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설 연휴 이동점포 '위버스(Webus)' 운영
우리은행이 설 연휴 이동점포 '위버스(Webus)'를 운영한다.우리은행은 설 명절 귀성객에게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월 3일부터 2월 4일까지 영동고속도로 강릉방향 여주휴게소에서 이동점포 위버스(Webu...
2019-0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설 연휴 중소기업·소상공인에 12.7조 정책금융 공급
정부가 정책금융 기관을 통해 설 연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에 총 12조원 수준의 특별 대출과 보증을 공급한다. 금융위원회는 28일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설연휴 금융 민생 지원방안을 발표했다. 올해 설연휴 금융...
2019-01-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한국금융신문 회장 허과현씨, 대표이사 사장 김봉국씨 선임
한국금융신문은 28일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허과현 부회장을 회장 겸 발행인으로 선임하고 대표이사 사장에 김봉국 사장을 재선임했다. 허 회장은 한국투자신탁 상무를 거쳐 한국금융신문 편집국장과 부회장을 역...
2019-01-28 월요일 | 이창선 기자
BNK금융 ‘그룹 IT센터’ 준공…고객 중심 디지털 금융그룹 전환 선포
BNK금융그룹이 ‘그룹 IT센터’ 준공을 완료, 고객 중심 디지털 금융그룹 전환을 선포했다.BNK금융그룹은 28일 오후 국내 최고 수준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갖춘 ‘BNK금융그룹 IT센터’ 준공식을 개최하고 ‘고객 중...
2019-0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암호화폐 거래소 인트콕스, 블록체인 기반 ‘INTCO코인’ 발행 및 한국 론칭
미국의 금융·IT 전문업체인 ‘Zenith Bridge’에서 설립한 암호화폐 거래소 인트콕스(INTCOEX)가 한국 론칭소식과 함께 블록체인 기반 신규 가상화폐 ‘INTCO코인’ 발행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영국에 기반을 두...
2019-01-28 월요일 | 이창선 기자
금융자산 10억 이상 부자 절반 "부동산 전망 부정적이나 안 팔겠다"
부자들의 부동산 경기 전망이 긍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바뀌었으나 그럼에도 부동산 비중을 축소하지는 않겠다는 의견이 절반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KEB하나은행과 하나금융경영연구소이 금융자산 10억원 이...
2019-01-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은행, 오픈 API 기반 다방 전세대출 한도 조회 서비스
신한은행은 오픈형 부동산 중개 플랫폼 ‘다방’에서 편리하게 전세대출 한도를 확인하고 대출을 신청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8일 밝혔다. 다방 앱 이용자들은 전세 매물정보 하단의 ‘나의 보증금 대출 한...
2019-01-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금융지주 이중레버리지 평균 122%…안전판 여력 확보해야"
금융지주들의 이중레버리지 비율이 금융감독당국 권고치에 근접한 수준으로 올라 안정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28일 구본성 한국금융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금융지주회사의 이중레버리지 비율 추이와...
2019-01-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P2P금융 투게더펀딩, 130억원 규모 투자유치
부동산담보 전문 P2P금융기업 투게더펀딩은 5개사로부터 총 13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P2P금융기업들이 단일 투자 라운드에서 조달한 투자금으로는 가장 높은 금액이다.한국투...
2019-01-2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허인 KB국민은행장 “이번 임단협 임금체제 개편 성과”
허인 KB국민은행장이 "이번 임단협으로 임금체제를 다시 살펴볼 수 있게된 점이 가시적"이라고 말했다.허인 KB국민은행장은 28일 대한상의 지하2층에서 열린 '김현철 신남방특별위원장 초청 CEO 조찬간담회' 후 기자...
2019-0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설 연휴 기간 안심서비스 실시
NH농협은행이 설 연휴 기간 안심서비스를 실시한다.NH농협은행은 5일간 설 연휴를 맞아 영업점 휴무로 인한 고객 불편을 해소하고 고객들이 안심하고 고향에 다녀올 수 있도록 고객의 현금과 유가증권, 귀중품 등을 ...
2019-0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캠코, 온비드 누적 거래금액 70조 돌파
캠코가 온비드 누적 거래금액 70조를 돌파했다.캠코는 28일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부동산, 중고차, 사무용품 등 다양한 공공자산이 거래되며 2002년 말 서비스 개시 이후 누적 거래금액이 70조원을 돌파...
2019-0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박진회 씨티은행장, WM·디지털 투트랙 가동
박진회 씨티은행장이 올해 자산관리(WM), 디지털화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점포 정리, WM센터 개소를 작년에 모두 마무리한 만큼 ‘디지털뱅킹 중심’ 은행 경영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금웅권에 따르면...
2019-0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은행, 디지털 혁신 등 고객 중심 영업 변신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이 올해 디지털 혁신, 글로벌 시장 확대 등을 통해 고객 중심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창립 120주년, 우리금융지주 출범 해인 만큼 ‘고객 중심’을 방점에 ...
2019-01-2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지주 비전 2019 ⑤ 우리금융지주] 손태승, 비은행 M&A 금융명가 부활…글로벌 네트워크 기반 IB 영토 확장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은 2019년 경영전략 방향으로 “적극적 사업포트폴리오 재구축과 글로벌 전략 추진”을 제시했다. 4년만에 부활한 지주사 안착에 힘을 싣고 본격적으로 비은행 인수합병(M&A...
2019-01-28 월요일 | 정선은 기자
[1월 4주] 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4.05%
1월 4주차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적금 상품(장병적금 제외) 최고우대금리는 4.05%였다. 기준금리 인상 후 KB국민은행에서는 비대면 적금 상품 금리가 인상되면서 선택폭, 금리폭 모두 확대됐다. 우대조건을 잘 따지면...
2019-01-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4주] 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75%
1월 4주차 금융상품한눈에 기준 24개월 기준 은행 정기예금 상품 최고우대금리는 2.75%였다. 우대조건을 따지면 금리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최고우대금리는 고객이 우대조건을 충족했을 때 받을 수 있는 최대 금리...
2019-01-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 연 2.55%
1월 4주 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금리는 연 2.55%였다. 우대조건을 따져보면 기본 이자보다도 금리 우대가 더 많아져 2.5%보다 높은 상품도 많다. 우대조건 파악이 더 많은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기본이다.27일 기...
2019-01-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경남·울산 복지시설 12곳 봉사활동 실시
BNK경남은행이 경남·울산 복지시설 12곳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BNK경남은행은 지난 26일 경남과 울산지역에서 ‘10만℃ 릴레이봉사 시즌1 점핑 업(Jumping Up)-생기 올리고’의 두번째 테마봉사로 ‘설날맞이 복지...
2019-01-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NH농협은행, 설 전 중소기업 현장방문
NH농협은행이 설 전 중소기업에 현장방문했다.NH농협은행은 유윤대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이 지난 25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인천남동공업단지에 위치한 동인중공업을 방문해 오랜기간 농협은행을 주거래하며 동반성장...
2019-01-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디지털·글로벌·협업·휴매니티·희생으로 새 도약"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2019년 5대 경영 키워드로 디지털, 글로벌, 협업, 휴매니티, 희생을 제시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6일 광장동 그랜드 워커힐에서 열린 '하나금융그룹 출발 2019' 행사에서 이같이 그룹...
2019-01-2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DGB대구은행, 2019년 상반기 전국 부점장회의 개최
DGB대구은행이 2019년 상반기 전국 부점장회의를 개최한다.DGB대구은행은 지난 26일 수성동 본점 대강당에서 2019년 상반기 전국 부점장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자리는 ‘100년을 향한 전진, We are GRO...
2019-01-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1월4주]은행 정기적금 최고금리 연 2.80%
1월 4주차 은행(저축은행 제외) 정기적금 수익률은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 상품이 연 2.80%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케이뱅크의 ...
2019-01-27 일요일 | 정선은 기자
BNK경남은행,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긴급 금융지원
BNK경남은행이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한다.경남은행은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개인에게 긴급 금융지원을 한다고 25일 밝혔다.긴급 금융지원...
2019-01-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