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 자영업컨설팅 현장 의견청취 간담회 실시
서민금융진흥원이 자영업컨설팅 현장 의견청취 간담회를 실시한다.서민금융진흥원은 15일 오전 10시 '자영업컨설팅 현장 의견청취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진흥원의 자영업컨설팅 이용자와 컨설팅...
2019-02-1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공정위‧금융당국, 공시업무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공정거래위원회와 금융당국이 공시업무 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금감원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와 함께 15일 공정위의 공정거래법상 공시업무의 원활한 수행, 기관 간 정보공유 등 협력증진을 위...
2019-02-1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광주은행 ‘돼지런하게 적금넣Go! 황금돼지 잡Go!’ 이벤트
광주은행이 ‘돼지런하게 적금넣Go! 황금돼지 잡Go!’ 이벤트를 실시한다.광주은행은 2019년 기해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지난 1월 30일부터 판매중인 ‘하면돼지적금’ 가입 이벤트 세 가지를 6월말까지 진행한다고 1...
2019-02-1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2019년 글로벌사업 2기 원년”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이 2019년은 NH농협금융 글로벌사업 2기 원년이라고 밝혔다.김광수 회장은 14일 2019년 농협금융 글로벌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회의에서는 작년 농협금융의 글로벌사업 추진 우수...
2019-02-1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3S 뱅킹이 뜬다 (2) 신한은행] 사내벤처 'SPARK'는 놀이터…디지털 아이디어 겨루기
[편집자주 : 은행권에 '3S' 바람이 불고 있다. 3S, 즉 스피드(Speed), 스터디(Study), 스마트(Smart)가 키워드다. 보수적 성향을 넘어 이종 업종을 열공하고 빠르게 디지털 전환을 꾀하는 은행권의 변화 흐름을 들여...
2019-02-15 금요일 | 정선은 기자
기보 ‘2019년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계획’ 발표
기술보증기금이 ‘2019년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계획’을 발표했다.기보는 기술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을 올해 총 3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라고 15일 밝...
2019-02-1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기업은행, 200억원 규모 경상북도 동반성장 협력 대출 지원
IBK기업은행은 14일 김천상공회의소에서 경상북도와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경상북도는 기업은행에 100억원을 무이자 예탁하고, 기업은...
2019-02-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롯데 M&A…'비은행 강화' 셈법다른 KB·신한·하나금융
롯데카드, 롯데손해보험, 롯데캐피탈 3개 M&A 예비입찰이 마무리된 가운데, 롯데 금융계열사 매물을 두고 KB금융지주, 신한금융지주, 하나금융지주가 각각 다른 행보를 보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3개 금융지주사는...
2019-02-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DGB대구은행, 기술창업 활성화 나서
DGB대구은행이 기술창업 활성화에 나선다.DGB대구은행은 14일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에서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경북대학교 기술지주주식회사와 함께 지역 기술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
2019-02-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BNK경남은행, 고객과 함께 만드는 투유뱅크 이벤트
BNK경남은행이 고객과 함께 만드는 투유뱅크 이벤트를 실시한다.BNK경남은행은 모바일플랫폼 투유뱅크앱 전면 개편을 앞두고 편의 증진을 위한 ‘고객과 함께 만드는 BNK경남은행 투유뱅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
2019-02-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P2P업계, 법제화에 반색…관건은 국회
법제화를 목전에 둔 P2P금융 업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제도권 금융사로 도약한다는 기대감이 크다. 특히 기관투자자들의 일정 비율 이하 투자 허용 가능성이 커지면서 금융사들의 관심도 커지고 ...
2019-02-1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김태오 회장 DGB금융지주 조직개편 단행…4개 혁신본부 신설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이 4개 혁신본부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DGB금융지주는 14일 그룹 혁신을 통한 조직 경쟁력 강화와 핵심 혁신과제 실행력 극대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김태오...
2019-02-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송종욱 광주은행장, 중소기업 현장방문 애로사항 청취
송종욱 광주은행장이 중소기업 현장방문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광주은행은 지난 13일 송종욱 은행장이 중소기업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으로 필요한 금융지원을 파악하기 위해 목포, 영암, 함평, 지역에 소재...
2019-02-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BNK부산은행 ‘종이명세서 줄이기 이벤트’ 실시
BNK부산은행이 ‘종이명세서 줄이기 이벤트’를 실시한다.BNK부산은행은 카드 회원을 대상으로 3월 31일까지 ‘종이명세서 줄이기 이벤트’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벤트 기간 중 종이이용대금명세서를 디지털명...
2019-02-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예보 '2019 경제학 공동학술대회' 논문 3편 발표
예금보험공사가 2019년 경제학 공동학술대회서 논문 3편을 발표했다.예보는 14~15일 서울 성균관대학교에서 개최되는 '2019 경제학 공동학술대회' 한국금융학회 주관 예금보험연구세션에 참여해 예금보험연구센터 소...
2019-02-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국내은행 작년 12월 말 대출 연체율 0.4%…전년比 0.04%P 상승
국내은행 작년 12월 말 대출 연체율이 0.4%로 전년 동기 대비 0.04%포인트 상승했다.금감원은 작년 12월 말 국내은행의 잠정 원화대출 연체율 현황을 14일 발표했다.12월 중 연체채권 정리규모가 4조4000억원으로 신...
2019-02-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농협금융, 김광수호 첫해 작년 순익 1.2조 사상 최대
김광수 농협금융지주 회장 취임 첫해인 지난해 농협금융그룹이 연간 순익 '1조 클럽'을 달성했다. 은행과 증권 부문에서 호조를 보였지만,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은 주춤했다.농협금융지주는 2018년 누적 당기순이익(지...
2019-02-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NH농협은행, 상반기 360명 신규 채용
NH농협은행이 상반기 360명을 신규 채용한다.NH농협은행은 14일 지역밀착형 금융전문가 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반기 360명 규모 신규직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상반기 공개 채용은 학력, 연령,...
2019-02-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집닥, 채용 진행…면접비 전원 지급
집닥이 채용 특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집닥은 이번 채용에서 면접비 보상 채용 플랫폼 이너링크와 함께 면접 완료한 지원자에게 합격 여부 관계없이 일정 면접비를 현장에서 바로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집닥은 영...
2019-02-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불붙은 제3 금융중심지…산은·수은도 여파 촉각
금융중심지 논의가 내년 4월 총선이라는 정치권 이슈와 맞물려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다. 소관부처인 금융위원회는 서울과 부산에 이어 제3 금융중심지 지정 타당성에 대해 고심하고 있다. 금융중심지가 추가되면 ...
2019-02-14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주금공, 주택연금 일시인출한도 70%→90% 확대
주택금융공사가 주택연금 일시인출한도는 70%에서 90%로 확대한다.주금공은 14일부터 주택담보대출이 있는 고령자들이 주담대를 상환하는데 활용할 수 있는 주택연금 일시인출한도를 70%에서 90%로 확대한다고 14일 ...
2019-02-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콰라(QARA), 디지털 혁신 ‘DNA 100대 혁신 기업’ 선정
콰라가 디지털 혁신 ‘DNA 100대 혁신 기업’에 선정됐다.인공지능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콰라소프트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이 선정한 디지털 혁신을 이끌 DNA 100대 혁신 기업에 선정...
2019-02-1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20년 대우조선' 속전속결…이동걸 산은 회장 뚝심
"특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대우조선해양 민영화를 위한 인수 주체로 '우선' 현대중공업을 선택한 게 특혜가 아니냐는 질의에 결기로 답했다. 애초 특혜 시비 가능성이 있는데도 현대중공업...
2019-02-1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BNK·DGB금융 비은행 JB금융 수도권…사상 최대 실적
지방금융지주 3사 BNK금융, DGB금융, JB금융지주가 지역 경제 부진에도 작년 사상 최대 순익을 거두었다. BNK금융과 DGB금융은 비은행 강화로, JB금융은 수도권과 글로벌 진출로 지역경기 부진을 방어했다.13일 금융...
2019-02-1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