기술보증기금은 20일 강원도 강릉 가톨릭관동대학교에서 쌍용C&E와 가톨릭관동대학교, 국민은행과 ESG(환경·사회·지배 구조) 사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ES...
2021-05-21 금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